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날 갔다왔습니다. 예전엔 5번쪽으로 끝까지 가야 조황이 좋았는데 지금은 어디든 나옵니다. 내,외항 상관없습니다. 휴일은 1미터 간격으로 사람들이 서있습니다. 열심히 하면 하루종일 하면 50마리 이상 잡습니다. 씨알도 좋고요. 주차장 뒤편 낚시점에서 카드채비 사시고요 밑밥 2장정도 해서 입질이 뜸할때 한숟가락 뿌리면서 하시면 되고 수심은 5미터 에서 10미터 사이로 조정하면서 합니다. 입질 수심층이 수시로 바뀝니다. 미끼는 크릴쓰면 됩니다.
손맛위주로 할거면 감생이채비로 하면 됩니다. 오전엔 바닥에 수심맞춰서 감생이 노려보시고 9시 이후엔 수심을 확줄여서 그채비 그대로 고등어로 바로 변환하면 됩니다. 박기도 하고 째는 고등어 손맛도 괜찮습니다. 저는 1번쪽에서 했는데 감생이도 간간이 나오는걸 봤습니다. 고등어 꾼들 복닥이는 사이에서 감생이 뽑아내는 사람들 보니 참 대단하단 생각이.. 감생이 목격한 것은 대략 3마리 정도 사이즈는 30 내외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