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도 있어요
11월 어느날 포항권 방파제 벵에잡으로 갔습니다
바닥 완전 장판 바람 거의 없었어요
오전 쁘띠 벵에 3수 오후까지 거의 입질무...옆조사님들도 거의 꽝
오후3시쯤 바람 불어 옵니다
벵에 2수 그런데 여기서 전방 장타에 입질 시원하게 들어옵니다
후킹후 랜딩 무게감이 업청납니다
그런데 이건 벵에 초반 치고나가는 느낌이 아닌거 같습니다
아 5짜이상 황선생님이구나 하는 찰나 황선생보다 몸빵이 좋은겁니다
여에 안쓸리게 랜딩 후 물위에 띠웠는데 감생이가 나옵니다
뜰채로 건지고 20분후 한마리더 감생이 잡았습니다
글이 길었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빵가루에 감생이도 시원하게 입질한다 입니다
조사님들도 안낚하시고 대물 잡으세요


























빵가루 미끼에 가끔 감성돔이 물고 올라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