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대로 39들어뽕 한적이 있습니다. 국산 제패기로요. 뜰채가 닿지 않아 들어야 한다면 원줄 잡고 외줄 하듯 편안하게 들어시면 됩니다. 굳이 낚시대에 무리를 주며 들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저는 제패기 처음 출시때 낚시대 테스트겸 들어 봤지만 무리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텐션만
잘 이용하시면 30급은 들어 올립니다.
연질 08대 과거 가마가츠 중저가대로 43까지 들어뽕 햇습니다. 들고 있으면 파손 위험이 크구요. 파도 태워서 하나둘셋 하면 하늘 높이 던진 다음 바로 드랙 풀엇네요. 고기는 그대로 갯바위에 철퍼덕. ㅋㅋ 다행히 파손은 면햇는데요. 어텐더 1.2호면그냥 어지간한건 던져도 될것같은데요 ㅎ
낚시대 각도가 문제가 될겁니다
어떤각도를 유지하느냐에 고기 크기도 달라 지니까요.
대마도 선상 낚시 경험 입니다/
현지 에서 지턴 3호를 구매 하여
바로 선상 낚시 하였는데요.
긴꼬리 45정도 급이 물어서 고기 힘좀 빠졋다 싶어서 배전에
붙이는데 배밑에서 파고 드는 바람에 낚시대 각도가 70-80도 정도 들고
버티는대 3번대가 중간이 뿌려 지더군요.
다행히 원줄이 나가지 않아서 줄을 잡고
고기를 올렸는데요...
어이가 없이 뿌려 지더군요.
오히려 연질대가 더 나은것 같더라구요..
각도가 그제품의 한개까지 높이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