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용이라면 베이트릴과 대의 조합이 훨씬편합니다.
바닥을찍고 견제타이밍에 조류가 빨라 채비가 뜨는 현상시 원줄을 풀어주기가 쉽고 베이트릴 강한 드랙력 등의
장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선상에서도 배 바로 밑을 공략해도 조과가 좋으면 상관없으나 활성도가 떨어지거나 스쿨링 해있는 갑오징어 또는 쭈꾸미를 낚기에는 베이트릴로 캐스팅해도 상관은없지만
스피닝릴과 대로 하시는게 베이트릴의 백러쉬 현상과 캐스팅 비거리가 짧아져 공략포인트까지 던지지를 못하는 상황에서는 스피닝이 좋습니다.
어느 한쪽을 고르셔서 하셔도 무방합니다만
비싼 선비주고가서 다른분 잡는 구경만 하다오는것 보다는
저렴한 장비라도 두가지 다 가지고 다니시길 권합니다.
대상어를 쭈꾸미를 하느냐 갑오징어를 하느냐에 따라서 장비는 많이 틀려집니다
쭈꾸미를 대상으로 하되 갑오징어는 얻어 잡으시려면
8:2벨런스의 쭈꾸미 전용대를 권해드립니다
엔에스에어 쭈꾸미 전용으로 쭈깅대가 나왔습니다
한번 검색해보세요~
베이트와 스피닝 두가지 타입인데 저는 베이트를 권하고 싶습니다
일단 스피닝 굉장히 힘듭니다.
부하가 많이 걸리는 낚시이기 때문에
기어비 7.대 이상을 추천드리고요
핸들은 필히 파워 핸들로 되어있는 것으로 구비하세요
쭈꾸미 초보일적에 스텔라 2500번에
에깅대로 하다가 팔목에 어깨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한번하고 마실꺼면 집에서 노는 장비로 하셔도 무방하나 길게 보신다면 전용 장비로 구비하시면 조과나 피로도 면에서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이 드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