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주위에서도 어렵지 않게 잡을수 있는데...
예전 같으면 11~12월에 4짜이상 최소 5마리 이상은 낚이는데
올해는 주위에 조황이 영~ 신통찮네요.
조급히 생각하지 말고 느긋하게 시간이 지나고 조력이 쌓이면 해결됩니다.
예전 같으면 11~12월에 4짜이상 최소 5마리 이상은 낚이는데
올해는 주위에 조황이 영~ 신통찮네요.
조급히 생각하지 말고 느긋하게 시간이 지나고 조력이 쌓이면 해결됩니다.
경주 어디 근처 가면 볼수 있을까요? 그래도 개체수가 잇는 통영,거제보다 개체수가 적은 경주 근처서 연습하고 해서 잡아낸다면 그게 더 뿌듯할것 같아서요~ 이동, 시간, 금전적인 부분도 당연히 덜 할테구요^^
바람과 조류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때, 반대 반향으로 움직일 때, 본류가 강하게 흐를 때, 그 옆에 지류가 흐르거나 훈수 지는 곳. 죠류는 정지 상태에서 바람만 불 때. 정면으로 조류가 받칠 때, 우에서 좌로 좌에서 우로 횡조류가 흐를 때, 발 앞에서 먼바다로 조류가 흘러줄 때 등 등 낚시하다 보면 수많은 상황의 조류와 만나게 되는데 이럴 때 내 채배와 밑밥이 동조되는 걸 어덯게 알 수 있을 까요? 이따 다시 올릴께요
조류를 본다..................조류를....본다.............
안 보면이 아니라, 볼 줄 모르면?
대상어를 잡아도 모르고 잡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결코 아닐듯.....이란 것에 대해선
그래. 맞어~! 라고 맞짱구 칠 수 있는.....요 정도는 아시죠?
그럼.
겜 끝났슴다.
조류를 쉽게 알 수 있는 비법을 갈차드리겠슴다.
갯바위에서 조류를 배우겠다......비추입니다....안 쉽습니다.
정열되어 흘러가는 찌를 보고 조류방향을 캐치했심다...에는...
함정이 있을 수 있는 것이 바닷물 입니다.
혹자들께선 힘주어 말합니다.
겉조류, 중조류, 바닥조류가 방향도 틀릴 수 있고, 세기도 틀리느니라....라고요.....
맞는 말 인 것 같습디다. 그런 것 같더라구요.
그렇다면,
찌를 보고 방향을 캐치는 한 것에 그 무슨 함정이???...란 것의 답을 찾으실 수 잇으시겠슴까?
갯바위에서는 밑밥 보다 찌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투척 거리로 인한 시인성 때문이겠습죠.
그러나.
선상에서는 갯바위보다 훨씬 유리합죠.
밑밥이 보여지는 곳까지는 밑밥으로 그 방향과 세기를,
보여지지 않는 곳에서는 정열된 찌를 통해서....
밑밥이 보여진 곳과, 찌가 정열되기 전까지의 중간에 대해선 유추에 의해....
방향과 세기가 중요하다고 하는 것에는, 반드시....절대 빼놓을 수 없는, 밑밥과의 연관성 때문입니다.
위, 꽝조사2님 말씀중에도 잇습니다만, 밑밥의 오류로 인해 엉뚱한 곳에서 존나 쪼루는 헛낚시의 경험들을 정작 본인은 깨우치지 못한 가운데 안개만 잔뜩 뒤집어 쓰고 시발 시발 ....
조류의 방향과 세기를 알 수 있는 방법으로써는,
찌와 밑밥 또는 기타 그 목적실현을 할 수 있을 특정의 것.
그럴 것입니다.
그냥 물 수면만 보고서 물이 이리가네 저리가네...라고 할 99년 경험의 선장님도 수면이야
우찌우찌 알랑강 몰라도 그 수면 아래에 대해선 알 수 없음이 너무도 당연일 것입니다.
찌, 밑밥, 아니면 또다른 그 무엇.
그것으로 조류의 세기와 방향을 가늠할 수 있다는 것.
그렇게 파악이 되었다면,
이젠 공략지점 이내의 동조꾀하기 일텐데요.
세기를 대비해서 결국은 바닥에 안착되기까지의 최초 투척지점 선정을 깐으로 잡을 수밖에..
그 깐을 잡기 위해서,
겉방향과 세기, 중방향과 세기, 바닥방향과 세기를 고려해야겠습죠.
아주 높은 수준, 그 경지에 입각한 너무나 너무나 세밀한 부분에 대해서 논하자면,
답 없심다. 그러나, 이의 고민 원인과 목적은 결국 대상어 체포가 아니겟습니까?
절대적 일치를 이룩할 수 있을 정밀도가 아닌, 대략적인 행위로도 누구나 대상어 체포의 기쁨을 많이들 경험하잖습니까?
어렵게 생각하면 답이 없다 했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초정밀도의 실현은 어차피 불가일 것이니, 어려워 마시고,
일전 11마리의 경험에서 확신을 가졌듯이,
현재 내가 구사하고 있는 것에 대한 확신...그러한 자세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바로 그런 확신이 있어야..원인진단이 더욱 선명해질 것이고, 대책도 찾게될 것이고,
출조를 떠난 도중에 그림을 그리게 될 것입니다.
대상어 체포 기술의 내공이 높으면 높을수록, 막연한 입질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무진장 그림을 그립니다. 그 그림대로 결과물이 나와줄 때 더더욱 확신과 자신감, 더불어
그 즐거움은 배가되는 것인 것 같습디다.
대상어 체포라는 최종의 목적달성 과정 중 조건맞춤에서 조류는 한낱 조류에 불과할 뿐,
여럿 조건 맞춤의 전부를 지배하는 것은 아닐 것이니........
조류.
까이께 머라꼬~~~~~~란 자신감이 오히려 덜 헤멜 방법일수도....
안 보면이 아니라, 볼 줄 모르면?
대상어를 잡아도 모르고 잡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결코 아닐듯.....이란 것에 대해선
그래. 맞어~! 라고 맞짱구 칠 수 있는.....요 정도는 아시죠?
그럼.
겜 끝났슴다.
조류를 쉽게 알 수 있는 비법을 갈차드리겠슴다.
갯바위에서 조류를 배우겠다......비추입니다....안 쉽습니다.
정열되어 흘러가는 찌를 보고 조류방향을 캐치했심다...에는...
함정이 있을 수 있는 것이 바닷물 입니다.
혹자들께선 힘주어 말합니다.
겉조류, 중조류, 바닥조류가 방향도 틀릴 수 있고, 세기도 틀리느니라....라고요.....
맞는 말 인 것 같습디다. 그런 것 같더라구요.
그렇다면,
찌를 보고 방향을 캐치는 한 것에 그 무슨 함정이???...란 것의 답을 찾으실 수 잇으시겠슴까?
갯바위에서는 밑밥 보다 찌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투척 거리로 인한 시인성 때문이겠습죠.
그러나.
선상에서는 갯바위보다 훨씬 유리합죠.
밑밥이 보여지는 곳까지는 밑밥으로 그 방향과 세기를,
보여지지 않는 곳에서는 정열된 찌를 통해서....
밑밥이 보여진 곳과, 찌가 정열되기 전까지의 중간에 대해선 유추에 의해....
방향과 세기가 중요하다고 하는 것에는, 반드시....절대 빼놓을 수 없는, 밑밥과의 연관성 때문입니다.
위, 꽝조사2님 말씀중에도 잇습니다만, 밑밥의 오류로 인해 엉뚱한 곳에서 존나 쪼루는 헛낚시의 경험들을 정작 본인은 깨우치지 못한 가운데 안개만 잔뜩 뒤집어 쓰고 시발 시발 ....
조류의 방향과 세기를 알 수 있는 방법으로써는,
찌와 밑밥 또는 기타 그 목적실현을 할 수 있을 특정의 것.
그럴 것입니다.
그냥 물 수면만 보고서 물이 이리가네 저리가네...라고 할 99년 경험의 선장님도 수면이야
우찌우찌 알랑강 몰라도 그 수면 아래에 대해선 알 수 없음이 너무도 당연일 것입니다.
찌, 밑밥, 아니면 또다른 그 무엇.
그것으로 조류의 세기와 방향을 가늠할 수 있다는 것.
그렇게 파악이 되었다면,
이젠 공략지점 이내의 동조꾀하기 일텐데요.
세기를 대비해서 결국은 바닥에 안착되기까지의 최초 투척지점 선정을 깐으로 잡을 수밖에..
그 깐을 잡기 위해서,
겉방향과 세기, 중방향과 세기, 바닥방향과 세기를 고려해야겠습죠.
아주 높은 수준, 그 경지에 입각한 너무나 너무나 세밀한 부분에 대해서 논하자면,
답 없심다. 그러나, 이의 고민 원인과 목적은 결국 대상어 체포가 아니겟습니까?
절대적 일치를 이룩할 수 있을 정밀도가 아닌, 대략적인 행위로도 누구나 대상어 체포의 기쁨을 많이들 경험하잖습니까?
어렵게 생각하면 답이 없다 했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초정밀도의 실현은 어차피 불가일 것이니, 어려워 마시고,
일전 11마리의 경험에서 확신을 가졌듯이,
현재 내가 구사하고 있는 것에 대한 확신...그러한 자세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바로 그런 확신이 있어야..원인진단이 더욱 선명해질 것이고, 대책도 찾게될 것이고,
출조를 떠난 도중에 그림을 그리게 될 것입니다.
대상어 체포 기술의 내공이 높으면 높을수록, 막연한 입질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무진장 그림을 그립니다. 그 그림대로 결과물이 나와줄 때 더더욱 확신과 자신감, 더불어
그 즐거움은 배가되는 것인 것 같습디다.
대상어 체포라는 최종의 목적달성 과정 중 조건맞춤에서 조류는 한낱 조류에 불과할 뿐,
여럿 조건 맞춤의 전부를 지배하는 것은 아닐 것이니........
조류.
까이께 머라꼬~~~~~~란 자신감이 오히려 덜 헤멜 방법일수도....
아~~~~~~~~~~ 도라님~~~~~~~~~~~~~^^^^^^^^^^^^^^^^^
감사합니다ㅎ 자신감 이빠이 심어주십니다!!!ㅋㅋ 항상 고기를 낚으러 가는건 아닙니다. 예전부터 스트레스 받을땐 유일한 스트레스 배출구 였다면 지금은 취미가 되었습니다. 모든 일에 생각이 많고 혹시나~ 그래도 혹시나~ 하면서 항상 여분의 생각을 습관적인 저한테 정말
큰힘이 되는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낚시가 시작(?)해보니 시간도 돈도 체력도 많이 듭니다. 하지만 자연을 벗삼아 담배 한대 피우고, 넓은 바다 보며 스트레스 풀고, 남한테 피해주지 않는 혼자만의 시간을 혼자만의 생각으로 가질수 있어 고맙습니다. 저 자신을 믿고 다시 한번 4짜에 성공하여 감사함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해용 ㅎㅎ
감사합니다ㅎ 자신감 이빠이 심어주십니다!!!ㅋㅋ 항상 고기를 낚으러 가는건 아닙니다. 예전부터 스트레스 받을땐 유일한 스트레스 배출구 였다면 지금은 취미가 되었습니다. 모든 일에 생각이 많고 혹시나~ 그래도 혹시나~ 하면서 항상 여분의 생각을 습관적인 저한테 정말
큰힘이 되는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낚시가 시작(?)해보니 시간도 돈도 체력도 많이 듭니다. 하지만 자연을 벗삼아 담배 한대 피우고, 넓은 바다 보며 스트레스 풀고, 남한테 피해주지 않는 혼자만의 시간을 혼자만의 생각으로 가질수 있어 고맙습니다. 저 자신을 믿고 다시 한번 4짜에 성공하여 감사함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해용 ㅎㅎ
ㅎㅎ 칸타실장님 이제 좀 있으면 내가 님께 물어야 될 것 같습니다.
조류보는법이라고 하니 막상 답하기가.. , 밑밥동조 이것도 ..
조류를 본다기 보다는 바다 상황에 따라 포인트를 어디로 정하고,
어떠한 방법으로 공략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여기에는 정답은 없다고 보고 자신의 경험, 감으로 하는 것이라 봅니다.
결국 그것이 자신의 낚시 스타일이 되는 것이지요.
고기가 모여 있는 곳에 낚시를 담궈서 잡아 낼 것인가? 고기가 모여 있을 법한 곳
주변의 어느 지점에 고기를 유인해 내서 잡을 것인가? 유인하려면 당연히 조류의
흐름을 파악해야 될 것이고.. - 낚시 설계-
고기를 밑밥으로 유인해 내려면 밑밥동조라는 생각이 떠 오르는데..
밑밥동조는 엄밀히 말하면 맞춘다는 개념보다는 확률을 높인다는 개념이
맞는것 같습니다. 물속의 상황에 대한 정보는 표면의 상황을 눈으로 보는것과
낚시를 던져 봤을 때 느낌으로 아는것이 전부인데 물밑 바닥에서의 정확한
동조는 쉽지 않겠지요. 다만 좀더 확률을 높이는 측면에서 많이 거론하는게
델타조법이 있으니 한번 찾아서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 밑밥동조-
32 를 잡은 홈통에서는 의도했던 아니든 상관없이 제대로 된것 같습니다.
홈통에서 밑밥이 빠져 나가지 않고 맴돌게 되어 밑밥동조를 따질 필요 없이
집어가 잘 된것 같습니다. (포인트 선정을 잘한것으로 보임 )
다대포의 경우는 다른 분들보다 동조가 잘된것 같구요. ( 이미 어느정도의수준은
된것으로 봄. )
빨리 하산 하거라! ㅎㅎ
조류보는법이라고 하니 막상 답하기가.. , 밑밥동조 이것도 ..
조류를 본다기 보다는 바다 상황에 따라 포인트를 어디로 정하고,
어떠한 방법으로 공략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여기에는 정답은 없다고 보고 자신의 경험, 감으로 하는 것이라 봅니다.
결국 그것이 자신의 낚시 스타일이 되는 것이지요.
고기가 모여 있는 곳에 낚시를 담궈서 잡아 낼 것인가? 고기가 모여 있을 법한 곳
주변의 어느 지점에 고기를 유인해 내서 잡을 것인가? 유인하려면 당연히 조류의
흐름을 파악해야 될 것이고.. - 낚시 설계-
고기를 밑밥으로 유인해 내려면 밑밥동조라는 생각이 떠 오르는데..
밑밥동조는 엄밀히 말하면 맞춘다는 개념보다는 확률을 높인다는 개념이
맞는것 같습니다. 물속의 상황에 대한 정보는 표면의 상황을 눈으로 보는것과
낚시를 던져 봤을 때 느낌으로 아는것이 전부인데 물밑 바닥에서의 정확한
동조는 쉽지 않겠지요. 다만 좀더 확률을 높이는 측면에서 많이 거론하는게
델타조법이 있으니 한번 찾아서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 밑밥동조-
32 를 잡은 홈통에서는 의도했던 아니든 상관없이 제대로 된것 같습니다.
홈통에서 밑밥이 빠져 나가지 않고 맴돌게 되어 밑밥동조를 따질 필요 없이
집어가 잘 된것 같습니다. (포인트 선정을 잘한것으로 보임 )
다대포의 경우는 다른 분들보다 동조가 잘된것 같구요. ( 이미 어느정도의수준은
된것으로 봄. )
빨리 하산 하거라! ㅎㅎ
낚시 설계와 밑밥 동조라는 말씀을 보니, 여기서 이런 단어 쓰는게 맞는지 모르겟지만 초등학교 때 배웠던 6하원칙이 불현듯 떠오르네요 ㅎㅎㅎ
생뚱 맞네요 ㅋㅋ 그리고 DUST님 어떻게 감히 제가 멀 알아서 ㅋㅋㅋㅋ
님에게 글로 배울수 있는 이론은 다 배울때까지 글 올리고 또 올릴껍니다 ㅎ 배움의 끝은 없고 위아래는 없다 했습니다. 제가 다 뽑아먹어 드릴테니 아까워 마시고 언제든지 넉넉히 주고 가셔요 ^^ ㅎㅎ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대물보다는 안낚을 추천 드립니다^^^
생뚱 맞네요 ㅋㅋ 그리고 DUST님 어떻게 감히 제가 멀 알아서 ㅋㅋㅋㅋ
님에게 글로 배울수 있는 이론은 다 배울때까지 글 올리고 또 올릴껍니다 ㅎ 배움의 끝은 없고 위아래는 없다 했습니다. 제가 다 뽑아먹어 드릴테니 아까워 마시고 언제든지 넉넉히 주고 가셔요 ^^ ㅎㅎ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대물보다는 안낚을 추천 드립니다^^^
1.. 내가 낚시하는 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조류는 내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빠르고 강하다. 찌의 흐름을 보고 조류 방향과 세기를 가늠하는데 찌는 자체 무게, 수중지와 순강 수중의 무게로 조류의 흐름에 저항하는 힘을 갖고 있다. 내가 치는 밑밥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멀리 나간다. 물 맑은 여름 날 맨 크릴 뿌리고 내려 가는 걸 보면 밑밥이 바닥에 내려가는데까지 우리 생각 보다 훨씬 많은 시간이 걸린다. 수심이 깊을 수록, 조류가 강할 수록. 떠서 무는 벵에돔이야 동조가 어렵지 않게 생각되겠지만 수심 10m에서 참돔, 감성돔을 노린다면 어디쯤 가서 밑밥과 동조가 될까? 발 밑에서 먼바다로 뻗는 경우는 그나마 쉽지만 좌, 우 횡조류나 멀리서 발 앞으로 밀고 들어 오는 조류에는 어떻게? 삼천포 가을 감성돔 선상낚시 - 여기가 생각 보담 조류가 센 곳이다. 배에서 발 앞에 밑밥치면 건너편 배에서 고기가 집어되어 입질한다. 내 등뒤로 힘껏 밑밥질해야 내 낚시자리에 입질 올까 말까한다. 대마도 선상 - 정상 조류에 수심 20m, 입질 수심 15m 전후. 70-100m 흘러가야 입질 온다. 조류가 세면 더 멀리서, 조류가 완전히 죽으면 발앞에서 2-30m 전방에서도 5짜 벵에돔, m급 참돔도 문다. 고기 입질 오는 지점이 밑밥과 동조되는 지점이라고 생각한다면 밑밥이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멀리까지 흘러가는 것이다.
1.. 내가 낚시하는 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조류는 내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빠르고 강하다. 찌의 흐름을 보고 조류 방향과 세기를 가늠하는데 찌는 자체 무게, 수중지와 순강 수중의 무게로 조류의 흐름에 저항하는 힘을 갖고 있다. 내가 치는 밑밥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멀리 나간다. 물 맑은 여름 날 맨 크릴 뿌리고 내려 가는 걸 보면 밑밥이 바닥에 내려가는데까지 우리 생각 보다 훨씬 많은 시간이 걸린다. 수심이 깊을 수록, 조류가 강할 수록. 떠서 무는 벵에돔이야 동조가 어렵지 않게 생각되겠지만 수심 10m에서 참돔, 감성돔을 노린다면 어디쯤 가서 밑밥과 동조가 될까? 발 밑에서 먼바다로 뻗는 경우는 그나마 쉽지만 좌, 우 횡조류나 멀리서 발 앞으로 밀고 들어 오는 조류에는 어떻게? 삼천포 가을 감성돔 선상낚시 - 여기가 생각 보담 조류가 센 곳이다. 배에서 발 앞에 밑밥치면 건너편 배에서 고기가 집어되어 입질한다. 내 등뒤로 힘껏 밑밥질해야 내 낚시자리에 입질 올까 말까한다. 대마도 선상 - 정상 조류에 수심 20m, 입질 수심 15m 전후. 70-100m 흘러가야 입질 온다. 조류가 세면 더 멀리서, 조류가 완전히 죽으면 발앞에서 2-30m 전방에서도 5짜 벵에돔, m급 참돔도 문다. 고기 입질 오는 지점이 밑밥과 동조되는 지점이라고 생각한다면 밑밥이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멀리까지 흘러가는 것이다.
1.. 내가 낚시하는 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조류는 내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빠르고 강하다. 찌의 흐름을 보고 조류 방향과 세기를 가늠하는데 찌는 자체 무게, 수중지와 순강 수중의 무게로 조류의 흐름에 저항하는 힘을 갖고 있다. 내가 치는 밑밥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멀리 나간다. 물 맑은 여름 날 맨 크릴 뿌리고 내려 가는 걸 보면 밑밥이 바닥에 내려가는데까지 우리 생각 보다 훨씬 많은 시간이 걸린다. 수심이 깊을 수록, 조류가 강할 수록. 떠서 무는 벵에돔이야 동조가 어렵지 않게 생각되겠지만 수심 10m에서 참돔, 감성돔을 노린다면 어디쯤 가서 밑밥과 동조가 될까? 발 밑에서 먼바다로 뻗는 경우는 그나마 쉽지만 좌, 우 횡조류나 멀리서 발 앞으로 밀고 들어 오는 조류에는 어떻게? 삼천포 가을 감성돔 선상낚시 - 여기가 생각 보담 조류가 센 곳이다. 배에서 발 앞에 밑밥치면 건너편 배에서 고기가 집어되어 입질한다. 내 등뒤로 힘껏 밑밥질해야 내 낚시자리에 입질 올까 말까한다. 대마도 선상 - 정상 조류에 수심 20m, 입질 수심 15m 전후. 70-100m 흘러가야 입질 온다. 조류가 세면 더 멀리서, 조류가 완전히 죽으면 발앞에서 2-30m 전방에서도 5짜 벵에돔, m급 참돔도 문다. 고기 입질 오는 지점이 밑밥과 동조되는 지점이라고 생각한다면 밑밥이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멀리까지 흘러가는 것이다.
2. 조류의 세기나 방향에 대한 감각은 수많은 출조와 낚시 경험으로 체득할 수 있다. 수심 얕고 조류가 약한 곳에서야 큰 실수는 없겠지만 수심 깊고 조류가 빠른 곳에서는 엉똥한 곳에 밑밥 줘놓고 채비는 다른 곳에 흘릴 수 있다. 찌가 흐르는 방향으로 조류 방향과 세기를 파악하게되면 안된다. 횡조류인 경우 찌가 흐르는 반대 방향으로 최대한 멀리 밑밥을 칠 것. 밀려든는 조류에는 내 앞으로 최대한 멀리 밑밥을 칠 것, 나가는 조류에는 당현히 발 앞에 주고 채비를 내 생각보다 멀리 멀리 흘려볼 것. 입질 오는 곳이 밑밥과 동조되는 곳이다. 본류대에서는 본류 공략, 지류 공략, 훈수대 공략에 따라 밑밥 주는 방향이 달라질 것이고 훈수 지역은 물이 뱅뱅도니 밑밥이 빠져나가지않고 본류 바로 옆에서 모이니 밑밥 주기도 낚시하기도 편할 것이다. 바람부는 날 찌 밀리는 거 보고 조류 방향을 가늠하거나 본류대에서 겉 조류에 밀리는 밑밥보고 조류 방향을 보면 실패한다. 겉조류와 속조류 흐름이 완전히 다른 경우가 많다. 가벼운 채비로 전유동을 해보면 겉조류와 속조류의 변화나 흐름을 쉽게 읽을 수 있다. 찌는 밀리지만 채비는 조류 흐름을 타는 . 반유동 경우엔 조류 흐름이 약하면 바람이나 겉조류에 찌가 조류 방향과 엉뚱하게 흘러간다. 당연히 밑밥 동조가 되지를 않는다. 무거운 채비가 조류를 못타고 찌에 밀려서 엉뚱한 곳에 채비를 드리우게 만드는 것이다. 고기 무는 곳이 밑밥 동조되는 곳이다. 감성돔은 밑밥 동조 아니어도 문다. 그래도 채비가 밑밥 흘라가는 근처까지는 흘러가야 한다. 밑밥과 채비를 수없이 던져보고 고기가 무는 자리를 찾게되면 아 내가 친 밑밥이 저 곳 까지 흘러가는구나하는 확신이 생긴다. 결론은 조류는 내가 눈으로 파악하는 것보다 강하다. 밑밥은 내가 생각하는 곳보다 멀리 흘러간다. 눈으로 보는 조류를 믿지말라. 고수들 따라 다니면서 물보는 걸 좀 배워야겠죠. 전 바다 낚시의 핵심은 장비나 채비가 아닌 물 때와 조류 보는 것. 밑밥주기와 고기의 움직임을 예상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거기에 맞는 장비와 채비법을 구사하면 금상첨화겠죠? 고기가 물겠구나하는 물의 움직임을 알정도면 어디가도 꽝은 안치겠죠?
고기가 물겠구나 하는 물의 움직임을 알 정도라...............
가장 최고 수준, 최고 경지를 표현하신 말씀이 아닐까 싶어집니다.
물의 어떤 움직임을 말하는 것일까?
대체 뭘 보고 그걸 안단 말인가?
궁금하지들 않습니까?
이에 대해 추자졸복님.....글로 그게 표현이 되려는지요????/
저는 글귀로 표현 불가입니다. ㅎㅎ...^^*
여튼, 직감도 방동합니다.
그 직감의 발동이 어쩌면 물의 달라진 움직임에서 기인되기도 하는 듯.......
딱
왔다 표현이신듯 해요.....워~~~~짝짝짝 ~~ ^^*
가장 최고 수준, 최고 경지를 표현하신 말씀이 아닐까 싶어집니다.
물의 어떤 움직임을 말하는 것일까?
대체 뭘 보고 그걸 안단 말인가?
궁금하지들 않습니까?
이에 대해 추자졸복님.....글로 그게 표현이 되려는지요????/
저는 글귀로 표현 불가입니다. ㅎㅎ...^^*
여튼, 직감도 방동합니다.
그 직감의 발동이 어쩌면 물의 달라진 움직임에서 기인되기도 하는 듯.......
딱
왔다 표현이신듯 해요.....워~~~~짝짝짝 ~~ ^^*
와................... 글로 적어주신 걸 문장 하나씩 따서 이해하려 해도 어렵고 복잡한데 현장에서는 멘붕 오겟습니다 ㅎ 이런 말씀을 글로 풀어 이렇게 적어 주시니 감사하기만 할 따름이네요;;; 이건 제가 풀어서 그림을 그리면서 이해를 도와야 겠습니다. 종이랑 볼펜 준비하러 갑니다 ㅋ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멀리 가서 당일치기로 돌아오면 너무 아쉬워 안되죠 ㅋ 2번은 따라 나가서 배워야 기름값 뽑아 오는거죠, 근데 한번쯤 서해안의 낚시도 해보고 싶긴 합니다^^
고기가 물겠구나하는 조류의 흐흠이란 어렵고도 쉽습니다. 처음 저부력 전유동을 할 때 내 채비에
미끼는 달렸믄지? 잡어에 뜯겼는지와 채비가 바닥에 닿았는지 아직도 내려가는지를 감잡을 수 없ㄴ
느 것처럼. 한방향으로 열심히 달리기만하는 조류. 별 재미 없습니다. 오른쪽갔같다 윈쪽 갔다 일정
한 방량없이 왔다갔다 하는 조류도 별재미 없습니다. 하루 종일 잠방 잠방 찌 보기는 좋은데, 낚시하
기도 좋은데 별 재미없습니다. 콸콸콸 흐르던 조류가 흐르다ㅡ어느 순간 살짝 죽습니다. 수온만 맞
는다면 대물들이 움직일 시간입니다. 만조에서 간조 간조에서 만조 물이 바뀌며 살짝 죽었다가 살
살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고 짦은 시간에 고기가 움직입니다.그러다가 다시 콸콸콸. 입질 끝. 본류대
에서도 대물은 훈수지역, 본류가 꺽이는 곳, 죽는 곳, 여라도 있어서 물의 흐름이 달라지는 곳에 고
기가 붙습니다. 쭈욱 달리는 곳 찌 흘리기는 좋지만 별 재미가 없습니다. 이 정도야 다 알것 같고 낚
시 하다보면 수온도 재보지않았고 물속에 들어가서 물의 흐름도 재어보진 않았지만 아 고기가 물겠
구나하는 감이 올 때가 있습니다. 이 때가 고기 물 때입니다.길면 삼십분 정도 이 때 고기 잡아야지
조금이러도 변화가 시작되면 또 입질 없습니다. 어쩌다 하루 종일 입질이 올 때도 있지만 이 때는 일
생에 몇 번 없을 기회고. 아주 가끔 출조하다 보니 하루 종일 대를 들고 밑밥을 주고 채비를 흘려보
지만 고기 물 때는 따로 있습니다. 오늘은 안되겠구나 하지만 그래도 한 두마리는 운으로 무는적도
있으니 대를 놓지않고 채비를 흘려보는 겁니다. 낚시 장비와 채비, 기술은 곁 눈질이 되지만 조류
흐름을 알고 고기 물 때를 아는 것은 고수들을 따라다니며 배워야 합니다. 현지 선장님들이라고 잘
아는게 아니고 매일 같이 갯바위에 몇 년을 서본 , 낚시에 미친 분이라야 감을 압니다. 그래서 같은
선장님이라도 갯바위 낚시를 많이 하신분과 배만 몰고 다니는 분들의 가이드가 다른거죠. 내만권에
서 잔잔한 조류와 얕은 여밭 혹은 홈통과 직벽에서 기본을 닦고 그다음 원도권 수심 깊은 물골. 콸콸
콸 하는 곳, 여름 한강 홍수 난 것 같은 본류대에서 저부력으로 수심 10m 이상 내릴 수 있는 곳, 방
법. 혹은 아주 고부력으로 20-30m권 전유동이나 반유동을 하다보면 감이 오겠죠. 머리로만 이해
는 힘들고 좋은 선생님 만나 제대로 배워야 늘것 같아요. 눈비바람 맞고 방파제던, 바닷가 선창인
던, 자갈밭이건, 홈통, 여밭, 직벽, 콧부리 잔잔한 날, 바람이 낚시도 못할 정도로, 너울이 채비를 내
리지도 못할정도로, 본류대에 10초면 스풀이 다 풀리는 곳에서 낚시하면서 고기를 잡다보면 어디
서 고기가 물고, 어떤 조건에서 입질하는지 느낌이 오겠죠? 저는 낚시가 너무 하고싶어서 10만원 짜
리 낚시대에 5만원 자리 릴 채우고 만재도, 대마도, 추자도, 제주도, 삼천포에서 통영권, 여수권, 거
문도 등을 한 오년간 미친 듯이 돌아 다녔죠. 가까운 서해권은 말할 것도 없고. 지금은 쪼금 알것 같
아요. 사실 장비나 낚시 실력이야 미천하지만 바다나 우리가 대상어종으로 하는 고기들을 쪼금 알
것 같아요.
미끼는 달렸믄지? 잡어에 뜯겼는지와 채비가 바닥에 닿았는지 아직도 내려가는지를 감잡을 수 없ㄴ
느 것처럼. 한방향으로 열심히 달리기만하는 조류. 별 재미 없습니다. 오른쪽갔같다 윈쪽 갔다 일정
한 방량없이 왔다갔다 하는 조류도 별재미 없습니다. 하루 종일 잠방 잠방 찌 보기는 좋은데, 낚시하
기도 좋은데 별 재미없습니다. 콸콸콸 흐르던 조류가 흐르다ㅡ어느 순간 살짝 죽습니다. 수온만 맞
는다면 대물들이 움직일 시간입니다. 만조에서 간조 간조에서 만조 물이 바뀌며 살짝 죽었다가 살
살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고 짦은 시간에 고기가 움직입니다.그러다가 다시 콸콸콸. 입질 끝. 본류대
에서도 대물은 훈수지역, 본류가 꺽이는 곳, 죽는 곳, 여라도 있어서 물의 흐름이 달라지는 곳에 고
기가 붙습니다. 쭈욱 달리는 곳 찌 흘리기는 좋지만 별 재미가 없습니다. 이 정도야 다 알것 같고 낚
시 하다보면 수온도 재보지않았고 물속에 들어가서 물의 흐름도 재어보진 않았지만 아 고기가 물겠
구나하는 감이 올 때가 있습니다. 이 때가 고기 물 때입니다.길면 삼십분 정도 이 때 고기 잡아야지
조금이러도 변화가 시작되면 또 입질 없습니다. 어쩌다 하루 종일 입질이 올 때도 있지만 이 때는 일
생에 몇 번 없을 기회고. 아주 가끔 출조하다 보니 하루 종일 대를 들고 밑밥을 주고 채비를 흘려보
지만 고기 물 때는 따로 있습니다. 오늘은 안되겠구나 하지만 그래도 한 두마리는 운으로 무는적도
있으니 대를 놓지않고 채비를 흘려보는 겁니다. 낚시 장비와 채비, 기술은 곁 눈질이 되지만 조류
흐름을 알고 고기 물 때를 아는 것은 고수들을 따라다니며 배워야 합니다. 현지 선장님들이라고 잘
아는게 아니고 매일 같이 갯바위에 몇 년을 서본 , 낚시에 미친 분이라야 감을 압니다. 그래서 같은
선장님이라도 갯바위 낚시를 많이 하신분과 배만 몰고 다니는 분들의 가이드가 다른거죠. 내만권에
서 잔잔한 조류와 얕은 여밭 혹은 홈통과 직벽에서 기본을 닦고 그다음 원도권 수심 깊은 물골. 콸콸
콸 하는 곳, 여름 한강 홍수 난 것 같은 본류대에서 저부력으로 수심 10m 이상 내릴 수 있는 곳, 방
법. 혹은 아주 고부력으로 20-30m권 전유동이나 반유동을 하다보면 감이 오겠죠. 머리로만 이해
는 힘들고 좋은 선생님 만나 제대로 배워야 늘것 같아요. 눈비바람 맞고 방파제던, 바닷가 선창인
던, 자갈밭이건, 홈통, 여밭, 직벽, 콧부리 잔잔한 날, 바람이 낚시도 못할 정도로, 너울이 채비를 내
리지도 못할정도로, 본류대에 10초면 스풀이 다 풀리는 곳에서 낚시하면서 고기를 잡다보면 어디
서 고기가 물고, 어떤 조건에서 입질하는지 느낌이 오겠죠? 저는 낚시가 너무 하고싶어서 10만원 짜
리 낚시대에 5만원 자리 릴 채우고 만재도, 대마도, 추자도, 제주도, 삼천포에서 통영권, 여수권, 거
문도 등을 한 오년간 미친 듯이 돌아 다녔죠. 가까운 서해권은 말할 것도 없고. 지금은 쪼금 알것 같
아요. 사실 장비나 낚시 실력이야 미천하지만 바다나 우리가 대상어종으로 하는 고기들을 쪼금 알
것 같아요.
조류를 읽을 줄 알면 찌낚시는 완성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겉.속,와류,조경,조목,용승류,종조류,포말류,본류,지류 등,등
어려운 말을 많이 하죠.
짧은 시간과 적은 출조로는 익숙해지기 어렵고 혼란만 일으킵니다.
조류는 이외로 간단합니다.
1,크릴 밑밥이 없었을 때는 조류를 따지지 않고 홈통이나 직벽,골자리,수중여 주변을 노렸습니다.
2,크릴밑밥을 쓰면서부터 조류를 따졌습니다.
3,즉 밑밥이 조류를 타고 흘러가며 고기가 밑밥띠에 모여들어 쫓아 올라 오다가 미끼를 뭅니다.
4,선 자리에서 일정한 거리에 찌를 던지고 던질 수 있는 한, 최대한
조류의 상목에 밑밥을 칩니다.
5,감성돔은 밑밥과의 동조보다는 밑밥을 조류에 태워 한줄로 길게 깔아 놓고
그 띠 위로 미끼를 흘리는게 중요합니다.
6,밑밥이 멀리 흘러가면 그 만큼 미끼를 흘리면 됩니다.
7,즉 스풀의 바닥이 보이도록 과감히 흘려 보면 어디선가는 뭅니다.
그리고 겉.속,와류,조경,조목,용승류,종조류,포말류,본류,지류 등,등
어려운 말을 많이 하죠.
짧은 시간과 적은 출조로는 익숙해지기 어렵고 혼란만 일으킵니다.
조류는 이외로 간단합니다.
1,크릴 밑밥이 없었을 때는 조류를 따지지 않고 홈통이나 직벽,골자리,수중여 주변을 노렸습니다.
2,크릴밑밥을 쓰면서부터 조류를 따졌습니다.
3,즉 밑밥이 조류를 타고 흘러가며 고기가 밑밥띠에 모여들어 쫓아 올라 오다가 미끼를 뭅니다.
4,선 자리에서 일정한 거리에 찌를 던지고 던질 수 있는 한, 최대한
조류의 상목에 밑밥을 칩니다.
5,감성돔은 밑밥과의 동조보다는 밑밥을 조류에 태워 한줄로 길게 깔아 놓고
그 띠 위로 미끼를 흘리는게 중요합니다.
6,밑밥이 멀리 흘러가면 그 만큼 미끼를 흘리면 됩니다.
7,즉 스풀의 바닥이 보이도록 과감히 흘려 보면 어디선가는 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