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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 엉킴을 방지법 정보좀 부탁합니다

1 회전목마 8 2724 0
얼마전 선상낚시 출조 .
막대찌:2호를 사용하여 낚시를 하였으나 케스팅후 올려보면
목줄이 꼬여서 올라오는 일이 자주벌어짐니다.
목줄이 꼬이지 않는 좋은 방법있으면 전수 부탁합니다.

끄때의 조건
1. 막대찌 2호 ,순간수중 2호
2. 목줄 1.75에 분남봉돌 B 체결, 길이는 약 1,5미터
3. 채비 입수시 꼬임을 방지하기위하여 뒷줄을 견제하여 천천히 하강토록
하여 찌가 자립이 된 상태에서 조류를 타고가다 여걸림에 찌가 입수하는
것을 보고 뒷줄을 잡아주면서 케스팅.
4. 3번사항을 보면 입수할때에는 목줄꼬임이 발생하지 않는것으로 판단대나
릴을 케스팅하여 올라올때 꼬인것으로 예상하는데 맞는지.
5. 줄이 꼬여있을때의 상태를 보면 미끼가 그대로 있음.
6. 수심 18미터

문의 : 1. 상기조건에서 목줄 꼬임이 발생할때의 상황이 케스팅하여 올라올때 꼬임이
발생하는건지!
2. 꼬임을 줄이기 위한 좋은 방법이 없는지!
3. 미끼 끼우는 방법에서 꼬임을 방지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전문가님 부탁드립니다.

8 Comments
1 andy 2007.12.12 09:46  
보통 투척과정에서 막대찌와 꼬임이 발생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채수가 입수될때 목줄꼬임이 없다고 판단된다면,
꼬임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는
일단 목줄의 직진성을 좋게 하기 위해 쓰기전에 양손으로 잡고 펴주는 동작을 한번 해보시구 미끼를 크릴을 사용하신다면 크릴의 꼬리가 채비를 감을시 조류에 빙빙 돌며 올라오는 경향이 있으니 반드시 크릴의 꼬리를 제거하고 미끼로 사용하시는 방법 정도가 있겠습니다.
5 예스아이엠 2007.12.12 10:10  
2번에서 보면 목줄 중간에 B봉돌을 물렸는데,
2호찌면 여부력이 2B 이상일겁니다.
B봉돌 보다는 2B봉돌을 달면 줄꼬임이 덜합니다.
(물의 흐름에 따라 가감해야 합니다)

3번에서는
뒷줄 견제를 해서 천천히 내려 보내는 것보단
빨리 내려 보내되 중간 중간 뒷줄을 잡지말고,
아예 뒤로 땡긴다는 느낌으로 견제하면 효과 봅니다.
마지막 밑채비 정렬때 뒷줄 견제 필수 입니다.

선상인 경우 보통 발앞에서 시작 하는데,
그냥 던지지 마시고, 조급 멀리 던져서 끌어당겨
채비정렬후 내려 보내세요.

막대찌 전용도래를 써보세요.
구멍찌용 도래보다 길게 만들어져 나옵니다.
B,2B,3B,4B 호수별로 길이도 틀립니다.

4번에서는
올라올 때 줄이 꼬이는건 없습니다.
단지 수심이 안맞아서 목줄이 질질 끌릴 때
채비정렬과는 무관하게 줄이 꼬이는 때는 있더군요.
1 벵애가좋아~ 2007.12.12 10:20  
깊은 수심에서 고부력 막대찌로 선상낚시를 하실 경우...
주로 발앞에 채비를 내리게 되는데 무거운 수중찌로 빠른 속도로 채비를 정렬시킬 경우 수중찌가 목줄보다 더 빨리 가라앉으면서 상대적으로 가벼운 목줄과 미끼가 회전을 하면서 주로 목줄이 꼬이는 것 같더군요...
이런 현상은 조류가 없을 때 더 많이 발생하는 것 같았으며 멀리 캐스팅하여 가라앉히면 거의 줄꼬임 현상이 사라지지만 양식장 같은 특정 장소의 경우 멀리 캐스팅이 불가능하므로 상당히 짜증나는 현상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저같은 경우 목줄을 약 3미터 정도 줍니다.
그리고 위 같은 경우 어신찌 2호+ 수중찌 1.5호+도래+목줄(2B+3B+3B<-맨 아래 봉돌은 바늘 약 10센티 위에)이렇게 해서 천천히 내려줍니다...
고기가 폭발적인 입질을 하더라도 급한 마음에 뒷줄 놓고 주루룩 줄을 풀어주면 십중팔구 꼬이므로 가급적 천천히 뒷줄을 조금씩 주면서 수심층까지 내려간 후에 흘리는 방법으로 낚시를 하죠...
저 같은 경우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목줄 꼬임을 줄이는데 거의 꼬임이 생기지 않습니다.
1 열혈남아 2007.12.12 14:29  

선상낚시, 깊은수심, 고부력찌 사용시에 목줄이 올라타거나 꼬이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채비회수시 못줄꼬임은 거의 일어 나지 않는 현상이므로 배제합니다.

1. 찌멈춤봉을 사용하여 막대찌가 수중찌에 최대한 닿을락말락 하게 맞춤니다.
찌멈춤봉은 반듯이 구멍찌용말고 막대찌용 긴 것을 사용합니다.

2. 봉돌을 목줄길이의 가운데 물려줍니다.

3. 바로앞에 채비투척시 바늘부분을 멀리던져 먼저 입수시키고 순차적으로 입수 시킵니다.
(순간동작임-민물낚시에서 민장대채비투척하는 방법으로)

4. 그다음 채비를 뒷줄 견제하며 천천히내립니다.
(저같은경우 2~3미터내리고 한번씩 뒷줄잡아주거나 원줄에 마찰을줍니다.)


이방법 사용한 후에 채비엉킴이 거의 없었졌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에 1번찌멈춤봉사용과 2, 3번 까지 사용하면, 채비를 견제하여
천천히 내리지 않아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물밑 조류상황에따라)
물론 다른 방법 안쓰고 채비만 천천하 내려도 효과는 좋습니다만 중층 잡어문제 라던지..
성격이 급해 답답해서리...^^
3번 방법은 얼마전에 어느 선장님이 가르켜주셔서 써보니 효과가 있더군요..
암튼 위에방법 병행하셔서 사용하시면 채비엉킴 탈출가능하십니다.
1 고기랑 2007.12.12 19:08  
벵에가 좋아님의 의견이 ...
제일 정확하다고 느껴집니다.
저도 선상낚시에서 목줄의 꼬임현상을 자주 겪어 봤는데...원인은 벵에가 좋아님이
정확하게 짚어 주셨네요...
해결 방법은 되도록 채비를 천천히 내려 주는게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막대찌톱을 한손으로 잡고 채비를 내립니다...채비가 완전히 내려가면 그때서야 찌톱을 살짝 놓으면 목줄이 정열 되면서 찌도 제자리에 갑니다..
1 바댜해적 2007.12.13 09:39  
아주 간단한 방법
채비 세팅후 크릴을 바늘에 끼우고 케스팅후 채비가 수면에 착수하기 바로전에 뒷줄을 잡아주며는 채비가 자동적으로 정렬이 됩니다
중요한것은 수면에 채비가 안착하기 바로전에 뒷줄을 잡아햐 한다는것
그러면 채비 안착순서가 찌,도래.봉돌.바늘순서로 수면에 안착이됨 확실함
제가 이방법으로 여러조사님들을 줄 꼬임에서 해방을 -- - - ㅎㅎㅎ
1 추적자74 2007.12.15 00:14  
크릴을 바늘에 끼울때 두마리를 이용해서 일자로 끼우는방법이있습니다 설명하기가좀 곤란한데 .... 우리가 보통낚시를하면서 크릴한마리를 바늘 모양으로끼우는데 물속으로 내려가면서 수중찌보다 크릴이상대적으로 늦께 뒤따라가면서 돌게 돼있습니다 근데 두마리를 꼬리쪽만끼우는식으로 한번해보세요 줄꼬임이 많이 줄어들껍니다
1 남해먹감시 2007.12.17 13:26  
선상낚시는 미끼 끼우시고 바늘위를 낚시대쥔 반대손으로 잡으시고요 낚시대를 수면위로 쭉뻗으시면 막대찌와 수중찌까 수면에 살짝 올려지잔아요 그럼 막대찌-수중찌-목줄봉돌-바늘 순으로 일직선일때 바늘잡고 계시던걸 수면에 살짝 놓아주시면 위순대로 수면에 살짝 떠있습니다 그때 낚시대 뒷줄을 여유있게 한번 풀어주시면 찌는서고 수중찌와 미끼달린 바늘이 V자모양으로 입수가 됩니다 첨에 뒷줄을 여유있게 풀어주시면 아주 자연스러운 V자를 이루면서 부드럽게 입수합니다^^그뒤에 뒷줄도 초리부분을 약간 물에 닿게하면서 스무스하게 풀어주시면 거의 엉킴현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삼촌이 낚시배를 하는관계로 제가 선상을 마니 해봐서 자연스럽게 익혀진 허접하지만 나름 겐찬은 채비입수 방법입니다...글고 새우꼬리는 뛰어주시는게 가장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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