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앞 큰여 포인트 대물 랜딩 질문
포인트: 두미도 이름 모를 포인트
수심 : 7~8.5m
포인트 특성: 간조 시 발 앞 여 육안 확인 가능
채비: 파블 1-530
테크늄 3000
원줄 2.5
목줄 2.0
바늘 감성돔 2호
미끼 감시경단 + 크릴 + 옥수수
높은 여밭에서 낚시중 여밭 넘어에서 큰게 걸리면 먹기 어렵겠다 생각은 들었음.
이상하게 입질은 여 넘어서만 옴 ㅜㅡ
질문: 여 넘어 고기 걸었을때 대가 안세워 지면 브레이크를 줘서 대를 세우는 것이 맞는 걸까요?
대가 뿌러지더라도 강제 진압이 맞을까요?
참고로 전 브레이크 줘서 여어 쓸려 목줄 댕강 되었습니다
채비가 잘못되었을까요? 조작 미스일까요? 여 밭이면 무조건 1.5호 이상이 답일까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채비든 장비든 강하게 해라"
이게 첫번째로 가장 중요할것 같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단순하게 생각하세요
일단 타 곳과 달리 그곳 두미도의 특성은
감성돔이 확인되기 시작하면 평균 씨알이 굿~이다는 점입니다
그 낚시한 때가 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시기에 따라 감성돔이 힘을 쓰는게 조금은 다르니까요
자~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보입시다
전방에 큰 여가 있다
그 여 너머에서 입질을 받는다
우째야 묵겠노?
아마도요
복불복이 정답일겝니다
채비 백날 튼튼채비라며 2호 목줄 아니라
3호4호5호 들이대 봤자 일겁니다
근데요
그런 장소는요
목줄 보다 원줄 땡깡의 확율이 훨씬 높습죠
그래서 원줄도 안 해먹겠답시고 3호4호5호~~11.98747759호를 쓴다....
아니다 1200합사 1200호로 다가 마 쌧팅해가 쪼룬다 칩시다
튼튼채비 덕분에 강제집행을 해서 잘 먹겠습니다 라는 희망이 결실을 맺을리가.......별시리 일겝니다
강제집행???
글쎄요.....그 또한 말이 강제집행이지
두미도산 씨알급 걸어서 강제집행이라 ....결코 만만치 않을겝니다
강제집행을 녹록치 않게 하는 건 바로 전방 원투 거리 때문입니다
좀 가까운 거리에서는 그나마 덜 어렵지만 거리가 있어 버리면 사실상 강제집행도 잘 안쉽습니다
물론 뭐 그렇다 하더라도 시도를 해보긴 해봐야죠
전방의 그 큰 여 좌 끝 또는 우 끝 지점을 공략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란 말씀 같은데요
어쨌거나
좌끝 우끝을 노릴 수만 있다면
밑밥을 그쪽으로 투입해서 공략해 보시기를 권해봅니다
정리하자면
일단은 복불복이다
둘째는 뾰족수가 뭐랄게 있나 막 주 쌔리 마 잡아땡기내야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