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대는 고객이 사용하고
판매점에서 보증서를
보관하고 있다가
보증기간이 다된 안팔리는 재고가 있으면
낚시대 보증서를 재발급 받는데
이때 고객의 보증서가 기간이 다되면
보증서는 반납하고 다시 다음해 보증서로
재발급을 계속 받으면 무기한 보증서가 되는거죠
라고 소설을 써봅니다
가마가츠 무기한 보증서 처리해주는곳은 다카미야에서 구매하시면 가능합니다.
제가 다카미야 가서 어찌하여 가능하냐 보증서에 발행 년도가 있고 그 발행년도를 기점으로 다음해 2월까지인데 라고 물어보니 보증서에 적힌 발행년도는 단순히 발행 년도이라 다카미야에서는 책임지고 보품 수급될때까지는 보증처리 해준다고 근무자에게 분명히 들었습니다.
단지 문제라면 가격이 국내 신신정품 가격대와 대동소이 하는지라 가마 신신정품 사실분들에게는 분명히 다카미야
구매하시는것이 맞는거 같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신신정품도 판매낙시점에서 연장을 하는 방법도 있는줄은 알고 있으나 그건 어디까지나 업주의 재량이고
비공식이라 나중에 어찌 될지 모르니 정확히 알수 없는 실정입니다.
보증서 낚시점에서 보관 하고 기간이 지나면 낚시점에서 다시 발급하는 방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