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끼크릴
작년말부터 곤리 땐마낚시를 어제까지 4번 정도 갔다 왔네요
설레는 맘으로 밑밥,미끼,김밥등 살때가 좋았는데 감시 30후반 한마리가 전부네요
백크릴,진공크릴 좋겟다 싶어 샀는데 녹여서 쓰려고 하면 작고 비틀어지고 한번도 맘에
든적이 없네요, 가장 중요한건데 초반부터 김이새서 그런지 빵,빵,빵이네요.
감시도 당연히 맘에 안들겟지요.
크고 튼실하고 잘생긴 미끼 파는데 없을까요.
마산에서 진동넘어가는 방향입니다
설레는 맘으로 밑밥,미끼,김밥등 살때가 좋았는데 감시 30후반 한마리가 전부네요
백크릴,진공크릴 좋겟다 싶어 샀는데 녹여서 쓰려고 하면 작고 비틀어지고 한번도 맘에
든적이 없네요, 가장 중요한건데 초반부터 김이새서 그런지 빵,빵,빵이네요.
감시도 당연히 맘에 안들겟지요.
크고 튼실하고 잘생긴 미끼 파는데 없을까요.
마산에서 진동넘어가는 방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