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찌가 잘 안서요....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지식인(Q/A) 묻고 답하기

▶낚시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코너입니다.
▶문의글 작성시 답변 채택분께 드리는 "포인트 적립 점수"와 "인원수"를 입력해야 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막대찌가 잘 안서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감성돔 선상낚시 하는중에 조류 빠를때 다른분들은 막대찌가 5~10m정도 흘리면 잘 서는데, 유독 제 막대찌만 한 20m정도 흘려야 섭니다.

이번 뿐만 아니라 대부분 같은 조건에서도 막대찌가 잘 서지 않습니다.

막대찌를 다른걸로 바꿔도, 똑같은 현상입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정상인가요?

막대찌 빨리 세우는 노하우 있을까요? 


원줄3호, 목줄1.75호(목줄길이2m), 비자립 막대찌2~2.5호, 찌홀더(해동)

찌 투척후 원줄 풀어줄때 약간 텐션주면서 풀어줌.

늘 혼자 다니다 보니 옆에서 봐주는 사람이 없네요

채택됨
1 김선생A 2024.01.09 09:25  
두개 중에 하나 것죠. 1.수심을 너무 많이 주셨거나  2. 어신찌와 수중찌 밸런스가 안맞거나
17 Comments
50 동ㅡ해 2024.01.09 09:21  
채비문제가 없다고 볼대 일단 찌를 반자립이나 자립찌로 바꾸시면 빨리 서겠지요?
비자립 타입이라서 채비가 안착한후에 서는게 맞고 또 여부력을 체크하셔야 합니다.
또 조류속도가 바르거나 수심측정에 따라서 채비안착이 늦어질 경우도 많습니다.
통상 막대찌들이 여유부력이 표시부력보다 더높은 경우가 많아서 출조전에 미리 체킹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다음에 잔존부력을 맞춰 주시면 잘 서있을것 같습니다.
1 김선생A 2024.01.09 09:25  
두개 중에 하나 것죠. 1.수심을 너무 많이 주셨거나  2. 어신찌와 수중찌 밸런스가 안맞거나
1 운으로잡는다 2024.01.09 09:41  
[@김선생A] 아하~수심을 너무 많이 준거 같습니다
그날 조류가 빨라 수심을 2m 추가로 더주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1 초롱빠 2024.01.09 09:31  
김선생님의글 한표ㅎ
2 바부스트 2024.01.09 12:40  
1. 비자립이 늦게라도 서면  부력 문제는 아닙니다
부력 문제이면 20M가 아니라 100M 가서도 안서는게 맞습니다

2. 수심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흔히들 하는 오해 중 하나가  수심추에서 찌까지 수직으로 원줄이 서 있다는 생각하십니다
보통 수심 측정을 추로 하시는데 보통 10호 안쪽입니다
조류가 빠른곳에서는  수심추도 떠내려갑니다
즉, 이미 원줄은 바닥에서 직선이 아닌 조류의 영향을 받아 대각으로 쳐저 있는 것 입니다
수심추가 20~30호 쓰지 않으신다면  거이 정수심에 맞추시거나 조금 더 주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목줄에 분납/봉돌위치로 목줄 날리는것을 잡으시면 좋을듯합니다

마지막으로 제 생각에는 20M에서 찌가 선것은  수심이 맞아서가 아닌 조사님이 뒷줄을 잡아 줘서 선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 갯바위낙린이 2024.01.09 16:11  
비자립 찌 사용이시니, 저도 수심측정에 MISS라고 봅니다.
바늘닿고 더 준 줄만큼 ⊃형태로 흘렸을꺼고 흐르다가 걸렸으니 그때부터 찌가 솟았을거 같네요.
1 fisherdom 2024.01.09 17:28  
비아그라 먹이면 섭니다
8 긴꼬리망상어 2024.01.09 18:22  
윗분들 말씀이 맞는거같은데 그외에 하나 더 생각해볼만한건
수중찌 위치 같습니다.
줄을 주는 방법(혹은 안주거나)에 따라서도 다를거에요.
3 팔방찌 2024.01.09 19:05  
텐션을 준다 하셨는데 텐션의 뜻이 긴장감 이라면 긴장감도 도움이 되지만 수면장력도 무시할 수 없으므로 라인을 수면위로 조금씩 들어주면서 텐션을 준다면 수면마찰( 장력)을 줄 일 수 있어 채비내림이 잘됩니다..

채비내림이 잘되면 매듭에 걸리는 시간이 단축되고 찌도 잘서게 됩니다..
8 찌밑두발반 2024.01.09 19:23  
수심깊고 물빨 쌘 어초 포인트 들어가시면 대략 3~4호 구멍찌도 금방 흘러내려가는 경우있습니다
채비풀어주실때 무작적 풀어주시면 채비랑 막대찌가 같은속도로 흘러내려가는 경우 생깁니다
그럴경우 30미터 흘러가서야 순간수중정렬되면서 막대찌 일어날 경우도 있습니다.
뒷줄 어느정도 천천히 잡아주시면서 막대찌가 초릿대에서 멀리 벗어나지 못하게 잡아주면서 흘려주시면 처음보다는 가까운데서 채비정렬되면서 막대찌 정렬될겁니다.
32 멧돌이 2024.01.10 07:51  
일차적으로 위분들이 지적하는 수심 측정의 문제가 있는거 같네요.
한가지 더 추가 하자면 가끔 대구경 유동홀더를 쓸대 생기는 문제입니다.
구경이 크다 보니 (유동홀더 + 찌멈춤 고무)가 끼어서 찌가 더 내려 가지 않는
문제가 가끔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니 참조하시길
(해결책 : 유동홀더와 찌멈춤 고무 사이에 반달은 하나 추가해 )
 

축하합니다! 행운의 바늘에 당첨! 279점 적립되었습니다!

28 도라 2024.01.10 09:46  
'막대찌를 빨리 세우는 ....' 이라고 하기 보다는
'막대찌가 극히 정상적으로....' 라고 바라는게 어떨까요?
(원인) = 추가수심(2m) 고놈이었겠습니다.
수중찌 정열 후 ~ 20m 간 바닥지형은
밑걸림이 발생 할 장애물이 거의 없었던 지형으로써
수중찌가 바닥에 닿아 질질 끌려 갔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당연히
밑채비의 형태는
어신찌가 수중찌 보다 선행하여
후행하는 수중찌를 끌고가는 형태입죠
그러다가
20m 지점 쯤에서
여전히 추가한 2m 수심으로 인해
목줄은 바닥에 널부러져 질질 끌려 가지만
수중찌는 살짝 또는 충분히 깊어 진 바닥 수심으로 인해
찌가 정열 되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아무리 추가 수심(2m)로 인해 찌가 정상 정열이 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흘러 가던 중간 중간에 찌가 서려고 하다가 드러눕거나의 반복 또는
섰다가 곧바로 드러눕거나의 반복 형태가 보여졌어야 했을텐데 ....어땠을지....
막대찌 채비에서
찌가 정상적으로 서지 않는 그 원인은
1. 수중찌가 바닥에 닿아버렸다
2. 찌의 부력 보다 수중찌의 무게가 현저히 부족하다
이 2가지 경우 외에 또다른 원인이 존재 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또다른 원인이 있다고 한다면
그 또다른 원인이 지속 반복적으로 매 번이다시피한 똑같은 형태를 나타나게 하진 않습니다
참고로
채비 투입 직후부터
뒷줄을 팽팽히 하면서 채비를 내릴 경우의 채비 정열 전체 인타발은
자연스럽게 채비를 내릴 때 보다 조금 더 길어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그런 습관은 정말 매우 훌륭한 태도입니다
또한 입질지점(예상포함)이 멀수록 더더욱 뒷줄을 팽팽히(일직선화)하는 습관은 매우 훌륭입니다
이후 낚시에 임하실 땐
(추가 수심 찾기)를 실제 테스트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낚시 때 마다
조류세기가 제각기 다를 것이므로
추가한 수심별 조류세기와 수심(수치)을 잘 기억해 두셔야 실효성이 있습니다
기억을 안 해 두시면 무용지물입니다
(방법)
추가하려는 면사매듭 상향 이동 구간을 담박에 50cm 또는 1m  이렇게 추가하지 마시고요
딱 15cm 를 불변 기준으로 삼으셔서
1차) 15cm/회 증감
2차) 또 15cm/2회 증감
3차) 또 15cm/3회 증감
이렇게 반복하다 보면
몇 번 째 회에서는 적정 수치)수심)보다 거꾸로 역전되는 때를 포착하게 될 것입니다
그 지점에서 반대로 증감되는 수치를 찾으시면 됩니다
실제로 추가 수심은
왠만히 물이 빠르다 해도
체결한 채비의 경중에 따라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조류세기가 3호찌 정도를 셋팅해야겠다고 느낄 정도인 경우라고 해봤자(바닥지형 평평이라 치고)
불과 30cm 정도 추가 될까 말까 일겁니다

옆에분들 채비가 귀하 채비 보다 빨리 정열되었다고 한 것은
귀하의 채비와 동일 채비라 하더라도
개인 마다 다름일 수도 있겠지만
귀하 채비 보다 더 고부력 채비였을 가능성이 크다하겠습니다.  끝~

(누락 추가)
봉돌을 추가한 채비 라면
반드시
막대찌가 수중찌에 의해 정열된 이후
봉돌이 정열 되었을 때
막대찌가 수면 아래로 더 잠겨지는 반응이 확연히 나타나는 어신찌 사용을 권장합니다
이것은
봉돌이 바닥에 닿았는지 닿지 않았는지를 가늠할 때 포착 방법으로 써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원줄 빠짐 속도가 그 어떤 이유로 늦어져서
본문에서 기술한 현상이 발생할 수 있음도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9 헤리포타2 2024.01.10 12:50  
그를뗀 비아그라.......
1 뒷줄이 2024.01.10 13:26  
옆에 분들 님보다 더 고부력찌 사용했을것같은 느낌이네요

축하합니다! 행운의 바늘에 당첨! 191점 적립되었습니다!

1 파도와사나이 2024.01.11 21:32  
반자립 찌로바꾸시오  .찌가바닫 다내려가면 써요..
17 청산 2024.01.12 11:32  
찌가 설때 까지는 가급적 뒷줄을 잡지 말아보세요~~~ 배 가까운 캐스팅 한 지점에서 가급적 좀 많이 내린 후 출발 시키구요~~~
1 내꿈은테러범 2024.01.12 15:59  
[@청산] 22222
비자립 막대찌가  자립하려면  면사매듭이  찌고리를 걸고 물속에 들어가야되는데  수심이 20미터 씩이나 되는 곳에서  뒷줄을 잡아버리니 당연히 남들보다 수중찌 침강속도가 느려지게 되고 면사가 내려가는 속도도 느려져 찌가 자립을 못한다고 생각 되네요. 선상이라  배 난간 앞에 채비 넣으실텐데 채비 넣을때 줄을 확주셔서 수중찌가 쑤욱~  내려가게 해야됩니다. 또 감생이 선상이라면 3호 이상 찌도 사용하겠네요
 
상태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