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효과적인 뒷줄 견제 방법은 무엇인가요?
'묻고 답하기' 코너에서 저의 질문에 성의껏 답변해 주신 선배조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이제 이론은 거의 정립이 된 듯 합니다. 실전에서 통할 지는 다음 주 화요일 '국도' 탐사에서 확인해 보렵니다. 탐사 전 마지막 의문사항 한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뒷줄견제입니다. 뒷줄견제하다가 놓다가 하다보면 어느 새 찌가 발앞으로 오잖아요. 열심히 뒷줄견제하면 금새 발앞으로 오는데요. 제가 뒷줄 견제를 잘 못하고 있는가요? 뒷줄견제는 미끼의 놀림을 좋게 하기 위함이라고 하셨는데 심지어 살아 있는 새우의 동작을 연출하라고 하신 선배님의 조언을 새기고 있는데 그러면 툭툭 당겨주어야 할 것 같은데 그러면 미끼가 손상되거나 떨어지지 않나요? 선배님! 뒷줄견제 좀 자세히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저는 0.8에 수중찌 0.8달고 바늘 위 40센치부근에 b 봉돌 다는데 이거 뒷줄견제 하기에 너무 무겁지요? 0.8이나 1.0찌를 단다고 보았을 때(조류감안), 가장 이상적인 봉돌채비 좀 부탁드려요. 이번에 30센티만 넘는 감생이 잡아서 조상님께 바치고 싶어요. 저의 첫 조과니까요. 저 한마리만 잡고 이름을 '감생꿈'에서 '나도 감생'으로 바꿀 꺼에요. ㅋㅋ
저 이름 바꾸게 도와주세요.
뒷줄견제입니다. 뒷줄견제하다가 놓다가 하다보면 어느 새 찌가 발앞으로 오잖아요. 열심히 뒷줄견제하면 금새 발앞으로 오는데요. 제가 뒷줄 견제를 잘 못하고 있는가요? 뒷줄견제는 미끼의 놀림을 좋게 하기 위함이라고 하셨는데 심지어 살아 있는 새우의 동작을 연출하라고 하신 선배님의 조언을 새기고 있는데 그러면 툭툭 당겨주어야 할 것 같은데 그러면 미끼가 손상되거나 떨어지지 않나요? 선배님! 뒷줄견제 좀 자세히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저는 0.8에 수중찌 0.8달고 바늘 위 40센치부근에 b 봉돌 다는데 이거 뒷줄견제 하기에 너무 무겁지요? 0.8이나 1.0찌를 단다고 보았을 때(조류감안), 가장 이상적인 봉돌채비 좀 부탁드려요. 이번에 30센티만 넘는 감생이 잡아서 조상님께 바치고 싶어요. 저의 첫 조과니까요. 저 한마리만 잡고 이름을 '감생꿈'에서 '나도 감생'으로 바꿀 꺼에요. ㅋㅋ
저 이름 바꾸게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