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기다 주말이라면....
기상이 받춰져~~~ ^*^
꼭두 새벽.. 신양리 =3==33==33...
육안으로 절명 Point가 분별될 쯤... 벌써 몇 팀이 하선..ㅜ,.ㅜ;;
하는 수 없이 배돌려.... 모여로.. →→→
근디 그기 마져 쉽지 않을때가 종종~~~ @,.@;;
대부분 제주에서 바로 Point로 진입....(엄청 일찍 출발 하는 모양..)
Deen님 말씀처럼...
꼭~ 절명으로 진입 하곺으다면...
몇몇 승선 인원만 맞춰진다면.....
제주에서 바로 진입함이... 그래도 쬐까 보장이...ㅋㅋㅋ
배꼽. 기차바위. 끝여. 심지어 썰물에 고구마여까지 선착한 꾼들이 있어도
혼자라면 내릴곳이 있읍니다
하지만 선장들이 혼자 내려 줄려고 거길 들어갈려고 할까요?
추자 북서쪽의 민박집은 어림도 없고
신양리쪽 민박집에서는 가끔 새벽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사실 추자쪽에서 들어 갈려고 한다면 제주쪽에서는 경쟁이 될수가 없죠
사전에 민박집과 협의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겠네요
하지만 여름에는 제주에서(78피싱)돌돔꾼들을 야영시키는 방법으로 점유하는
경우도 많으니까 참고하시고요...
동동동 흘러가는 감생낚시 생각하고 들어갔다가
조류빨 적응 못해서
한시간도 안돼서 만세부르는 경우도 많으니까
물때 확인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참돔낚시를 하신다면 전혀 경우가 틀려지겠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