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치에 쏘였을때......
아랫 글들을 보던중.. 미역치나 다른 독이있는 물고기에 대해
질문이 있던데요..
갑자기 생각나서 저도 하나만 질문드립니다..
한 일년전쯤..태어나서 첨으로 미역치에 함 쏘여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전엔 워낙 조심을 해서인지 한번도 쏘인적이 없었는데요..
그날따라 조심성없게 수건으로 건성건성 잡다가.. 수건을 뚫고 들어오는
가시에 찔리고 말았습니다..
순간.. 들고있던 고기를 던저버리고 손가락을 보니 피가 나더군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입으로 손까락을 쪽쪽 계속 빨아댓죠..
빨고 밷고..빨고 밷고..이렇게 한 열번정도 하니까..
걱정했던 고통이 하나도 없는겁니다..
원래 이렇게 하면 쏘여도 안아픈가요?아님, 제가 독소에 면역력이 있는걸까요?
전 옻도 안옮거든요..
궁금하기도 하고..혹시 쏘이시는 분이 계시면 저같이 해보시라고
추천도 해드리고 싶기도 하고 해서.. 글을 함 올려 봅니다..
질문이 있던데요..
갑자기 생각나서 저도 하나만 질문드립니다..
한 일년전쯤..태어나서 첨으로 미역치에 함 쏘여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전엔 워낙 조심을 해서인지 한번도 쏘인적이 없었는데요..
그날따라 조심성없게 수건으로 건성건성 잡다가.. 수건을 뚫고 들어오는
가시에 찔리고 말았습니다..
순간.. 들고있던 고기를 던저버리고 손가락을 보니 피가 나더군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입으로 손까락을 쪽쪽 계속 빨아댓죠..
빨고 밷고..빨고 밷고..이렇게 한 열번정도 하니까..
걱정했던 고통이 하나도 없는겁니다..
원래 이렇게 하면 쏘여도 안아픈가요?아님, 제가 독소에 면역력이 있는걸까요?
전 옻도 안옮거든요..
궁금하기도 하고..혹시 쏘이시는 분이 계시면 저같이 해보시라고
추천도 해드리고 싶기도 하고 해서.. 글을 함 올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