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누MH50 vs 어텐더3 1-50
안녕하세요. 현재 델가드를 주력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외 홋수의 낚싯대도 여럿 있지만 제가 다니는 필드 특성상 연중 1호대의 사용횟수가 가장 빈번한 것 같아서
추가로 위의 두 낚싯대중 한대를 구비하려고 하는데요.
델가드의 탱글한 사용감이 좋아서 주력대긴 하지만 반대대는 성향의 낚싯대도 궁금하기에..
어텐더3 1호대는 아직 출시전 이지만 로드맵상 어텐더는 델가드와 치누mh 사이정도의 휨새와 사용감이라고 보면 될까요?
궁금하기는 신상인 어텐더가 더 궁금하긴 한데 치누mh50의 18점대의 모멘트는 엄청나네요..
델가드와 다른사용감으로 번갈아 쓰기에는 치누가 더 명확하게 반대대는 느낌일까요? 둘중 여러분들 같으면 어떤거 사실 거 같으세요 ㅎㅎ
















성향의 차이라는 말에..
여담이지만 고기걸어보면 50대와 53대는 전혀다른 느낌입니다. 델가드 어텐더2 0 06 1-50 1-53치누l 구태m 등 여럿사용해봤지만
50대는 짧은 길이 만큼 큰거걸면 좀직관적인손맛과 아슬아슬함이 크게 느껴지는 반면 어투1-53으로 걸어보면 안정감부분에서 상당한차이가 납니다.
5짜할배가와도 로드자체의 유연함으로 다먹어버릴꺼같은 느낌입니다.
라인보호는 말할것도없구요.
진정동조자로드란 이런것?이라는 느낌?
50대는 아무래도 그런느낌이 덜하더라구요..
델가드로도 5짜까지 땡겨봤지만
델가드와 어투50대와 별차이가 없네?느낄수있지만
53대에서는 전혀다른성향을 느낄꺼라 예상 합니다.
어투보다 더 동조자성향 치누mh53이면 더좋겠죠.
53 ... 대신 모멘트가 함정이네요...
주로사용하는 홋수로 추가로 영입하는게
더좋은 방법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어텐더는 아무도 써본사람이없으니 비교추천도 못할거같습니다
저라면 치누로 선택할거같네요
예상을 해본다면 어텐더가 치누보단 무겁고
50대의 라이트한 사용감은 치누보단 못할거같습니다
델가드와 명확하게 반대되지 않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홋수로 53 50 좋은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