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신 케이와 세이하 에어마스터 및 호수에 따른 질문입니다.
영등 감시나 뱅에를 선외기나 선상으로 양어장 근처에서 낚을 생각하는 중입니다
보통 어장 근처에서는 고기가 그물로 째면 터지기 때문에 1.2호나 1.5호대를 사용한다고 들었습니다
낚시대는 선조자인 니신 케이나 세이하 에어마스터를 구해볼까 생각하는 중인데 무게감밸런스나 앞쏠림, 성능이 서로 비교하면 어떤지와 1.2-500,1.5-500 중 어떤 게 나을 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차선책으로 알데나를 구해볼까 싶기도 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어마스터 생각보단 부드럽네요.
개인적으로 16 20토너 1.5-50추천합니다.
무게감에 민감한거같은데 셋중 가장밸런스가 좋을껍니다.
토너1.5-50이 심하노 콜트나이트1.2-500보다 가볍고 경쾌합니다.
5짜 감성돔도 허리굽힘 한방이면 바닥에서 띄어집니다.
여밭에서 5짜 물위로띄우는데 한 10초?걸린듯하네요.
(빠른펌핑과 릴링이 뒷바침 되어야겠죠.)
케이 1.5-50은 너무빳빳해서 피로감을 크게느꼈네요. 힘을받는 지점이 거의 앞쪽에있어서 조작할때 (캐스팅 훅킹 파이팅 ) 피로감이 의외로컸습니다.
에어마스터는 1-50 1.2-50smt 사용했는데 둘중에서 에어마스터가 조금더경쾌하지않을까싶습니다.APMS_LUCKY_TEXT
무게감 밸런스 아주 좋습니다APMS_LUCKY_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