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봉돌 침강시간?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지식인(Q/A) 묻고 답하기

▶낚시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코너입니다.
▶문의글 작성시 답변 채택분께 드리는 "포인트 적립 점수"와 "인원수"를 입력해야 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B봉돌 침강시간?

1 감식이킬러 21 3019 0
다름이 아니오라 최근부터 반유동 아닌 전유동기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궁금점은 B조법으로 B봉돌이 바닥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궁금합니다.

평균 수심이 7~8m라고 가정하면 B봉돌이 수면에 안착하고나서 바닥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조류가 문제기는 하겠지만 평균 대략 시간이 궁금합니다.

21 Comments
1 아기건달 2014.12.10 12:33  
전유동은 안하지만 조류가 아기걸음마 정도일때 대략 30~40초정도 안될까요? ㅎㅎ
1 감식이킬러 2014.12.10 12:44  
정보 감사합니다. 30~40초 정도 우~아 오래 걸리네요
61 미스타스텔론 2014.12.10 12:41  
저도 전유동은 벵에돔외는 안하지만 1분이상 걸릴 것 같은데요
61 감식이킬러 2014.12.10 12:45  
답변 감사합니다. 1분이상...
전 15~20초 정도 생각했는데요 ㅋㅋ
1 다물군 2014.12.10 12:53  
조류, 원줄, 목줄의 굵기, 바람 등등 여건에 따라 다를 듯 싶네요.  봉돌위치에 변하는 차이가 제일 많고요. 포인트 거리에따른 변화도 많아요. 
 원줄에 찌 매듭만 해서 내려보는게 제일 빠를거라고 생각되네요.
1 감식이킬러 2014.12.10 13:06  
감사합니다. 내채비가 어디까지 내려갔는지 아직 파악이 안되서
대략 시간을 알면 맘속으로 시간을 세려고 물어본거에요. ㅋㅋㅋ
25 킬리만자로 2014.12.10 13:30  
사실 현장에서 바람,조류,등등 여건이 다 틀리니 침강 속도 만으로 일정 수심 도달을 가늠 하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배우시는 단계 이시니 쯔리겐 전유동 마커나
이구슬 사용 해보시는것도 도움이 될듯 합니다http://m.storefarm.naver.com/pusangaja/products/129879369?NaPm=ct%3Di3i73uq0%7Cci%3D3d40e0cb3bf60bf3ac44dcf404af8de5bf79a93e%7Ctr%3Dsl%7Csn%3D190106%7Chk%3D677de69a9600c5dedd1dfd45fc276e201f761f31
25 킬리만자로 2014.12.10 13:31  
http://m.storefarm.naver.com/pusangaja/products/129879369?NaPm=ct%3Di3i78w1s%7Cci%3Da734b4aee6294017be6819b4ddf6460c9ffb31ed%7Ctr%3Dsl%7Csn%3D190106%7Chk%3Df469bd9b968a9180691aa5127e5c0b0ac14bf90a
25 감식이킬러 2014.12.10 17:45  
사이즈 M, L, LL 이렇게 세종류가 있던데 어떤 걸 사야 될까요?
25 킬리만자로 2014.12.10 21:50  
내경은 차이 없는걸로 압니다만...
L하시면 되겠네요
창원인데 가까우면 몇개 드릴수 있는데요...
1 대봉찌 2014.12.10 14:30  
원줄호수 ,  찌의 링의 파이,  조류속도,조류 방향 ,바람,  쿠션의크기 ,  목줄의 굵기  길이,  봉돌의 부착위치 등으로, 
 B봉돌만으로  채비 침강 속도가  몇초가 평균값이다 정의하긴 힘듭니다.  전유동을 접하실때  B찌면 B봉돌을 무조건 단다는 생각을 버리시고.  밑채비에 침강속도를 원하는만큼 조절한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전유동은 확실히  경험과  순발력잇는 채비교환이  좋은결과른 보입니다.  백마디 말보다 직접경험이 제일중요할거 같습니다
1 감식이킬러 2014.12.10 17:46  
경험이 중요하지만 낚시를 자주가지 못해서 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1 감성돔0011 2014.12.10 20:47  
반유동에 수심주고 B찌로 흘려보면서 시간 체크하심 됩니다
1 SeaStar 2014.12.11 01:04  
평균적인 바다 상황에서  채비가 정렬되고 난 시점에서  B봉돌이라면 생각 이외로 빠르게 내려감니다.
7~8 메타정도의 수준이라면  g1이나 g2가 절적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말씀드려봄니다.
1 wkwn21c 2014.12.11 07:32  
봉돌만 물에 빠트리면~엄청나게 빨리내려 갑니다. 제가 흰색 칠해서 실험해 봤는데요..조류가 없다면 20초 안팎이면 바닥에 도착합니다.조건과 상황에따라 달라지겠죠
30 부산땡중 2014.12.11 10:40  
wkwn21c 님과 의견과 마찬가지로 봉돌만 물에 던진다면 엄청나게 빨리 내려갑니다.

찌에 물린 봉돌이라면.. 물린 위치 / 원줄 굵기 / 찌 구경 / 조류 / 바람 등등 변수가 너무 많네요..
1 콩애비 2014.12.11 10:57  
속조류,겉조류가 없다고 가정하면 7~8메다 내려가는건 10초 이쪽 저쪽 아닐까요?
봉돌만 바다에 그냥 던져보세요..
억수로 빨리 내려갑니다..
1 물수 2014.12.11 12:47  
비 봉돌은 전유동에서 그냥 다는정도 입니다.
그걸로 내린다는것은 발앞 낚시나 가능합니다.
지금 시기에 비 봉돌로 20 -30 미터를 공략하려면 반드시 조류를 잡아주는 역활을하는
채비로 구성해야 가능합니다.
특히나 원줄은 2호 이하로 구성해야 내립니다.
아님 수심 만큼목줄을 늘려 주고 직결해서 쓰셔도 좋은방법입니다.
28 도라 2014.12.13 10:34  
본문의 질문 이유는,
내 채비가 어디까지 내려갔는지를 알기 위함이라고 댓글에서 남기셨는데요.
무척 갑갑하셨겟습니다.
^^*
0찌-B봉돌 채비에서 B봉돌이 내려가는 속도와,
B찌-B봉돌 채비에서 B봉돌이 내려가는 속도와,
2B찌-B봉돌 채비에서 B봉돌이 내려가는 속도가....
같을까요 다를까요?
당연, 다른 모든 조건은 동일하다 가정합니다.

B봉돌을 사용하시더라도 중요한 것은,
대상어종 대비 하강속도입니다.
대상어종이 벵에돔의 경우라면,
봉돌의 하강 속도가 중요해지는 이유는
하강 밑밥과의 동조 유지 때문이죠.


대상어종이 감성돔이라면 이바구는 달라집니다.

전유동을 익히시면서 B봉돌의 하강 속도가 궁금했던 것이,
내 채비가 어디쯤 내려가고 있을까? 즉, 바닥에 닿았을까 ?
아니면 계속 내려가고 있는 중일까? 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이라 보고....
그 해답을 드려봅니다.

물결이 좀 돠와주는 날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꼭히 물결이 도와주지 않는 괘씸한 날이라도 익혀지면 능히 판별을 할 수 잇어 집니다.

(방법)
1. 바닥 수심 측정
2. 바닥 수심 대비 사용할 채비 결정
3. 결정된 채비를 이루는 어신찌 대비 (-)부력의 수중찌든 봉돌이든 결정
  비로소 이 결정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결정 방법)
  가령,
  어신찌를 B 찌로 사용하겠다 한다면,
  전유동 상태에서 홋수 얼마의 봉돌을 동일 위치에 달리 물렸더니........................
  (기생) 홋수의 봉돌을 물렸을 때 - 채비 정열 후 어신찌가 가라 앉지 않더라
  (첩) 홋수의 봉돌을 물렸을 때 - 채비 정열 되고 나니 찌가 자물 자물 잠겨들더라...에서
  (기생) 홋수의 봉돌을 선택합니다.
  그 (기생) 홋수의 봉돌에다 (+)를 가한 보다 더 작은 홋수의 봉돌을 추가해 봅니다.
  (추가된 누드)홋수의 봉돌을 물렸더니 - 채비가 정열되어도 찌가 가라 앉지 않더라
  (추가된 알몸) 홋수의 봉돌을 물렸더니 - 채비가 정열되니 찌가 가라 앉더라....에서.
  결정합니다.
  (기생)홋수의 봉돌에다가 (+) (추가된 누드) 홋수의 봉돌을 추가한 채비로 마무리를 합니다.

그러면,
캐스팅 후 어신찌에 나타나는 현상은,
채비가 하강하고 있는 중에는,
어신찌가 뭔가 밑에서 사~알~짝 잡아 당기는 듯이 수면 위에 떠 잇지만 잠겨들어 잇다 싶은
느낌을 느낄 수가 있어집니다.
그러다가....
봉돌이 바닥에 닿으면,
어신찌가
어라~ 두둥~ 좀 또 오른거 가텨....라는 느낌이 듭니다....
더욱 예민하게 조절하신다면....
이른바 소위 말하는 미끼의 유무에서도 어신찌를 통해 식별 가능한 능력이 생겨납니다.

이 방법은
많은 분들이 전유동 때 활용하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나....실상은...의외로 많이들 사용치 않는 것 같습디다.
익혀 두시면....여러모로 다양하게 또다른 파생된 전혀 다른 테크닉까지도 쉽게 습득하는
습관의 계기가 되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니...
시간을 다투어 추정을 할 필요가 없음입니다.
28 도라 2014.12.13 10:36  
아참....
팁을 하나 더 드리자면.....
바닥 수심 측정 행위 시, 주간 보다 야간이 좀 더 수월합니다
그 이유는 캐미 불빛이겠죠.
이와 마찬가지로...야간에 위 글귀의 행위를 해보시면 주간 보다 좀 더 쉽게 파악이 될 것입니다.
1 계속초보 2014.12.19 11:56  
봉돌이 떨어지는 속도가 빠를까요? 미끼가 떨어지는 속도가 빠를까요? 결국 봉돌이 침강을 빨리 하더라도 미끼가 바닦층에 도달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지요.... 목줄이 길면 봉돌이 아무리 빨리 내려가더라도 미끼의 침강 속도 때문에 무의미 하지요..봉돌은 단지 채비를 안정시켜주고 원할때 띄울수 있고 또한 내리게 하는 역활을 할 뿐입니다...수심이 8 미터 이하라면 목줄의 길이로 모든 상황들을 조절할수 있습니다.목줄을 길게 쓸수 있고 조정 할수 있다는것은 낚시에 많은 도움을 주는것 같습니다.
저역시 전유동만 5년정도 배우다가 현재는 반전유동잠길찌낚시(?)로 전향 하여 재미있는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전유동의 한계는 반드시 있습니다. 전유동이 낚시의 해법이라 믿고 낚시하다가 어느 순간 전유동의 한계를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꼭 전유동만 고집하지 마시고 다른 낚시 기법도 많이 접해 낚시 기법마다의 이유에 대해 고민 하다 보면 자신만의 채비를 만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상태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