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비전용릴은 드랙릴에비해 조력자체가 거의 두배에 가깝게 좋습니다.
즉, 드랙은 못버텨도 엘비전용를은 버팀니다.
당연히 레바조작만 적절히 하시면은 4000번이면 구형이라도 10키로이상의 드랙력이겠네요.
즉, 드랙은 못버텨도 엘비전용를은 버팀니다.
당연히 레바조작만 적절히 하시면은 4000번이면 구형이라도 10키로이상의 드랙력이겠네요.
충분하고도 남습니다...ㅎㅎㅎ
릴자체가 대물을 타겟으로 출시된 릴이라 조력 걱정하실건 없고요
당황하면 줄이 터지거나 대가 손상을 입을수 있으니 레버조절 잘하세요...
얼마전까지만해도 대물낚시는 드랙릴이 대세였지만 요즘은 LB릴도 중형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잘사용하세요
릴자체가 대물을 타겟으로 출시된 릴이라 조력 걱정하실건 없고요
당황하면 줄이 터지거나 대가 손상을 입을수 있으니 레버조절 잘하세요...
얼마전까지만해도 대물낚시는 드랙릴이 대세였지만 요즘은 LB릴도 중형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잘사용하세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
하긴 가만히 생각해보니 예전에 소관탈 똥여에서 긴꼬리 벵에돔과 황줄깜쟁이 그리고 70급전후의 부시리를 밤새도록 낚아 올렸던 기억이 나긴하네요
그 후유증으로 왼팔꿈치에 엘보가 생겨 아직도 한번씩 찌끈거린답니다... ㅠㅠ
그때 쓴 릴이 4000번 엘비릴이었던 같기도하고 아리송하지만
아무튼 답변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하마트면 드랙릴 살 뻔 했네요 ㅎㅎㅎ
모든분들 대물하세요 ^^*
하긴 가만히 생각해보니 예전에 소관탈 똥여에서 긴꼬리 벵에돔과 황줄깜쟁이 그리고 70급전후의 부시리를 밤새도록 낚아 올렸던 기억이 나긴하네요
그 후유증으로 왼팔꿈치에 엘보가 생겨 아직도 한번씩 찌끈거린답니다... ㅠㅠ
그때 쓴 릴이 4000번 엘비릴이었던 같기도하고 아리송하지만
아무튼 답변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하마트면 드랙릴 살 뻔 했네요 ㅎㅎㅎ
모든분들 대물하세요 ^^*
다이와토너4000lbd사용 하는데 아주 좋습니다. lb의 장점이 순간 대응력이 뛰어나단건데 마지막 마무리는 드랙보단 lb 가 좋은것 같슴니다.
요밑에 여떵거리님 말씀대로 하면되는데요.
구지 할필요성이 있나 싶습니다.
다이와 4000번 스풀이면 보통 5호 200미터 내지 6호원줄을 감아씁니다. 5호원줄의 경우 단순인장강도가 10킬로 가량 나올껍니다.
잘 생각해보셔야 할게 4000번 드랙스풀인데 요것이 드랙강도가 정확히 얼마로 셋팅해 발매가 되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만 5호줄 나이론사의 최대 인장강도인 약10킬로에 얼토당토아니하게 미치지 못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즉 인장강도가 10킬로인 원줄 5호를 감아쓰지만 드랙은 그 이하에서 풀여 나간다는 겁니다. 대략 5~6킬로였던걸로 기억나는데.
쉽게말해 4000번 스풀에 원줄 5호 감을 이유가 없어지는겁니다.
원래 그렇게 낚시를 하라고 그렇게 만들었는지 짧은 제 지식으로는 이해가 잘 안됩니다.
구지 할필요성이 있나 싶습니다.
다이와 4000번 스풀이면 보통 5호 200미터 내지 6호원줄을 감아씁니다. 5호원줄의 경우 단순인장강도가 10킬로 가량 나올껍니다.
잘 생각해보셔야 할게 4000번 드랙스풀인데 요것이 드랙강도가 정확히 얼마로 셋팅해 발매가 되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만 5호줄 나이론사의 최대 인장강도인 약10킬로에 얼토당토아니하게 미치지 못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즉 인장강도가 10킬로인 원줄 5호를 감아쓰지만 드랙은 그 이하에서 풀여 나간다는 겁니다. 대략 5~6킬로였던걸로 기억나는데.
쉽게말해 4000번 스풀에 원줄 5호 감을 이유가 없어지는겁니다.
원래 그렇게 낚시를 하라고 그렇게 만들었는지 짧은 제 지식으로는 이해가 잘 안됩니다.
최병장님께서 참돔 대물을 면회하기위해서 노력하시는군요.
릴때문에 고민중인것같습니다.
드렉에서~~LBD 이중에서 추천은 드렉이 당근이겠죠.lb로 참돔80 이상을 힛트하였을때 과연 제압이 가능할까요.팅~아니면 레버로부상당하는데 십상이죠. 또한 LBD 마지막 처리하는데는 용이합니다.
하지만 대물과 몇분을 버티다보면 손발이 덜덜 거리며 힘이 쫙 빠지는 과정에서
레바조작이 수월할까요 글쎄요 하시는분들은 하시겠죠.
함 걸어보세요 로드 잡고 버티기도 힘듭니다.
제가 추천하고싶은건 드렉입니다.다이와 3500,4000 시마노 5000.+5000
예비스플까지 말씀드리는것입니다.원줄은 초반에는 5호 목줄 5호
담에는[대물이빠진후]원줄 4호 목줄4호 이것은 75 사이즈 이상입니다.나머지 아래사이즈는
각자 알아서 배우신 기법대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위에 말씀드린건 제 경험으로 말씀드린것 뿐입니다.이것이 꼭 정답은아니란것,
참고하세요.대물 치시고 조행기 함 올리시기 바랍니다.
릴때문에 고민중인것같습니다.
드렉에서~~LBD 이중에서 추천은 드렉이 당근이겠죠.lb로 참돔80 이상을 힛트하였을때 과연 제압이 가능할까요.팅~아니면 레버로부상당하는데 십상이죠. 또한 LBD 마지막 처리하는데는 용이합니다.
하지만 대물과 몇분을 버티다보면 손발이 덜덜 거리며 힘이 쫙 빠지는 과정에서
레바조작이 수월할까요 글쎄요 하시는분들은 하시겠죠.
함 걸어보세요 로드 잡고 버티기도 힘듭니다.
제가 추천하고싶은건 드렉입니다.다이와 3500,4000 시마노 5000.+5000
예비스플까지 말씀드리는것입니다.원줄은 초반에는 5호 목줄 5호
담에는[대물이빠진후]원줄 4호 목줄4호 이것은 75 사이즈 이상입니다.나머지 아래사이즈는
각자 알아서 배우신 기법대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위에 말씀드린건 제 경험으로 말씀드린것 뿐입니다.이것이 꼭 정답은아니란것,
참고하세요.대물 치시고 조행기 함 올리시기 바랍니다.
아 ... 제가 정말 우려했던 것의 풀이를 해주셨는듯하네요 ^^
70-80 이상의 대물을 걸었을때 LBA 레바의 엄청난 역회전과 원줄의
풀림을 방지하기위해 LB를 줬을때 순식간에 대가 서버리면 어쩔까하는 노파심등등등 ....
버티기에 들어가면 양손으로 대잡기도 빡실텐데 드랙릴이면 놈이 차고 나가더라도 스풀이 일정량 풀려나가니 된다지만 엘비는 손으로 줘야되니 후 .... 아직 엘비로는 대물을 걸어보지 못해서요 ㅠㅠ
쩝 고민꺼리가 다시 생겼네요 ㅎㅎㅎ
조언 감사드립니다. ^^*
70-80 이상의 대물을 걸었을때 LBA 레바의 엄청난 역회전과 원줄의
풀림을 방지하기위해 LB를 줬을때 순식간에 대가 서버리면 어쩔까하는 노파심등등등 ....
버티기에 들어가면 양손으로 대잡기도 빡실텐데 드랙릴이면 놈이 차고 나가더라도 스풀이 일정량 풀려나가니 된다지만 엘비는 손으로 줘야되니 후 .... 아직 엘비로는 대물을 걸어보지 못해서요 ㅠㅠ
쩝 고민꺼리가 다시 생겼네요 ㅎㅎㅎ
조언 감사드립니다. ^^*
토너먼트z LBA 이전 절명서 두사람 모두 작살 났음
한명은 토너x 전z 먼저 작살 난것은 제것 참돔 치러 갔다가 부시리 붙어서
보통 65-85사이 둘다 망가짐 . 그후 스텔라 와 토너c 아무 문제 없음
커지면 실력이 딸리는지 엘비 감당 안됨.
꼭 ! 꼭 ! 보고픈 장면이 있다면
엘비릴로 부시리 80이상 또는 참돔 85이상 정도를 잡는 분 옆에 서보는것
실제 구경을 못해봐서... 참 궁금합니다.
특히 부시리.... 아직도 한남 낚시밑 낚시방 사장님 한테 트로링 바늘사서
여러번 터트려 먹고 25호대로 육지에서 올린 부시리의 파워가 생각 나네요
과연 명인 이라면 엘비로 올릴수 잇을지 ......
한명은 토너x 전z 먼저 작살 난것은 제것 참돔 치러 갔다가 부시리 붙어서
보통 65-85사이 둘다 망가짐 . 그후 스텔라 와 토너c 아무 문제 없음
커지면 실력이 딸리는지 엘비 감당 안됨.
꼭 ! 꼭 ! 보고픈 장면이 있다면
엘비릴로 부시리 80이상 또는 참돔 85이상 정도를 잡는 분 옆에 서보는것
실제 구경을 못해봐서... 참 궁금합니다.
특히 부시리.... 아직도 한남 낚시밑 낚시방 사장님 한테 트로링 바늘사서
여러번 터트려 먹고 25호대로 육지에서 올린 부시리의 파워가 생각 나네요
과연 명인 이라면 엘비로 올릴수 잇을지 ......
그렇군요 ^^
예전엔 절명에도 자주갔었는데 ...
아 갑자기 가고프네요 ㅎㅎ
확실히 결정했습니다.
드랙릴 구입하기로 ㅡ.ㅡ
근데 토너먼트 z 4000 lba는 애물단지가 되어버린듯 .... ㅠㅠ
예전엔 절명에도 자주갔었는데 ...
아 갑자기 가고프네요 ㅎㅎ
확실히 결정했습니다.
드랙릴 구입하기로 ㅡ.ㅡ
근데 토너먼트 z 4000 lba는 애물단지가 되어버린듯 .... ㅠㅠ
잘못알고 계신 상식 한가지 입니다..
대물릴에는 기존의 엘비릴이 부적합 합니다..
한 8~9년 전 쯤으로 기억이 되는군요.. BB-X 8000 T를 사서 2번이나 걍 뽀사 묵은거..
요즘에 나오는 드랙 기능이 있는 엘비릴은 좀 덜 한편입니다만..
순수하게 레버로만 시루었을때 과속의 역회전을 핀이 웜기어를 못따라 잡아서 내부 기어가 확~ 하고 먹어버리더라 말입니다..
처음에는 고기가 너무커서 기어가 넘었나보다 그렇게 생각 했습니다만..
2번씩이나.. 그리고 2500번 엘비릴도 대물을 걸었을때 과도한 레버풀림에서도 이런 현상이 생겼습니다..
이런 경험을 한 4차례정도 격어보고.. 또 아는분들 릴 수리를 해 주다보니 요런 현상이 더 있는걸 보고 저만이 이런게 아닌걸 알았습니다..
그뒤 한동안 엘비릴은 멀리 했다가 엘비디가 나오면서부터 다시 엘비릴은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요넘도 마찮가지로 레버를 너무 놓았을때는 또 그런 현상이 발생 하더군요.. 현재 나오는 제품중 역회전시 유일하게 웜기어에 크게 영양을 안주는 방식의 릴이 뉴토너인데 아직 요넘으로 한계에 달하는넘을 못걸어봐서 어떻다 답을 드리기가 뭤하네요..^^;
하나 여쭤봅니다..
대물 걸었을때 손가락 레버에 올리고 대응하다보면 손에 쥐나서 오래 못버티겠더군요.. 저만 그런가요?
망구 제생각입니다만.. 대물릴은 걍 일반 스피닝릴이 최고인듯 합니다..
대물릴에는 기존의 엘비릴이 부적합 합니다..
한 8~9년 전 쯤으로 기억이 되는군요.. BB-X 8000 T를 사서 2번이나 걍 뽀사 묵은거..
요즘에 나오는 드랙 기능이 있는 엘비릴은 좀 덜 한편입니다만..
순수하게 레버로만 시루었을때 과속의 역회전을 핀이 웜기어를 못따라 잡아서 내부 기어가 확~ 하고 먹어버리더라 말입니다..
처음에는 고기가 너무커서 기어가 넘었나보다 그렇게 생각 했습니다만..
2번씩이나.. 그리고 2500번 엘비릴도 대물을 걸었을때 과도한 레버풀림에서도 이런 현상이 생겼습니다..
이런 경험을 한 4차례정도 격어보고.. 또 아는분들 릴 수리를 해 주다보니 요런 현상이 더 있는걸 보고 저만이 이런게 아닌걸 알았습니다..
그뒤 한동안 엘비릴은 멀리 했다가 엘비디가 나오면서부터 다시 엘비릴은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요넘도 마찮가지로 레버를 너무 놓았을때는 또 그런 현상이 발생 하더군요.. 현재 나오는 제품중 역회전시 유일하게 웜기어에 크게 영양을 안주는 방식의 릴이 뉴토너인데 아직 요넘으로 한계에 달하는넘을 못걸어봐서 어떻다 답을 드리기가 뭤하네요..^^;
하나 여쭤봅니다..
대물 걸었을때 손가락 레버에 올리고 대응하다보면 손에 쥐나서 오래 못버티겠더군요.. 저만 그런가요?
망구 제생각입니다만.. 대물릴은 걍 일반 스피닝릴이 최고인듯 합니다..
선상 참돔 부시리 낚시하시는 분들 열명중 아홉명 정도는 드랙릴을 사용하시드군요 저도 드랙릴 사용하고 있구요 이유있을거란 생각이 글세요 판단은 각자하세요
저도 드렉릴에 한표
작년 거문도에서 어마무시한 놈 걸었었습니다.
4호목줄이 계속 터지길래 5호로 새로 묶고 첫 캐스팅에 발밑에서
입질이 그것도 채비가 채 내리기도 전에 입질하는것 같아 뒷줄 잡았더니
확 가져가더라구요
그때 장비가 다이꼬 조기레전드 2호대에 다이와 3500번 드렉릴 이었 습니다
한 100m 가까이 차고나가서는 지쳤는지 움직이지 않더라구요
대의 탄력으로 끌어보니 거의 딸려오질 않는놈이었습니다.
그후로 두번 몇십미터씩 더 차고 나갔고요
조금씩 달려오길래 먹는가 싶었죠
순간 처음 입질 하듯이 또 차고 나가자 마자 5호 목줄이 터지더라구요
아차 드렉을 더 풀어 놓을걸 하는 아쉬움이 남는 순간 입니다.
저도 LB릴은 쭈욱 사용하고 있지만
참돔처럼 난바다로 곧장 달리는 놈은 드렉조절만 잘 해 놓으시면
드렉릴이 훨씬 유리하다고 봅니다.
물론 LBD면 더욱 좋겠죠
작년 거문도에서 어마무시한 놈 걸었었습니다.
4호목줄이 계속 터지길래 5호로 새로 묶고 첫 캐스팅에 발밑에서
입질이 그것도 채비가 채 내리기도 전에 입질하는것 같아 뒷줄 잡았더니
확 가져가더라구요
그때 장비가 다이꼬 조기레전드 2호대에 다이와 3500번 드렉릴 이었 습니다
한 100m 가까이 차고나가서는 지쳤는지 움직이지 않더라구요
대의 탄력으로 끌어보니 거의 딸려오질 않는놈이었습니다.
그후로 두번 몇십미터씩 더 차고 나갔고요
조금씩 달려오길래 먹는가 싶었죠
순간 처음 입질 하듯이 또 차고 나가자 마자 5호 목줄이 터지더라구요
아차 드렉을 더 풀어 놓을걸 하는 아쉬움이 남는 순간 입니다.
저도 LB릴은 쭈욱 사용하고 있지만
참돔처럼 난바다로 곧장 달리는 놈은 드렉조절만 잘 해 놓으시면
드렉릴이 훨씬 유리하다고 봅니다.
물론 LBD면 더욱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