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여차 잠 잘 곳
>전 여차몽돌밭과 맞붙은 여차갯마을(횟집)을 이용합니다.
하얀 2층짜리 건물, 민박은 모두 2층에 있습니다. 1층은 횟집과 편의점.
2가족이라면, 방 2개가 샛문을 사이에 두고 붙어 있는 방을 사용하면 됩니다. 물론 저도 2가족이 항상 다니기 때문에 그 방을 이용합니다.
씽크대 조그마한 것 하나, 화장실 , 티비 정도가 있습니다. 방 크기는 어른 둘 아이 둘씩은 무난하게 잘 수 있습니다.
그 집에 자주 가는 이유.
1. 몽돌밭과 가장 가까운 집이다.
2. 베란다 있음. 평상은 없어도 청량음료 회사에서 나오는 하얀 테이블은 있다. 의자 4~5개 포함.
3. 베란다에 서면(그냥 의자에 앉아 있어도) 대.소병대도가 눈앞에 펼쳐진다. 등등
단, 최근들어 그 동네에 모텔같은 민박집들이 서너곳 들어섰는데, 거기에 비하면 연식이 좀 됐다는 게 흠. 그래도 저는 하얀 2층짜리 집을 더 좋아합니다.
전화는, 055-633-1175
주인장 영감님(영감님 맞나?)은 선외기로 갯바위 포인트도 안내합니다. 그런데 거리에 비해 좀 비싸요. 016-588-1678
예약사정은 잘 모르겠습니다.
* 글이 해동맨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8-11 14:32)
하얀 2층짜리 건물, 민박은 모두 2층에 있습니다. 1층은 횟집과 편의점.
2가족이라면, 방 2개가 샛문을 사이에 두고 붙어 있는 방을 사용하면 됩니다. 물론 저도 2가족이 항상 다니기 때문에 그 방을 이용합니다.
씽크대 조그마한 것 하나, 화장실 , 티비 정도가 있습니다. 방 크기는 어른 둘 아이 둘씩은 무난하게 잘 수 있습니다.
그 집에 자주 가는 이유.
1. 몽돌밭과 가장 가까운 집이다.
2. 베란다 있음. 평상은 없어도 청량음료 회사에서 나오는 하얀 테이블은 있다. 의자 4~5개 포함.
3. 베란다에 서면(그냥 의자에 앉아 있어도) 대.소병대도가 눈앞에 펼쳐진다. 등등
단, 최근들어 그 동네에 모텔같은 민박집들이 서너곳 들어섰는데, 거기에 비하면 연식이 좀 됐다는 게 흠. 그래도 저는 하얀 2층짜리 집을 더 좋아합니다.
전화는, 055-633-1175
주인장 영감님(영감님 맞나?)은 선외기로 갯바위 포인트도 안내합니다. 그런데 거리에 비해 좀 비싸요. 016-588-1678
예약사정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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