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 vs 토너
안녕하세요.
따끈 따끈한 신상들이 많이 출시되네요.
신형파블 과 신형토너 둘중 하나 사볼까 싶은데
객관적으로 뭐가 좋을까요?
파블은 x가이드가 늘 거슬리고...
18년도 이소리미티드에 첫 출시된 릴시트 사골처럼 우려먹는거 같고... ㅎㅎ
다이와는 릴시트 반무광코팅입혀놓은게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오래써보니 점점 코팅이 벗겨져서 유광이 되던데 개선되었을까요?
토너가 확실히 뭔가 많이 바뀐듯 한데
가볍기로 최고였던 토너 자중이 어텐더3만큼? 무거워진게 좀 걸리네요. ㅎㅎ
둘중 뭐가 좋을까요?
뭘 사도 중복이라
파블은 다이브마스터
토너는 smt모델에 눈이 가네요.




















제 개인 성향이 경질을 좋아 하다 보니 가마 마스터도 써 봤지만 결국 구레경기4에 손이 가더 군요. 어느 정도 고가의 낚시대에서는 무조건 고가 보다 자기에게 잘 맡는 제품 선택 하시는게 좋터라고요.ㅎ
서론이 길었습니다. 저라면 혹시 다시 파블 본연의 경질로 돌아 왔다고 가정하면 다이브 마스터로 가겠습니다.
다이와는 호야님 말씀 처럼 넘 심심해서..ㅎㅎ
좋은 선택 즐겁고 안전한 낚시하세요.ㅎㅎ
다이브 구매 하시게 되면 후기좀 부탁드려용
후기 보고 다이브도 사버리게요 ㅎㅎ
정도의 느낌인 것 같아 더 선호하고 있습니다.
신제품들 궁금한데, 사용후기 꼭 부탁드립니다..
13파블 -> 19파블 -> 07파블 다이브마스터
전부 사용해 보았는데
19다이브는 자중은 217그람으로 줄었지만 카본이 앞쪽으로 많이 감긴느낌이라 제일 별로 였구요
13파블은 빡대 성향으로 밸런스도 나름 괜찮고 손맛도 괜찮았으나 232그람에서 오는 무게감은 어쩔수 없었던것같고 13파블 1세대 스크류시트 그립이 저는 영 안맞더군요
07파블은 자중 212그람으로 나름 가벼웠고
13파블보다 1 2 번은 부드러워서 목줄보호도 되는 느낌이고 릴시트도 판시트이지만 그립감이 좋았습니다
약간 하이드로스코프의 부드러운 성향이 가미된 로드였습니다
저는 07파블 다이브마스터가 젤 좋았네요
이번 신형이 07파블의 성향이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