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가 빠를때.찌의 부력조절은 어떻게 하죠?
1-2호정도 써야하는 수심도 깊고 조류가 빠른곳에서는 어떻게 밑채비를
세팅해야 하나요?
예로 2호찌에(여부력이 있다고 가정)2호 수중봉돌을 달고
목줄에 분납을 해서 잔존 부력을 다 없애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여부력을 남겨 두는게 좋은지요?
제 생각엔 여부력을 모두 없애면 찌가 너무 까불고 조류도 제대로 타지 못할것 같아 1.5호정도의 수중봉돌을 장착하고 나머지 남는 무게를 목줄채비가 뜨는걸 방지 하기위해 목줄에 분납할것 같은데 이게 맞나요?
다른 좋은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 주세요.
그리고 시중에서 파는 유동추가 순간수중인가요?
수중봉돌과 순간수중이 다른가요?
하도 명칭이 헷갈려서...^^
세팅해야 하나요?
예로 2호찌에(여부력이 있다고 가정)2호 수중봉돌을 달고
목줄에 분납을 해서 잔존 부력을 다 없애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여부력을 남겨 두는게 좋은지요?
제 생각엔 여부력을 모두 없애면 찌가 너무 까불고 조류도 제대로 타지 못할것 같아 1.5호정도의 수중봉돌을 장착하고 나머지 남는 무게를 목줄채비가 뜨는걸 방지 하기위해 목줄에 분납할것 같은데 이게 맞나요?
다른 좋은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 주세요.
그리고 시중에서 파는 유동추가 순간수중인가요?
수중봉돌과 순간수중이 다른가요?
하도 명칭이 헷갈려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