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선장님 찾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요즘 무늬오징어가 핫하다 해서 갯바위를 조금 뒤로 하고 설래는 마음에
주말 출조를 예약하러 ㅊㄹㅍㅅ라는 곳으로 예약을 하려 하였으나. 원하는 날짜에 예약이 되지 않아. 그쪽 선장님 에게 다른배 아는곳 있음 소개를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사전에 통영 거제권에서 무늬 오징어 배를 쭉 검색해 보니 주로 내만쪽만 운영하는곳도 있고 먼바다를 지향하는 선장님이 계시길래 될수 있음 먼바다 나가는 선장님 소개 부탁 한다라고 하니 날씨가 받쳐줘야 가는거지 그런식으로 선장한테 어디 가자 말하면 욕 배터지게 먹는다나 뭐래나.. 내가 어디를 가자 한것도 아니고 사람 말 끝나기 전에 화부터ㄷㄷ
주말 낚시 가기전 부터 기분이 상하네요.
요즘은 이런집 잘 없던데..
저는 오징어 배는 잘 모릅니다. 자주갈수 있는 형편도 아니고요, 가끔 가지만 항상 친절한 선장님 어디 없을까요?















통영,거제에서 국도보다 멀리나가는배는 없을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