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물포인트로서는 밤섬 또다른자리(수심15미터 정도)라고 있는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물이 흐를때 품은 최대한 멀리 치시고
앞 수중여가 2개 정도 있는데 그 앞으로 왔을때 입질 받기 쉬우며
범섬 남서쪽 곶부리(수심 15미터)는 날물때 본류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가는데 고부력으로 20미터 정도 던져 왼쪽 훈수지역 근처에 오면 입질 받기가
쉽습니다. (날물에 가문여는 피하셔야 하구요.)
고도를 바라보는 박섬(5~6미터)에 내려도 되고 고도 북쪽 곶부리(7미터)
등등 내릴수만 있다면 최고의 포인트가 아닌가 합니다.
저는 막대찌를 사용치 않지만 미조 같이 빠른 물에는 막대찌를 사용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아님 떼섬을 보는 반여에 몰래 내려달라 해보셔도 되구요..
행여 두미낚시를 가신다면 창원 김안식 동생?이라고 하시고
좋은 포인트 내려달라 하시면 책임져 줄겁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밤섬도 묶였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