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살만한 곳...
그냥 갑자기 생각난겁니다 ㅎㅎ
개인사업을 하고 있어 운좋게 일이 잘돼 직원두고 조금 휴식겸해서 1,2년 집계약해서 월세 조금내고
살수있는곳 어디없을까 싶습니다.. 집을 사서 그냥 별장이라고 생각하고 옛날집 사서 개조해도 괜찮을꺼 같구요..
그냥 갯바위 안타고 슬슬 걸어가서 석축 방파제에서 아침 저녁 낚시하고 낮에는 좀 쉬고..
앞에서 수영도 할수 있고 해루질도 돼고 낚시도 좀 할수 있는곳 알면 좀 알려주세요...
제가 가봤던곳중에 좀 좋았던 곳은 거문도네요... 스킨스쿠버도 할수 있고 고기도 나름 잘 나오는것같고...
여수에서 그래도 배가 하루에 1번씩은 댕겼던것 같습니다.. 추자도나 가거도 이런쪽은 어떤지요??
제가 대전에서 살아서.. 나름 좋은곳을 많이 못다녀봤습니다~ 즐겁게 힐링해보신곳.. 아 여기서 오래 머물고 싶다..
이런느낌 있는곳 있음 알려주세요~ 만재도도 그때 보니까 꽤 좋아보이는데.. 배편이 굉장히 힘들어보이더라구요
개인사업을 하고 있어 운좋게 일이 잘돼 직원두고 조금 휴식겸해서 1,2년 집계약해서 월세 조금내고
살수있는곳 어디없을까 싶습니다.. 집을 사서 그냥 별장이라고 생각하고 옛날집 사서 개조해도 괜찮을꺼 같구요..
그냥 갯바위 안타고 슬슬 걸어가서 석축 방파제에서 아침 저녁 낚시하고 낮에는 좀 쉬고..
앞에서 수영도 할수 있고 해루질도 돼고 낚시도 좀 할수 있는곳 알면 좀 알려주세요...
제가 가봤던곳중에 좀 좋았던 곳은 거문도네요... 스킨스쿠버도 할수 있고 고기도 나름 잘 나오는것같고...
여수에서 그래도 배가 하루에 1번씩은 댕겼던것 같습니다.. 추자도나 가거도 이런쪽은 어떤지요??
제가 대전에서 살아서.. 나름 좋은곳을 많이 못다녀봤습니다~ 즐겁게 힐링해보신곳.. 아 여기서 오래 머물고 싶다..
이런느낌 있는곳 있음 알려주세요~ 만재도도 그때 보니까 꽤 좋아보이는데.. 배편이 굉장히 힘들어보이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