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이 얕고 여밭인경우 어떵 채비가 유리할까요?
대상어종은
감성돔, 돌돔입니다.
거기서 10수년전에 4짜 감세이 뽑은 적이 있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군요..
그때는 멋모르고 무작백이로 했는데;;;
이제는 뭔가 기교를 부리고 싶으니...
수심은 3~4 m 내외인 것같은데... 자갈보다는 크고 여보다는 작은
현무암 계통의 돌들이 듬성듬성 있구요...
주변에는 수심이 6~7m 정도 되는 곳도 있습니다.
주변의 조류는 일정치가 않으나 부분적으로는 일정하긴합니다.
이상한 곳이여서 조류가 거의 와류라고 봐야 하는데,..
2m/sec 정도로 보입니다. (사리때)
평소 짧은 고리찌를 0.8 ~1.5를 많이 사용 하는 편인데..
그찌가 감도는 참좋긴한데...
수심층에는 맞지 않은 것같은데...
포인트가 거의 10~15m 전방에서 형성되는데
이런 경우원거리 투척을 해야 하니 무거운 채비를 쓰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조류가 심할때는 어신인지 밑걸림인지 알아 보기가 참 힘든경우가 많은데...
어떤 좋은 묘안이 없을까요...
감성돔, 돌돔입니다.
거기서 10수년전에 4짜 감세이 뽑은 적이 있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군요..
그때는 멋모르고 무작백이로 했는데;;;
이제는 뭔가 기교를 부리고 싶으니...
수심은 3~4 m 내외인 것같은데... 자갈보다는 크고 여보다는 작은
현무암 계통의 돌들이 듬성듬성 있구요...
주변에는 수심이 6~7m 정도 되는 곳도 있습니다.
주변의 조류는 일정치가 않으나 부분적으로는 일정하긴합니다.
이상한 곳이여서 조류가 거의 와류라고 봐야 하는데,..
2m/sec 정도로 보입니다. (사리때)
평소 짧은 고리찌를 0.8 ~1.5를 많이 사용 하는 편인데..
그찌가 감도는 참좋긴한데...
수심층에는 맞지 않은 것같은데...
포인트가 거의 10~15m 전방에서 형성되는데
이런 경우원거리 투척을 해야 하니 무거운 채비를 쓰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조류가 심할때는 어신인지 밑걸림인지 알아 보기가 참 힘든경우가 많은데...
어떤 좋은 묘안이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