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수심체크 노하우 질문드립니다.
수심 체크가 가장 기본인데 갯바위에서는 수심 체크하는게 초보조사로써 나름 어려움이 많습니다.
최근 선상만 다녀 선상에서는 수심체크는 어려움이 없었는데,
갯바위에서는 수심체크 봉돌을 이용해 멀리 던지기도 어려우며, 던지더라도 조류의 흐름도 있고
봉돌은 멀리 바닥에 닿더라도 앞쪽에 있는 수중찌는 봉돌쪽으로 물속으로 빨려 들어가서
아리송하고 어렵네요. 제가 수심체크를 해도 체크한 수심을 믿기 어렵네요.ㅎ
수심체크 노하우 한수 부탁드립니다.
최근 선상만 다녀 선상에서는 수심체크는 어려움이 없었는데,
갯바위에서는 수심체크 봉돌을 이용해 멀리 던지기도 어려우며, 던지더라도 조류의 흐름도 있고
봉돌은 멀리 바닥에 닿더라도 앞쪽에 있는 수중찌는 봉돌쪽으로 물속으로 빨려 들어가서
아리송하고 어렵네요. 제가 수심체크를 해도 체크한 수심을 믿기 어렵네요.ㅎ
수심체크 노하우 한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