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노랑바위에서 부시리 잡다가 서 있는자리 앞
물이 풍 ㅡ 덩 하기에
씨 ㅡㅂ 운석 떨어진줄 알았습니다.
놀래서 위를 보니 염소가 빤히 쳐다보고
있더군요.ㆍㆍ식은땀이 ㅠ
또, 오래전
5번자리 약간 높은곳 말고
파도치면 올라오는곳 있습니다.
낚시하다 비명횡사 할뻔 했습니다.
주먹보다 작은돌이 정확하게 뒷통수
다행히 모자를 썼기에 죽다 살았습니다.
5번자리는 위쪽에서 염소들이 돌아대기면
돌맹이가 꼭 5번 자리로 자주 떨어집니다ㆍ
어떤때는 낚시하다보면 여러번 떨어져서
피해 있기도 합니다.
ㅡㅡ
이후로 국도는 염소 때문에 발 끊었습니다ㆍ
간다면 국도 사이섬 같은 부속섬으로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