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찌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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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찌 캐스팅.

막대찌 캐스팅하면요.. 


막대찌가 빙글빙글 돌면서 날아가요.. 

10번중에 1- 2번정도는 회전 없이 쭉 날라가고요.. 

그럴땐 뒷줄 살짝 잡아주면 예쁘게 펴지고요..

8-9번은 빙글  돌면서 날아가면 안착전에 잘 잡아도 한번씩 꼬입니다.. 

수중찌랑 막 교차하면서 날라갈때도 있구요.. 


늘 똑같이 던지는거 같은데 어렵네요..


혹시 막대찌 무게 중심 문제일까요.. 오즈막대찌 사용중입니다..

 요령 같은게 있을까요


선배님들 가르침을..

채택됨
55 검은바다 2024.01.16 23:48  
혹시 던지기 전 수중찌와
붙은거 확인 안하고
던지시는건 아닌가요?

무게가 밑으로 쏠린걸 확인 후
던지면 크게 뒤집히진 않을 텐데요.

조금 더 힘 빼고 부드럽게
낮은 포물선에 신경써서
던져 보는것도 방법이지 싶습니다.

대부분 캐스팅이 강하거나
높은 포물선을 그릴수록
돌거나 뒤집힙니다.
8 리퀴몰황 2024.01.17 03:49  
막대찌 밑에 스톱파 사용을 자재하시길 바랍니다.
그거는 선상에서 발앞에 떨굴때나 쓰는것이고
갯바위 케스팅에 쓰시면 손해가 많습니다.
일단 비거리가 안나옵니다.
그 다음으로 잘 꼬여요 날라갈때 뱅글뱅글;;;
찌 스톱파 사용 안함에도 뱅글뱅글 하면서 날라간다하시면 케스팅에 문제가 있습니다.
힘으로 날리시지 마시고 짝대기 탄력으로 자연스럽게 날리시면 되는데 그거 몸에 익히는데 시간이 쫌 걸리데요. 제가 그랬습니다;;
꼭 잘 날라갈때와 뱅글뱅글 할때 무엇이 잘 못되었는지 확인해보세요 그러면 답이 나옵니다
28 도라 2024.01.17 12:21  
순전히 캐스팅 요령(재주)라고 할 수 잇습니다
전방으로 날리려 하지 마시고요
상향으로 날린다는 마음으로
초리 끝으로
찌와 수중찌의 무게을 느끼고
대를 휘두르려 마시고
느낀 찌와 수중찌를 날려 보낸다는 마음으로
부드럽게 휘두르시는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요게 참 말로 설명이 애랍심다
더불어
무한반복 캐스팅만이 능력치를 향상시킵니다
반드시
미끼 이탈을 잘 염두하셔야 합니다
미끼 이탈여부를 가늠하는 방법 또한
미끼가 이탈될까봐 조바심을 가지면서 휘두르면
오히려 미끼 이탈도 잘 발생하고요 원하는 비거리를 얻기가 힘들어 집니다
미끼가 이탈되거나 말거나 마음으로 힘껏 휘둘러 보십쇼
그러면 의외로 또 이탈이 잘 안됩니다
그 파워 잘 기억해 두시고요
찌 똥짜바리가 상향하여 아주 까쌈하게 비행하는 그림을 연상하면서.........
26 이호도리 2024.01.17 13:16  
저같은경우는 남해 삼천포쪽에서 낚시를 많이 하다보니 대부분 초장타낚시 많이합니다.
보통 꼬이는게 조금더 멀리 던지기 위해서 평소보다 조금만 힘줘서 던지면 수중찌가 빙글빙글 꼬여서 날아갑니다.
목줄이 짧아도  잘돌고 너무길어도 잘돌고 맞바람뚫고 던져도 꼬입니다. 그리고 뒤에 갯바위 벽이 있어서 캐스팅시  낚시대 회전반경이 많이 안돌아도 꼬이고요.
정면보다는 약간은 대각으로 던진다생각하고 오른손으로 캐스팅하시면 1시방향, 왼손으로하시면 11시방향으로 던지면 회전반경이 커져서 부드럽게 멀리 던질수있습니다.  만약 정면으로 던져야 할경우 몸을 대각으로 틀러서 정면으로 던져도 되고요, 찌하고 수중찌가 던질떄 무게로 휘어진다생각하고 탄성으로 던지면 꼬임 없이 잘 날라갑니다.
연습 많이 하셔야 됩니다. (오버헤드캐스팅 말고 한손으로는 목줄잡고 사이드캐스팅으로 연습)
연습하다보면 오버헤드캐스팅이나 사이드캐스팅이나 비거리 차이도 없고요
 20미터 꼬임없이 던질줄알면 조금더 힘줘서 25미터 30미터 40미터 이런식으로 자기만의 스타일 찾아서 캐스팅하시면 됩니다.
그러다보면 스트레이트(포물선없이) 날릴수도 던질수도 있고, 이쁜 포물선으로 장타도 꼬임없이 잘날라갑니다.
수중찌 찌멈춤봉으로 고정해주시고 하시면 덜꼬입니다. 아니면 양도래추 쓰고 찌멈춤봉 제거 하시고 하셔도 되고요.
고정되어 있다고 입질 받는데 문제 없습니다.APMS_LUCKY_TEXT
1 김선생A 2024.01.18 14:40  
캐스팅 문제는 앞에 여러분이 말씀하셨으니 생략하고
채비의 문제로는 어신찌(막대찌)와 수중찌의 발란스 문제인것같습니다. 막대찌의 저중심이 수중찌보다 무거우면 해결될듯 합니다. 막대찌가 먼저고 수중찌가 뒤따라가야 밸런스가 맞는거인데 수중찌의 무게가 그 밸런스를 무너트리니 ..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연질 낚시대는 막대찌와 탑가이드 간격을 좁게 한후 캐스팅하시고 경질대는 30~50cm 떨쳐서 캐스팅하세요APMS_LUCKY_TEXT
6 Comments
55 검은바다 2024.01.16 23:48  
혹시 던지기 전 수중찌와
붙은거 확인 안하고
던지시는건 아닌가요?

무게가 밑으로 쏠린걸 확인 후
던지면 크게 뒤집히진 않을 텐데요.

조금 더 힘 빼고 부드럽게
낮은 포물선에 신경써서
던져 보는것도 방법이지 싶습니다.

대부분 캐스팅이 강하거나
높은 포물선을 그릴수록
돌거나 뒤집힙니다.
8 리퀴몰황 2024.01.17 03:49  
막대찌 밑에 스톱파 사용을 자재하시길 바랍니다.
그거는 선상에서 발앞에 떨굴때나 쓰는것이고
갯바위 케스팅에 쓰시면 손해가 많습니다.
일단 비거리가 안나옵니다.
그 다음으로 잘 꼬여요 날라갈때 뱅글뱅글;;;
찌 스톱파 사용 안함에도 뱅글뱅글 하면서 날라간다하시면 케스팅에 문제가 있습니다.
힘으로 날리시지 마시고 짝대기 탄력으로 자연스럽게 날리시면 되는데 그거 몸에 익히는데 시간이 쫌 걸리데요. 제가 그랬습니다;;
꼭 잘 날라갈때와 뱅글뱅글 할때 무엇이 잘 못되었는지 확인해보세요 그러면 답이 나옵니다
28 도라 2024.01.17 12:21  
순전히 캐스팅 요령(재주)라고 할 수 잇습니다
전방으로 날리려 하지 마시고요
상향으로 날린다는 마음으로
초리 끝으로
찌와 수중찌의 무게을 느끼고
대를 휘두르려 마시고
느낀 찌와 수중찌를 날려 보낸다는 마음으로
부드럽게 휘두르시는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요게 참 말로 설명이 애랍심다
더불어
무한반복 캐스팅만이 능력치를 향상시킵니다
반드시
미끼 이탈을 잘 염두하셔야 합니다
미끼 이탈여부를 가늠하는 방법 또한
미끼가 이탈될까봐 조바심을 가지면서 휘두르면
오히려 미끼 이탈도 잘 발생하고요 원하는 비거리를 얻기가 힘들어 집니다
미끼가 이탈되거나 말거나 마음으로 힘껏 휘둘러 보십쇼
그러면 의외로 또 이탈이 잘 안됩니다
그 파워 잘 기억해 두시고요
찌 똥짜바리가 상향하여 아주 까쌈하게 비행하는 그림을 연상하면서.........
26 이호도리 2024.01.17 13:16  
저같은경우는 남해 삼천포쪽에서 낚시를 많이 하다보니 대부분 초장타낚시 많이합니다.
보통 꼬이는게 조금더 멀리 던지기 위해서 평소보다 조금만 힘줘서 던지면 수중찌가 빙글빙글 꼬여서 날아갑니다.
목줄이 짧아도  잘돌고 너무길어도 잘돌고 맞바람뚫고 던져도 꼬입니다. 그리고 뒤에 갯바위 벽이 있어서 캐스팅시  낚시대 회전반경이 많이 안돌아도 꼬이고요.
정면보다는 약간은 대각으로 던진다생각하고 오른손으로 캐스팅하시면 1시방향, 왼손으로하시면 11시방향으로 던지면 회전반경이 커져서 부드럽게 멀리 던질수있습니다.  만약 정면으로 던져야 할경우 몸을 대각으로 틀러서 정면으로 던져도 되고요, 찌하고 수중찌가 던질떄 무게로 휘어진다생각하고 탄성으로 던지면 꼬임 없이 잘 날라갑니다.
연습 많이 하셔야 됩니다. (오버헤드캐스팅 말고 한손으로는 목줄잡고 사이드캐스팅으로 연습)
연습하다보면 오버헤드캐스팅이나 사이드캐스팅이나 비거리 차이도 없고요
 20미터 꼬임없이 던질줄알면 조금더 힘줘서 25미터 30미터 40미터 이런식으로 자기만의 스타일 찾아서 캐스팅하시면 됩니다.
그러다보면 스트레이트(포물선없이) 날릴수도 던질수도 있고, 이쁜 포물선으로 장타도 꼬임없이 잘날라갑니다.
수중찌 찌멈춤봉으로 고정해주시고 하시면 덜꼬입니다. 아니면 양도래추 쓰고 찌멈춤봉 제거 하시고 하셔도 되고요.
고정되어 있다고 입질 받는데 문제 없습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바늘에 당첨! 225점 적립되었습니다!

1 김선생A 2024.01.18 14:40  
캐스팅 문제는 앞에 여러분이 말씀하셨으니 생략하고
채비의 문제로는 어신찌(막대찌)와 수중찌의 발란스 문제인것같습니다. 막대찌의 저중심이 수중찌보다 무거우면 해결될듯 합니다. 막대찌가 먼저고 수중찌가 뒤따라가야 밸런스가 맞는거인데 수중찌의 무게가 그 밸런스를 무너트리니 ..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연질 낚시대는 막대찌와 탑가이드 간격을 좁게 한후 캐스팅하시고 경질대는 30~50cm 떨쳐서 캐스팅하세요

축하합니다! 행운의 바늘에 당첨! 195점 적립되었습니다!

1 블루쉽 2024.01.24 16:55  
여기 계신 여러분들의 말씀이 다 맞다고 생각하며,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찌가 착수하자마자 또는 착수하기 직전에 줄을 잡아 텐션으로 원줄을 쫙 펴지게 하여 엉킴을 최소화 하시거나 착수후 채비를 살짝 땡김으로써 꼬임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착수하면서 꼬인 거 같아도 착수 후 착수 직전 살짝 원줄을 잡거나 땡김으로 인해 꼬임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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