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방파제 문의
이제 아들이 좀 커서 제법 캐스팅도 할 줄 아니 아내가 낚시를 허락하기 시작하네요.
척포 방파제를 매년 갔고, 손 맛도 봤는데, 아이들과 가보니 칼싸움에 좀 위험한 면도 있어서 이렇게 조언 구합니다.
낚시는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할 거구요. 대상 어종은 감성돔과 잡어입니다.
아이들과 원투와 찌낚시 하며,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는 좋은 방파제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달아마을방파제, 척포방파제, 물개마을방파제 이 중 추천해주셔도 됩니다.)
척포 방파제를 매년 갔고, 손 맛도 봤는데, 아이들과 가보니 칼싸움에 좀 위험한 면도 있어서 이렇게 조언 구합니다.
낚시는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할 거구요. 대상 어종은 감성돔과 잡어입니다.
아이들과 원투와 찌낚시 하며,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는 좋은 방파제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달아마을방파제, 척포방파제, 물개마을방파제 이 중 추천해주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