다른건,
짧은 제 소견의로는 설명을 못 드리겟구요.
바닭 걸림에 대해서 저의 소견은 이렇습니다.
반유동 낚시를 많이 접 하신것 같은데요!
반유동 낚시중에 밑 걸림은 어떻게 확인 하시는지요.
반유동 낚시를 흘릴때에 찌의 흐름이 어떻던가요?
아마도 찌가 좌.우로 흔들흔들 거리면서 동동 떠내려 갈겁니다,
이때에,
고기가 입질을 하거나 밑걸림이 있으면.
찌가 가만히 서있거나 떠 내려 갈때에 찌의 요동이
없이 즉 좌우로 흔들림이 없고 그냥 수욱 물흐름의 속도와 같이
자연 스럽게 가라앉을 겁니다,
만약에 고기의 입질이라면 평소 흐르던 속도보다,
빠르게 내려 가거나 깜박 거림이 있으나 상당한 경험이 필요 하지요!
전 유동 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발생 합니다,
부지런히 연습 하시고 연구하고 살피시면 조만간 고수의 반열에
오르실 겁니다,
짧은 견해로 혹 고수님들의 심경을 건드릴가 염려 되옵니다,
혹,
맞지않는 말일 지라도 오해 마시고 이해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한갑자를 휙하고 넘긴 망발이 었읍니다,
짧은 제 소견의로는 설명을 못 드리겟구요.
바닭 걸림에 대해서 저의 소견은 이렇습니다.
반유동 낚시를 많이 접 하신것 같은데요!
반유동 낚시중에 밑 걸림은 어떻게 확인 하시는지요.
반유동 낚시를 흘릴때에 찌의 흐름이 어떻던가요?
아마도 찌가 좌.우로 흔들흔들 거리면서 동동 떠내려 갈겁니다,
이때에,
고기가 입질을 하거나 밑걸림이 있으면.
찌가 가만히 서있거나 떠 내려 갈때에 찌의 요동이
없이 즉 좌우로 흔들림이 없고 그냥 수욱 물흐름의 속도와 같이
자연 스럽게 가라앉을 겁니다,
만약에 고기의 입질이라면 평소 흐르던 속도보다,
빠르게 내려 가거나 깜박 거림이 있으나 상당한 경험이 필요 하지요!
전 유동 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발생 합니다,
부지런히 연습 하시고 연구하고 살피시면 조만간 고수의 반열에
오르실 겁니다,
짧은 견해로 혹 고수님들의 심경을 건드릴가 염려 되옵니다,
혹,
맞지않는 말일 지라도 오해 마시고 이해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한갑자를 휙하고 넘긴 망발이 었읍니다,
이외로 간단합니다. 목줄에 작은 쌀추를 달았기에 수중에선 더욱 무게가 가벼워
바늘이 바닥에 닿아 끌려 가도 잘 걸리지 않습니다.
바늘이 바닥에 달듯 말듯 하게 줄을 내려야 한다는 생각을 하기에 어렵다고 느끼는데요,
이는 불가능 합니다. 이렇게 할 수 있다는 분은 뻥입니다.
즉 끌리다가 깊은 골에서는 바늘이 바닥에서 닿지 않고 돌출된 곳은 닿으며 갑니다.
잔잔한 날은 바늘이나 쌀추가 바닥에 닿으면 찌에 미세하게 반응이 나타나거나
뒷줄이 약간 느슨해지는 변화가 나타납니다만 파도가 있는 날은 파악이 안됩니다.
걍 일정한 속도로 흘러가던 찌가 약간의 변화가 있을 때는 뒷줄을 잡거나
살짝 당겨주면 됩니다.
어짜피 뒷줄을 잡았다 놨다를 반복하기에 바닥에 닿았다 떴다를 반복하는 겁니다.
바늘이 바닥에 닿아 끌려 가도 잘 걸리지 않습니다.
바늘이 바닥에 달듯 말듯 하게 줄을 내려야 한다는 생각을 하기에 어렵다고 느끼는데요,
이는 불가능 합니다. 이렇게 할 수 있다는 분은 뻥입니다.
즉 끌리다가 깊은 골에서는 바늘이 바닥에서 닿지 않고 돌출된 곳은 닿으며 갑니다.
잔잔한 날은 바늘이나 쌀추가 바닥에 닿으면 찌에 미세하게 반응이 나타나거나
뒷줄이 약간 느슨해지는 변화가 나타납니다만 파도가 있는 날은 파악이 안됩니다.
걍 일정한 속도로 흘러가던 찌가 약간의 변화가 있을 때는 뒷줄을 잡거나
살짝 당겨주면 됩니다.
어짜피 뒷줄을 잡았다 놨다를 반복하기에 바닥에 닿았다 떴다를 반복하는 겁니다.
고수님들이 많이 계시네요 조운님들 말씀 다 맞는거 같네요 ᆢ
저에 생각을 말해볼게ᆢ전유동은 말 그대로 무한흘림 임니다 저부력일수도 있고고부력일수도있고 전 본류낚시를좋아해서 고부력 전유동 이 더 재밌더라구요ᆢ
요약하면 전유동은 상상낚시가 아닌가 생각됨니다 비싼찌뜻끼고 원줄 목줄 상하고 ᆢ
바람파도 조류 수심등등 상상하면서 낚시하면 기쁨열배ᆢ
스트레스 한꺼번에 싹 가심니다 ᆢ참고로 전 포인트에내리먼 제로기울찌부터 시작해서 상황파악함니다 그후론 상상낚시로 접어들구요 두서없이 적어봤네요
저에 생각을 말해볼게ᆢ전유동은 말 그대로 무한흘림 임니다 저부력일수도 있고고부력일수도있고 전 본류낚시를좋아해서 고부력 전유동 이 더 재밌더라구요ᆢ
요약하면 전유동은 상상낚시가 아닌가 생각됨니다 비싼찌뜻끼고 원줄 목줄 상하고 ᆢ
바람파도 조류 수심등등 상상하면서 낚시하면 기쁨열배ᆢ
스트레스 한꺼번에 싹 가심니다 ᆢ참고로 전 포인트에내리먼 제로기울찌부터 시작해서 상황파악함니다 그후론 상상낚시로 접어들구요 두서없이 적어봤네요
질문하신지 오래되었지만 검색횟수가 많은 듯 하여 늦었지만 댓글 달아봅니다...
< 1번 >
조류가 약할 경우에는 침강 시간으로 바닥층 도달 시간파악이 불가하진 않으나.
바다는 조류와 파도 바람 등 물리적 , 시각적 방해요인이 있어 원줄이 내려가는 것(량)으로 파악함이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유동이지만 수심층 근처에 면사로 마킹을 해두면 편리하겠죠.
다만, 조류에 따른 원줄의 경사각도(사선)은 감안하여야 합니다
< 2번 >
밑걸림 시 찌의 반응은 분명히 나타납니다
하지만 순간적으로 한번 깜박이기에 초심자는 출렁이는 바다에서 놓치기 쉽고 알기 어렵습니다.
제가 고안한 복수찌 전유동낚시에서는 수평찌 두개를 사용하고..2개의 찌가 벌어지고 흐트러 지는 반응을 보이기에밑걸림이나 잡어공격 등을 보다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 3번 >
전유동 뿐만아니라 반유동에서도 가벼운 채비나 수심이 깊을 수록 찌가 발앞으로 당겨 오는 현상은 당연합니다.
< 4번 >
원줄관리에 관한 사안으로 1번 3번 답으로 갈음 합니다.
< 1번 >
조류가 약할 경우에는 침강 시간으로 바닥층 도달 시간파악이 불가하진 않으나.
바다는 조류와 파도 바람 등 물리적 , 시각적 방해요인이 있어 원줄이 내려가는 것(량)으로 파악함이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유동이지만 수심층 근처에 면사로 마킹을 해두면 편리하겠죠.
다만, 조류에 따른 원줄의 경사각도(사선)은 감안하여야 합니다
< 2번 >
밑걸림 시 찌의 반응은 분명히 나타납니다
하지만 순간적으로 한번 깜박이기에 초심자는 출렁이는 바다에서 놓치기 쉽고 알기 어렵습니다.
제가 고안한 복수찌 전유동낚시에서는 수평찌 두개를 사용하고..2개의 찌가 벌어지고 흐트러 지는 반응을 보이기에밑걸림이나 잡어공격 등을 보다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 3번 >
전유동 뿐만아니라 반유동에서도 가벼운 채비나 수심이 깊을 수록 찌가 발앞으로 당겨 오는 현상은 당연합니다.
< 4번 >
원줄관리에 관한 사안으로 1번 3번 답으로 갈음 합니다.
전유동 낚시 ~ 모든분들이 올리시는 방법을 보면
전유동 입문 하시는 분들이 이해하기 어려울거에요
1 = 조류 따라서 침강시간 바닥 도달 시간 등등 (반유동 낚시 할때
저부력찌 사용하며 봉돌 무게로 내려가는 시간을 짐작 반유동에서 전유동으로 접목한다)
을 참고하면서 전유동 배운다,
2 = 밑걸림 시에 파악이 어렵다 (채비가 밑걸림이 생기기 전에 깜빡이며 약간씩 떠오르던지
가라 앉으며 조류 흐름의 반대 방향으로 찌가 방향이 바뀐다) 등 세심이 찌를 바라보지 않으면
파악 하기 힘들지요
그래서 제가 처음 전유동 입문 할때 경험을 올려 보겠읍니다
ex = 1 - 어신찌를 보면 찌에 여부력이 적혀 있읍니다 (-B & -2B, 등 기타) 이것은
어신찌에 여부력 표시로 보면 무방하나 정확한 여부력은 아님니다.
2 - 목줄 바늘 50cm위에 여부력 보다 조금 위 봉돌을 달거나
여부력 봉돌을 달고 거기에서 바늘쪽으로 g-5 & g-6 봉돌을 추가 합니다
이는 봉돌이 바닥에 닿으면 수면 위로 찌가 보일 것이고 봉돌이
침강 중이라면 찌는 수면 바로 아래로 보일검니다
참고 = 찌 여부력보다 아주 큰 부력 봉돌을 달면 잠수찌 됨니다
3 - 찌가 수면에 수평으로 보인다면 살짝 견제를 해보세요
봉돌이 바닥에서 떠오른 만큼 바닥에 닿을 때까지 시간이 보일거에요
그럼 내 봉돌이 침강 하는 속도 시간이 대략 적으로 기준이 되겠죠
참고 = 어신찌 기울어지는 각도 따라 채비 각도도 같은 각 이라 보심 됨니다
4 - 견제 동작에서 밑 걸림 파악도 함께 동반 됨니다
5 - 고기가 입질시는 원줄과 함께 찌에도 반응이 함께 나타나므로
전유동 초보 입문 자 분들도 금새 알수 있읍니다
# - 이 방법이 숙달 되고 나니 지금은 반유동이고 전유동이고 편안하게 구사 할 수 있어
제가 전유동 처음 입문 할때 경험을 올려 보았씁니다
전유동 입문 하시는 분들이 이해하기 어려울거에요
1 = 조류 따라서 침강시간 바닥 도달 시간 등등 (반유동 낚시 할때
저부력찌 사용하며 봉돌 무게로 내려가는 시간을 짐작 반유동에서 전유동으로 접목한다)
을 참고하면서 전유동 배운다,
2 = 밑걸림 시에 파악이 어렵다 (채비가 밑걸림이 생기기 전에 깜빡이며 약간씩 떠오르던지
가라 앉으며 조류 흐름의 반대 방향으로 찌가 방향이 바뀐다) 등 세심이 찌를 바라보지 않으면
파악 하기 힘들지요
그래서 제가 처음 전유동 입문 할때 경험을 올려 보겠읍니다
ex = 1 - 어신찌를 보면 찌에 여부력이 적혀 있읍니다 (-B & -2B, 등 기타) 이것은
어신찌에 여부력 표시로 보면 무방하나 정확한 여부력은 아님니다.
2 - 목줄 바늘 50cm위에 여부력 보다 조금 위 봉돌을 달거나
여부력 봉돌을 달고 거기에서 바늘쪽으로 g-5 & g-6 봉돌을 추가 합니다
이는 봉돌이 바닥에 닿으면 수면 위로 찌가 보일 것이고 봉돌이
침강 중이라면 찌는 수면 바로 아래로 보일검니다
참고 = 찌 여부력보다 아주 큰 부력 봉돌을 달면 잠수찌 됨니다
3 - 찌가 수면에 수평으로 보인다면 살짝 견제를 해보세요
봉돌이 바닥에서 떠오른 만큼 바닥에 닿을 때까지 시간이 보일거에요
그럼 내 봉돌이 침강 하는 속도 시간이 대략 적으로 기준이 되겠죠
참고 = 어신찌 기울어지는 각도 따라 채비 각도도 같은 각 이라 보심 됨니다
4 - 견제 동작에서 밑 걸림 파악도 함께 동반 됨니다
5 - 고기가 입질시는 원줄과 함께 찌에도 반응이 함께 나타나므로
전유동 초보 입문 자 분들도 금새 알수 있읍니다
# - 이 방법이 숙달 되고 나니 지금은 반유동이고 전유동이고 편안하게 구사 할 수 있어
제가 전유동 처음 입문 할때 경험을 올려 보았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