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 대부시리 흘림 낚시 장비 셋팅하려 합니다. 고수님들 조언 부탁요.
안녕하세요.
선상 대부시리 흘림 낚시 장비 셋팅하려 합니다. 주변 지인이 추천하는 조합으로...
로드- 다이와 강철HH-50. 릴- 스텔라 SW2만~3만번. 원줄-22호. 목줄-18~20호. 를 얘기 하던데,
처음 입문하는 거라서 신중 하려 합니다.
혹시, 위 장르(선상 대부시리 흘림 낚시)를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물론 개개인의 성향이라 지극히 주관 적이라는 것 감안하고 취할게요.
부탁 드립니다.
또 궁금한 것은...
1) 다이와 강철HH-50과 50.W 는 같은 건가요?
2) 스텔라SW 20000PG 와 30000은 같은 크기의 바디에 스플만 다른 건가요? 위 장비의
조합으로는 2만번과 3만번 중 어떤 모델이 더 좋을까요?
3) 원줄과 목줄도 추천 부탁 드립니다.









18강철은 V , 23강철은 W
같은 HH 라도 W가 더 무겁고 적합목줄도
V는 20호까지 W는 30호까지 더 높게 사용합니다
2번
이만번과 삼만번은 같은 바디가 아닌
삼만번이 더큰 릴입니다
보통 자신이 사용하는 원줄의 호수에 맞게
이만번 또는 삼만번 선택합니다
원줄을 22호 정도 사용하는분들은 보통 삼만번 선택해요
3번
20호 전후로 사용하는 대부시리 원줄은
선택의 폭이 아주 작아요
보통 석조(돌돔) 라인으로 출신된 제품을 사용합니다
예로 선라인 본석귀동 같은 라인입니다
높은 호수의 목줄도 선택의 폭이 적어서
추천할만줄 목줄은 시거FXR 추천합니다
2호대 이하의 장비로
감성돔, 벵에. 참돔 등등
낚시하다 강철,아몽자 + 이만번 , 삼만번
대부시리 장비 들면
과연 이걸 들고 낚시할수있을까 라며
장비의 무게감이 장난아닙니다
신중하게 고민하세요
참고로 강철 HH-W는 485g + 삼만번은 975g
릴에 감긴 라인, 채비등등 다하면 약 1.5kg 전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