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텐더2 06-53
어텐더2 06-53 모델로 감성돔 올시즌 대응이 가능할까요? 궁금하네요. 어텐더3가 나왔지만 무게 때문에 마음이 가지 않구요~
G4와 어텐더2 이 두가지 모델들이 예전에 브리스터 현상이 좀심했었던것 같은데...
이현상도 만들어 냈었던 년도 별로 그런게 있고 아닌것도 있고? 그런가요?
그리고 0.6호 지만 가마대들이 조금 호수가 더 높게 느껴지던데, 연질대 0.8호 정도로 보면 될까요? 어텐더2 장기간 사용 유저님과 지금도 사용중이신 유저님의 말씀이 듣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반대로 습기 물기 있는채 장기간 보관하면 기포가 서서히 생기네요.(관리안하는 친구장비보고 알았습니다. ㅎㅎ)
06-53 으로 극한까지 경험해봤는데요.
동조자 06호라 제압이 빠르지는 않지만 대물감성돔까지 안정감있게 제압가능할만한 끈기는 가졌다고생각합니다.
조류가 빠른곳 얕고거친 여밭지형만 아니면 감성돔 올라운드도 충분히 가능하지싶네요.
제가 조아하는 이유는...
첫째, 릴 시트입니다. 제가 스크류형 릴 시트 시러하는 사람이라 어2를 좋아합니다
둘째, 가벼움(0.6-53)
셋째, 낚시대의 끈기 입니다, 사자의 사냥이 파워풀한 힘에 의한 상대 제압이라고 하면
어텐더2는 지칠 줄 모르고 끝까지 따라가 상대가 지치면 제압하는 하이에나 스타일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ㅎㅎ
대마도와 국내는 물론 사이즈 불문 어투로 감당 안되는 감성돔 아직 만나보지 못했습니다(2호원줄.1.75-2호목줄)
(물론, 지긋이 여유롭게 랜딩하는저의 낚시 스타일에 밪는 것이며 누구에게나 공통된 낚시대는 아닙니다)
초기 모텔 0.8-53을 사용해 봤고 꾸준히 어텐더2 0.6을 사용하고 있지만 어2를 잘 관리하며 사용하고 있어 10년 넘은 낚시대라고 하면 너무 깨끗하다고 모두들 놀랍니다.
같은 타 0.6호 낚시대에 비해 강도 우위에 있으며 어텐더3는 무게감과 릴시트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신품 같은 중고 어텐더2 구할 수 있으면 함 사용해 보세요 결코 후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