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스타일의 차이라고 할 수 도 있고......
된다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안된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는 참돔 낚시에 바로 사용합니다.
저의 낚시 스타일이 걸면 무조건 뽑아서 먹어야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저는 좀 약한 장비로 스릴을 즐기면서 낚시하는 스타일을
선호하는 편이라....
저는 베이시스 1. 2에 09토너 3000 원줄은 3호 목줄은 3호 이렇게 시작해서
참돔낚시 합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예전에는 정말 중장비? 를 가지고 낚시했었는데...
고기걸면 힘으로 뽑아내는 스타일이었지요...
본전도 생각나고 고생하는데 걸면 먹어야 되지 않냐고....
그런데 어느날 재미가 없더라구요...
꼭 걸면 먹어야 하는가? 좀 더 약한 장비로 걸어서 테크닉을
발전 시키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해봤는데 재미있는 낚시가 되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장비가 약하다는 애기가 아니라
여태껏 약하다고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이런 애기를
하는 겁니다.
결론은 전혀 약하지 않습니다.
고기 걸어서 초반 대응만 잘하며는 못먹을 사이즈 없습니다.
우리나라 최고 참돔 기록어도 사실 0.8낚시대로 고상준이란 분이
잡았다는 것을 볼 때에 전혀 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두에 애기한대로 사람마다의 생각의 차이이며
테크닉의 차이 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