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시간대 흘림찌낚시로 감성돔은 뭐니뭐니해도 청갯지렁이죠. 부산 구평방파제, 동방파제, 진널방파제, 지세포방파제, 장승포방파제와 통영 척포, 연명방파제 등에서 밤시간대는 청갯지렁이가 갑이더군요~
다만, 크릴이 무는 경우는 밑밥을 함께 투여할 때와 저는 하지는 않지만 옆분들 보니 카고하시는 분들은 밤에도 감성돔이 물어주는 것을 본적은 있습니다~ 수심이 낮은 곳에서는 크릴도 입질은 분명히 합니다.
다만, 지역별 수심상황, 방파제의 조명의 밝기 정도에 따라 입질은 다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만, 크릴이 무는 경우는 밑밥을 함께 투여할 때와 저는 하지는 않지만 옆분들 보니 카고하시는 분들은 밤에도 감성돔이 물어주는 것을 본적은 있습니다~ 수심이 낮은 곳에서는 크릴도 입질은 분명히 합니다.
다만, 지역별 수심상황, 방파제의 조명의 밝기 정도에 따라 입질은 다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밤에는 다르죠. 조류가 흐르는 곳에서는 미끼 냄새 위주의 크릴이 유리하고, 조류가 약하고 어두운 곳에서는 청갯지렁이가 정말 유리합니다. 볼락은 민물새우,청갯지렁이가 유리하구요~
포인트마다 조건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는 것이 호조황의 tip입니다.
포인트마다 조건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는 것이 호조황의 tip입니다.
미끼에 반응정도는 포인트나 조류, 물때에 따라 조금식 다르겠지요.
어느 포인트에서는 청개비가 또 어느포인트에서는 크릴이 또는 다른 홍이나 쏙등등이...
밤 낚시시 개인적인 미끼선택의 기준은 집어제(밑밥)를 사용할경우에는 크릴에 빠른 반응을 본인 반면 집어제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 홍무시 청개비 기타 순 정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느 포인트에서는 청개비가 또 어느포인트에서는 크릴이 또는 다른 홍이나 쏙등등이...
밤 낚시시 개인적인 미끼선택의 기준은 집어제(밑밥)를 사용할경우에는 크릴에 빠른 반응을 본인 반면 집어제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 홍무시 청개비 기타 순 정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진짜.. 안알려주는건데요.. 저같은경우에는 저녁미끼 청지렁이.크릴 써보면 집어가되든 안되든 장어가 자주물더라구요.. 저 같은경우에 수박미끼 잘익은수박미끼 사각형으로 잘라서 4호바늘에 껴서 하는데 은근 조과 괜찮아요
크릴밑밥을 치는 찌낚시는 크릴을 미끼로 쓰는데 미끼용 가공크릴보다 밑밥크릴에서
좋은 것을 골라 쓰는게 좋습니다,
왜냐면 생크릴은 후두부에 야광물질이 있어 빛을 내기 때문입니다.
좋은 것을 골라 쓰는게 좋습니다,
왜냐면 생크릴은 후두부에 야광물질이 있어 빛을 내기 때문입니다.
《Re》꽝통조사 님 ,
통마리를 사용함이 바람직하며 바늘 끝에 지렁이 주둥이를 살짝 걸어 둠이 좋다고 봅니다.
이유는 주둥이 부분이 가장 질기고.. 오래동안 살아 움직이니까..
한뻠이상으로 크다면 잘라서 사용하되 주둥이는 위와 같이 바늘 끝에 살짝 걸고 남은 나머지 지렁이도 같은 요령으로...
바늘 전체를 감싸듯 깊이 끼우는 방법은 밤낚시에 있어 가장 좋지못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통마리를 사용함이 바람직하며 바늘 끝에 지렁이 주둥이를 살짝 걸어 둠이 좋다고 봅니다.
이유는 주둥이 부분이 가장 질기고.. 오래동안 살아 움직이니까..
한뻠이상으로 크다면 잘라서 사용하되 주둥이는 위와 같이 바늘 끝에 살짝 걸고 남은 나머지 지렁이도 같은 요령으로...
바늘 전체를 감싸듯 깊이 끼우는 방법은 밤낚시에 있어 가장 좋지못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종에 따라 지역에따라 조금씩 다르긴해도
크릴은. 모든어종의 먹이감으로 최고입니다.
항상 안낚 즐낚하세요~~~
https://m.blog.naver.com/PostList.nhn?permalink=permalink&blogId=sook2738
크릴은. 모든어종의 먹이감으로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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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감시낚시 미끼로는 주야간 할것없이 오로지 민물새우만 쓰는데요...
이유는 걍 민물새우가 달기 좋고 원투쳐도 잘 안 떨어지고 해서 그렇습니다만
감시가 있으면 머 큰거 작은거 할것없이 다 물더군요,,읍어서 안물지^^
감시가 있으면 청개비건 크릴이건 민물새우건 간에 안가릴듯 합니다만
그런데 학실히 밤에는 감시가 입질은 잘 안하는듯..
하지만..특이하게 계절이나 포인트에 따라 밤에 더 입질이 왕성한 곳도
있는데요 한 예로 한겨울인데도..밤에 대물들이 입질을 잘하는 데가 있는데
대표적인곳이 거제도 입니다..(구체적 포인트는 생략합니다 ㅎㅎ)
이유는 걍 민물새우가 달기 좋고 원투쳐도 잘 안 떨어지고 해서 그렇습니다만
감시가 있으면 머 큰거 작은거 할것없이 다 물더군요,,읍어서 안물지^^
감시가 있으면 청개비건 크릴이건 민물새우건 간에 안가릴듯 합니다만
그런데 학실히 밤에는 감시가 입질은 잘 안하는듯..
하지만..특이하게 계절이나 포인트에 따라 밤에 더 입질이 왕성한 곳도
있는데요 한 예로 한겨울인데도..밤에 대물들이 입질을 잘하는 데가 있는데
대표적인곳이 거제도 입니다..(구체적 포인트는 생략합니다 ㅎㅎ)
청개비에 입질이 오는거는 그날 활성도가 좋은 이유라고 봐집니다 ㅋ 크릴로 낚시해서 고기이상유무확인 하는게 제일 빠르지 싶네요 환경에 따라 달라질듯요 본인 밑밥을 어떻게 만들었나 등 ..수고요
크릴이 최고입니다! 흔히들 청개비가 바다로 들어가면 빛을 낸다구하는데 잘못된 상식입니다
크릴이 들어가든 청개비가 들어가든 밤에는 플랑크톤에 의해 빛이 나는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밤에 아주 깜깜한바다에 돌을 던져 풍덩 하고 던져도 녹색빛이 빛나면서 돌이 가라앉습니다
이 현상은 플랑크톤에 의해서 일어나는거지 지렁이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미끼는 ㅆ ㅏ고 양많은 크릴이 갑입니다
크릴이 들어가든 청개비가 들어가든 밤에는 플랑크톤에 의해 빛이 나는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밤에 아주 깜깜한바다에 돌을 던져 풍덩 하고 던져도 녹색빛이 빛나면서 돌이 가라앉습니다
이 현상은 플랑크톤에 의해서 일어나는거지 지렁이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미끼는 ㅆ ㅏ고 양많은 크릴이 갑입니다
다른지역은 모르겠구요.
충남 안면도권은
야간 농어낚시 하듯
큰 바늘에 청개비 주둥이만 바늘끝에 꿰어 2~3마리 달아주면 최고입니다.
감생이 있으면 그냥 물고 늘어집니다 ㅎㅎ
낮에는 밑밥주고 크릴미끼 쓰는게 나은 것 같구요.
충남 안면도권은
야간 농어낚시 하듯
큰 바늘에 청개비 주둥이만 바늘끝에 꿰어 2~3마리 달아주면 최고입니다.
감생이 있으면 그냥 물고 늘어집니다 ㅎㅎ
낮에는 밑밥주고 크릴미끼 쓰는게 나은 것 같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