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팅 줄은 구조상 강도 한계가 명확합니다
그래서 가성비 좋은 제품을 자주 교체하며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밑걸림 탈출이나 대물과의 파이팅 후 혹은 약간의 기스에도 여유있게 잘라내고 사용하시고
4~5번정도 출조 후에는 뒤집어 감거나 새로 감아 사용하시면 원줄 컨디션을 최대한 유지 가능합니다.
추천제품은 원사 생산하는 회사의 가성비 제품으로 토레이 하이포지션 혹은 요쯔아미 레이더스기
선라인 파인플로트 같은 2만원 안쪽의 제품으로 소모품이라 생각하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 아닐수도있어요 ㅋ )
강도는 플로팅치고 좋은편이었습니다.
화이트컬러 시인성이 아주좋은편이구요.
여러번사용하면 원줄이 꼬들꼬들해지는 느낌이 들었네요.
가격대비 퍼머 없고 부드러운데 강도는 좋습니다.
저는 흰색을 즐겨 써서 추천드려봅니다.
요즘엔 선라인 샤인으로 정착햇습니다.
수면아래 살짝 잠기는데 컨트롤도 편하고 쓰기 좋앗습니다.
써보니 좋네요 심한 밑걸림시 원줄 늘어남 있는데 부드러우면서 질긴감 있고
파마 현상도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