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가 있습니다~
일단은 걘츄니님께서 상세히 말씀 드렸는데요..
줄의 감는 양에 따라 구분 됩니다~
스플에는 크기에 따라 고유 사이즈가 있네요~
예를 들어 1000번부터 20000번까지.. 대부분 LBD 2000부터 시작되나
더작은 사이즈도 나옵니다~ 보통 2500번을 기준으로 많이 선택하시는데
2.5호 원줄을 감기 편리합니다~ 감성돔 낚시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사이즈입니다
2000번이나 이하는 주로 가는 원줄을 사용하는 벵에돔낚시에서 많이 사용하구요
3000번은 대형 감성돔이나 벵에돔을 노리기 위해 원줄을 최소 2.5호 이상을 감기위해
사용합니다~ 각 스플마다 무게 차이가 나타납니다~ 비쌀수록 가볍다는 장점이 있고
기능상은 뭐 비슷합니다~ 미세하게 못 느낄정도에요~
스풀은 호환가능한것 싼것 사셔서 보조스풀로 쓰시는게 현명하다고 봅니다.
스풀에서 가지는 스팩상 중요한 것은 드랙력과 원줄용량 정도고
나머지는 스풀 이 외의 부분에서 결정하기 때문에 릴의 성능에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드랙력은 아시다 시피 스풀앞의 캡(?) 의 죔력으로 조정되는 것이고 대개의 릴이
드랙력이 부족한 상황은 잘 발생하지 않고... 따라서 크게 고려되야할 사항 아니고..
원줄용량 같은 스팩이면 문제 없는 것이고..
그외 중량 큰차이 없고.. 내구성 싼것이라고 금방 망가질 일 없고..
기타 줄빠짐을 위한 에어 무슨 공법이니 하는것 의미 느끼기 어렵고..
눈에 가장 띄는 것은 외관상 형태 색깔 등의 시각적 디자인인데
이것 맘에 안들어 하면 할 수 없지만..
D사 S사 보조스풀 가격 비싸도 너무 비싸다고 ( 바가지 수준 ) 이라고
생각되기에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 봤습니다.
( 보조스풀 가격이 비싼것은 릴 자체를 놓고 가격을 비교해 봤을 때 스풀을
빼고나면 뭔가가 텅 빈 느낌인데 스풀 가격이 낮으면 스풀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의 가격이 너무 높아 보여서 그렇게 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