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고 저의 생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낚싯대 호수의 기준은 어디까지나 액션(휨새)입니다...
아마도 낚싯대의 역사와 관계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최초의...
낚싯대는 아마도 대나무였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지금도 그 전통은 가마가츠대(무늬)에 남아있죠...통상 액션을 말할때...
헤비...미듐...라이트라 표현을 하고...또다른 표현으로...
1번...2번...~~~12번 식으로 표현하기도 했습니다...손잡이 부터...
끝대까지 급격하게 가늘어지는 형태가 헤비대이고...완만하게...
가늘어지는(테이퍼) 형태가 라이트 대 입니다...그러다가...그 재질이...
글라스...탄소섬유로 발전을 해 오면서...좀더 라이트 한 대로도...
충분히 대형어를 제압하게 되면서...아마도 바다낚시에서는...적어도...
갯바위 감성돔 낚시에서는 1호대가 표준으로 자리잡은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