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루에서 명기라 불리우는 로드는
올림픽사의 피네챠
다이와사의 월하미인
시마노사의 오시아시리즈(단종)
라 불립니다 다른회사의 대가 나쁜것은 아니고 개인취항에 따라 틀립니다
그중 현제 제가 선택한 모델은 월하미인 시리즈 입니다
회사마다 특성이 틀리니 자기손에 맞는놈이 있을듯합니다
참고로 현제 가장비싼로드는 베가본드사의 데자블루입니다 1250000원 정도하지요 ㅎ
올림픽 피네차, 아부 일레디테이터, 솔쓰 락피쉬(구형)보유중이며 그외 몇종류 써 봤는데 아직도 가마 소희의 감이 더 아련하게 감돕니다.(아쉬운건 T가이드라서 K가이드에 비해 좀 합사 원줄꼬임이 있습니다.)
아부 일레디테이터도 좋은듯 하네요. 요건 아직 더 써봐야 느낌을 알듯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