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lb릴 외에 다른 lb릴 써보신분 계십니까?
일산 LB 릴 가격이 엔화가 과거대비 40% 나 절하 되었는데도 하이엔드급은
100 만원 정도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구입한 릴이 O 사의 L 2500 번 릴로 2010 년 이었습니다.
( 당시 8 만원대 가격에 보조스풀 포함해서 주는것, 국산으로 알고 샀는데 나중에 보니 대만제네요.)
아뭏든 이 릴은 3 년정도 신나게 사용하다가 그 후에 다른 릴을 갖게 되면서 보조릴로 보관하면서
친구들에게 빌려주기도 하고..
오늘 낚시장비들 손질하다가 우연히 작동해 보니 릴링 상태가 구입당시와 별 다름이 없습니다.
외관 페인트 까짐도 오히려 고가릴 보다 덜한 느낌이구요.
주력릴에서 밀려나니 당연히 손질도 소홀히 하고 베어링이나 부품 교환한적도 없는데..
여기서 의문이 생깁니다.
이곳에 낚시 시작하시는 님들 릴 선정에 대해 문의글 올라오면
빠지지 않는 댓글이 국산릴이나 저렴한 릴은 조금 사용하면 릴링에 문제가 생겨서 못쓴다는
내용이었다고 기억되는데..
혹시 우리가 선입감 또는 과거의 기억으로 잘못알고 있는것은 아닌지 의문이 생기네요.
일본제품이 아닌 국산 또는 외산 LB 릴을 실제 사용한 경험 있으신분 있으시면
사용과정에서 성능에 변화에 관한 사용소감 부탁드립니다.
100 만원 정도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구입한 릴이 O 사의 L 2500 번 릴로 2010 년 이었습니다.
( 당시 8 만원대 가격에 보조스풀 포함해서 주는것, 국산으로 알고 샀는데 나중에 보니 대만제네요.)
아뭏든 이 릴은 3 년정도 신나게 사용하다가 그 후에 다른 릴을 갖게 되면서 보조릴로 보관하면서
친구들에게 빌려주기도 하고..
오늘 낚시장비들 손질하다가 우연히 작동해 보니 릴링 상태가 구입당시와 별 다름이 없습니다.
외관 페인트 까짐도 오히려 고가릴 보다 덜한 느낌이구요.
주력릴에서 밀려나니 당연히 손질도 소홀히 하고 베어링이나 부품 교환한적도 없는데..
여기서 의문이 생깁니다.
이곳에 낚시 시작하시는 님들 릴 선정에 대해 문의글 올라오면
빠지지 않는 댓글이 국산릴이나 저렴한 릴은 조금 사용하면 릴링에 문제가 생겨서 못쓴다는
내용이었다고 기억되는데..
혹시 우리가 선입감 또는 과거의 기억으로 잘못알고 있는것은 아닌지 의문이 생기네요.
일본제품이 아닌 국산 또는 외산 LB 릴을 실제 사용한 경험 있으신분 있으시면
사용과정에서 성능에 변화에 관한 사용소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