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권에 대하여 여줘봅니다.
평소 인낚을 벗삼에 바쁜와중에도 틈내어 낙시하는 초보조삽니다.
벵에시즌이 이제끝나서 작년 생각도 나고해서 요즘 에는 영덕,사진 강구등으로 낚시를 다닙니다.
그런데 요즘 약 20여회를 영덕권(해맞이공원,대탄 경정,차유) 사진권(돌무너진곳,
방파제,한아름횟집등)그리고 노물,오보권등으로 2달동안 20여회 출조했는데 감시 얼굴 보기가 정말 힘듭니다.
물론 제가 아직 초보고 낚시 경험이 미숙하다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만 왜 이리도 고기가 잘안보이는지 정말 저로서는 궁금합니다.
고기가 있는데 안잡히는지 아니면 실력이 모자라서 안잡히는지, 아니면 정말로 고기가 별로 없는지~~~~~~ 정말 미칠지경이더군요?
물론 이런것이 낚시라는것을 알지만 찡한 손맛이 너무도 그리워 이글을 올려 봅니다.
선배조사님들 죄송한 말씀이지만 동해권에 감시들이 떼거지로 모여서 살고 있는 그런곳(?)은 어디 없을까요?
아르켜만 주시면 제가 몇마리만 잡아서 맜있는 감시회쳐서 소주한잔과 올리겠습니다.
항상 안전에 주의 하시고 대물하시고 날씨도 차가운데 감기조심하십시요?
그럼 초보조사 올림
벵에시즌이 이제끝나서 작년 생각도 나고해서 요즘 에는 영덕,사진 강구등으로 낚시를 다닙니다.
그런데 요즘 약 20여회를 영덕권(해맞이공원,대탄 경정,차유) 사진권(돌무너진곳,
방파제,한아름횟집등)그리고 노물,오보권등으로 2달동안 20여회 출조했는데 감시 얼굴 보기가 정말 힘듭니다.
물론 제가 아직 초보고 낚시 경험이 미숙하다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만 왜 이리도 고기가 잘안보이는지 정말 저로서는 궁금합니다.
고기가 있는데 안잡히는지 아니면 실력이 모자라서 안잡히는지, 아니면 정말로 고기가 별로 없는지~~~~~~ 정말 미칠지경이더군요?
물론 이런것이 낚시라는것을 알지만 찡한 손맛이 너무도 그리워 이글을 올려 봅니다.
선배조사님들 죄송한 말씀이지만 동해권에 감시들이 떼거지로 모여서 살고 있는 그런곳(?)은 어디 없을까요?
아르켜만 주시면 제가 몇마리만 잡아서 맜있는 감시회쳐서 소주한잔과 올리겠습니다.
항상 안전에 주의 하시고 대물하시고 날씨도 차가운데 감기조심하십시요?
그럼 초보조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