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잴때 이상한 의문점
캐스팅은 전방 10~15m했구요..
낚시하기전에 수심재봤는데요..
0.8호찌에 3호봉돌 달고 6미터로 맞춘다음 첫 캐스팅..
찌가 가라앉더군요.
그래서 8미터로 맞추고 캐스팅하니 역시 가라앉고
7미터로 하니까 찌가 뜨더군요..
그럼 7미터가 수심이 맞는건가요? (제가 좀 서툴러서;;)
수심잴때요..항상 찌보다 더 무거운 봉돌을 달아야 하는거 맞죠?
그래야 수심이 깊으면 봉돌무게땜에 찌가 잠겨들어가니까..
맞는건가요 ^ ^?
그래서 제가 0.8호찌에 3호봉돌달고 수심을 쟀거든요.
만약 수심이 10미터나온다고 가정..
제가 8미터로 면사를 맞추고 캐스팅을 한다면..
당연히 찌가 잠기겠죠?
근데 문제는..
제가 12미터로 면사를 맞추고 캐스팅한다면요??
찌가 누워야 되는거 아닌까요?
그런데도 찌가 둥둥 떠있습니다.
5호 원줄이구요.자세히 살펴보니 천천히 가라앉는 싱킹타입 같더군요.
그렇다면..원줄도 가라앉으니.. 제가 12미터로 맞춘들 찌가 면사에 닿아서
떠있게되는 건가요?
싱킹타입 원줄로는 수심재는게 원천적으로 안되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