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유명 회센터에 고기를 구입하고
같은 건물에 위치한 횟집으로 인당 5천원씩
자리세 주고 갔는데 고기로 장난치더군요
그날 지인 결혼식 끝나고 지인들 끼리 모여
갔는데 그날 같이 자리했던 친구들이
현직 일식집 사장 . 횟집 사장 . 참치집 실장 .
통영 일산 활어 수입 업체 사장. 활어 유통 업자 등등
모두 고기라면 빵구좀 끼는 사람들인데
고기로 장난치길래 횟집 실장이랑 사장 불러서
우리도 활어 짬밥 먹는 사람이니깐
이런씩으로 고기로 장난치지 마라하니깐
둘다 얼굴 빨개지고 한마디도 못하더군요
보는 앞에서 회접시에 고기 있는 상태에 초장.된장.
와사비 간장 다 부어버리고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정말 양심적으로 하는분들 많은데
유명 관광지가면 꼭 장난치면서
지역망신 다 시키는 집들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