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리도 선외기 문의
안녕하세요.
올해 풍화리에서만 3꽝 하다보니 다시금 곤리도가 그리워집니다 ㅠ
2015년말부터 2016년까지 거의 매주 곤리도 덴마를 탔었는데요.
나름 자주찾던 닻줄도 있었구요. 요샌 선외기도 생겼더군요.
덴마는 가다가 툭~ 떨궈주고 '줄잡아라!! 머하노!! 뒤로뒤로뒤로!!' 소리치다가 가면 되지만
선외기는 포인트 설명을 해줘야하는데 선장님들이 바빠놔서 그게 되나요?
이번주 곤리도에 가려고 하는데 곤리도선외기를 탈지, 풍화리에서 타고 곤리도로 갈지
심히 고민중입니다. ㅎㅎ
올해 풍화리에서만 3꽝 하다보니 다시금 곤리도가 그리워집니다 ㅠ
2015년말부터 2016년까지 거의 매주 곤리도 덴마를 탔었는데요.
나름 자주찾던 닻줄도 있었구요. 요샌 선외기도 생겼더군요.
덴마는 가다가 툭~ 떨궈주고 '줄잡아라!! 머하노!! 뒤로뒤로뒤로!!' 소리치다가 가면 되지만
선외기는 포인트 설명을 해줘야하는데 선장님들이 바빠놔서 그게 되나요?
이번주 곤리도에 가려고 하는데 곤리도선외기를 탈지, 풍화리에서 타고 곤리도로 갈지
심히 고민중입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