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앞 제압용 1.7호대 추천
긴꼬리 낚시 하다보면 포인트마다 입질구역이 다 틀린데..
최근 근거리에서 물어서 발앞 여뿌리로 내다박으니 제압이 안되네요;;
나름 19텐타클이라 믿고 땡기는데 같은 패턴으로 4~5번 터주니 멘붕오네요
3짜초중반급은 제압되는데...
추측으론 3짜후반 4짜초반급으로 추정되는데 입질과 동시에 묵직하게 끌고가는데 재빨리 감고 땡겨도 대가 안서니 발앞 여로 박으니 목줄이 쓸리고 팅팅팅~
물론 목줄도 1.7호->2.5호까지 올려도 터자묵네요ㅡㅡㅋ
발앞용 해창용으로 1.5보단 1.7호대 생각중인데 시마노대를 좋아해서
서베이어랑 와일드리시버 중에 고민 중입니다
1.7호면 충분 할 듯하고..두 로드 급차이가 많이 날까요?
서베이어로도 차고 넘친다?
추천부탁드립니다 ^^;;




















1.75호대면 긴꼬리40~42센티 따위는 무뽑듯이 당기고 들뽕도 편안하게 가능하지싶네요.
참고로 1.5호대부터 5짜대응이죠...
언급하신 사이즈는
둘중 뭘써도 몽둥이가 되지싶습니다.
그 포인트 해마다 대물이 옵니다. 그런 포인트 몇군데 알고있으면 1.75이상 필요 합니다.
주대상어를 긴꼬리로 바꾼지도 10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그동안 국내에서 4짜급 이상도 꽤 많이 잡았고, 또 많은 터트림도
경험했는데, 큰 씨알을 먹기가 힘든 자리가 있더군요.
처음엔 1.2호, 1.5호를 긴꼬리 낚시용으로 가지고 다녔는데, 지금은
4짜 중반 이상을 목표로 1.5호, 1.7호로 바꿔서 가지고 다닙니다..
목줄 보호를 위해 낚싯대는 경질 보다는 중경질을 선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