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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락 새꼬시?

G 5 1270 0
날씨도 쌀쌀한데 감기는 안걸리고
다들 건강하신지요?...................
다름이아니오라.....뽈락 쌔꼬시 어떻게 떠나요?
그럼 즐낚들 하시고대어 한마리씩 하세요.......^^

5 Comments
G 잡어야놀자 2005.01.14 18:57  
등쪽의 가시 그리고 비늘,내장,피를 깨끗이 제거 후
머리를 자르고 얼음물에 잠깐 담궈 마른수건에 물기를 제거후
다시 뜨시면 됩니다.
G 지그헤드 2005.01.14 21:55  
가위로 손질하니 더 쉽더군요 가위로 등쪽가시를 자른후 껍질을 좌우로 벗기고 배쪽으로 한번에 쫙 벗기니 내장이랑 머리랑 떨어져나오더군요 정확한 방법인지는 잘 모릅니다
G 길손 2005.01.15 10:25  
"세꼬시"란 고기를 뼈째 썰어서 먹는것을 뜻하죠, '잡어야 놀자님' 말씀대로 장만 하시면 고기의 몸통만 남게되죠, 이것을 마른 헝겁으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다음에 '머리 방향에서 꼬리 방향'으로 또는 그 반대 방향으로 적당한 두께로 먹기좋게 자르면 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보통 3mm~5mm 정도의 두께로 비스듬히 자릅니다.볼락의 경우에는 웬만하면 껍질을 벗기지 말고 그대로 썰어드시면 더욱 고소한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볼락이나 도다리 같이 뼈가 연한 고기는 뼈째 썰어서 먹으면 고소하고 쫄깃한 맛이 어우러져 아주 일품이랍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고기를 장만할 때 얼음에 담글 필요는 없습니다. 날씨가 겨울인지라........^^
참, 그리고 회를 장만할 때는 항상 '칼과 가위' 가 필수품 입니다. 지느러미를 제거할 때는 칼보다 가위가 훨씬 편하다는 것은 다들 아시죠^^.
G 충무촌놈 2005.01.15 11:35  
참고로 세꼬시를 하던 일반 회를 하던 절대 머리 버리시면
안됩니다. 볼래기는 버릴것이 내장외는 없습니다.
내장도 어떤분은 속에 것 추려내고 자시기도 하두만^^..
머리는 그대로 마가린을 아주조금, 간장(왜간장) 조금 하여
프라이팬에 구우십시요, 그 맛은 정말,,,, 아. 볼래기......
G 오늘도 황 2005.01.16 18:16  
4분 조사님 너무 감사하네요....^^
저는 올해 처음으로 이번주 수요일날 외줄 나갑니다..
회거리좀 잡아야 할텐데.........
여하튼 감사합니다..가정에 두루 편안하시고..즐낚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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