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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앞 큰여 포인트 대물 랜딩 질문

포인트: 두미도 이름 모를 포인트

수심 : 7~8.5m

포인트 특성: 간조 시 발 앞 여 육안 확인 가능

채비: 파블 1-530 

      테크늄 3000 

      원줄 2.5 

      목줄 2.0

      바늘 감성돔 2호

      미끼 감시경단 + 크릴 + 옥수수



높은 여밭에서 낚시중 여밭 넘어에서 큰게 걸리면 먹기 어렵겠다 생각은 들었음.


이상하게 입질은 여 넘어서만 옴 ㅜㅡ


질문: 여 넘어 고기 걸었을때 대가 안세워 지면 브레이크를 줘서 대를 세우는 것이 맞는 걸까요?

       대가 뿌러지더라도 강제 진압이 맞을까요?


참고로 전 브레이크 줘서 여어 쓸려 목줄 댕강 되었습니다

채비가 잘못되었을까요? 조작 미스일까요? 여 밭이면 무조건 1.5호 이상이 답일까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채택됨
25 도미감 2023.12.28 00:19  
[@도미감] 끌어올릴 자신이 안되면  밑밥으로 어떡하든 원하는 위치로  띄우는것도  한방법 이지요 ..
75 클럽가는스님 2023.12.28 04:49  
낚시초보님, 호야님, 검은바다님 댓글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채비든 장비든 강하게 해라"
이게 첫번째로 가장 중요할것 같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단순하게 생각하세요
28 도라 2023.12.28 09:51  
분명히 "두미도" 라고 하셨습니다이
일단 타 곳과 달리 그곳 두미도의 특성은
감성돔이 확인되기 시작하면 평균 씨알이 굿~이다는 점입니다
그 낚시한 때가 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시기에 따라 감성돔이 힘을 쓰는게 조금은 다르니까요
자~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보입시다
전방에 큰 여가 있다
그 여 너머에서 입질을 받는다
우째야 묵겠노?
아마도요
복불복이 정답일겝니다
채비 백날 튼튼채비라며 2호 목줄 아니라
3호4호5호 들이대 봤자 일겁니다
근데요
그런 장소는요
목줄 보다 원줄 땡깡의 확율이 훨씬 높습죠
그래서 원줄도 안 해먹겠답시고 3호4호5호~~11.98747759호를 쓴다....
아니다 1200합사 1200호로 다가 마 쌧팅해가 쪼룬다 칩시다
튼튼채비 덕분에 강제집행을 해서 잘 먹겠습니다 라는 희망이 결실을 맺을리가.......별시리 일겝니다
강제집행???
글쎄요.....그 또한 말이 강제집행이지
두미도산 씨알급 걸어서 강제집행이라 ....결코 만만치 않을겝니다
강제집행을 녹록치 않게 하는 건 바로 전방 원투 거리 때문입니다
좀 가까운 거리에서는 그나마 덜 어렵지만 거리가 있어 버리면 사실상 강제집행도 잘 안쉽습니다
물론 뭐 그렇다 하더라도 시도를 해보긴 해봐야죠
전방의 그 큰 여 좌 끝 또는 우 끝 지점을 공략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란 말씀 같은데요
어쨌거나
좌끝 우끝을 노릴 수만 있다면
밑밥을 그쪽으로 투입해서 공략해 보시기를 권해봅니다
정리하자면
일단은 복불복이다
둘째는 뾰족수가 뭐랄게 있나 막 주 쌔리 마 잡아땡기내야죠  입니다
22 Comments
25 도미감 2023.12.27 18:16  
질문: 여 넘어 고기 걸었을때 대가 안세워 지면 브레이크를 줘서 대를 세우는 것이 맞는 걸까요?

      대가 뿌러지더라도 강제 진압이 맞을까요?

이상황이면 꼼짝하지 말고 그대로 있읍니다
평소에 수련이 되있으면 이상황 에서 최대한 좋은 자세로 만들어 가만히 있읍니다
끌고 가는게 느껴져도 가만히 있읍니다
어느 시점에  최대력 이 발생하는데 그대로 끓어지면 끝....
안끓어지면 최대력을 기억해서 미세하게 끌려오는 느낌이 나는데요  이힘의차이 이내로 끌어 내면 됩니다 ..
참 쉽죠 ^^..ㅎㅎ
전 브레이크 줘서 여어 쓸려 목줄 댕강 되었습니다  감생이가 좋아합니다
평소에 브레이크 레버는 항상 잠그는 습관을 들이세요 ..
 이상황에는  브레이크 주는것은  원리에 역행 입니다
역행하는것은 반드시 설명이 필요 하다 
역행을 사용 할때에는 사용해서 좋은 이유가 있어야 됩니다 ..
25 도미감 2023.12.28 00:19  
[@도미감] 끌어올릴 자신이 안되면  밑밥으로 어떡하든 원하는 위치로  띄우는것도  한방법 이지요 ..
3 leejin0505 2023.12.28 12:37  
[@도미감] 저도 이게 정답인거 같은데요

본인 정면기준 수중여가
움푹파인
7 형태에 밑밥이 ..... 이면
이런식이면
7.... 
후킹시 7 윗 모서리 부분에서
고기가 여에 들어갈려고하다
터지는경우가 대부분이죠

차라리 그럴거면
밑밥을
7
.......
이런식으로 유인하는것도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다 아시겠지만
처음 가보는 포인트나
만조시 감이 안오는곳은
바늘에 추달아 던져
살살 바닥 끍어서 수중여나
바닥지형 부터 숙지하는게
많은 도움됩니다
대를 최대한 천천히들면서
릴링하면 어느지점에 초릿대가
쑥 내려가거나 수중여에 탁탁
걸리는 자리만 기억하시면 되니깐요
11 낚시초보의사 2023.12.27 19:11  
제 생각이니 참조만 하세요 어차피 여근처에서만 입질이 온다면 가져간 최대호수 릴대, 원줄, 목줄, 바늘까지 호수 높이시고 훅킹후 강제 집행밖에 답이 없다고 봅니다 브레이크주면서 줄풀면 목줄이나 원줄 끊어 집니다 이렇게까지 하면서 잡아내는게 낚시가 맞나 싶어도 허무하게  대서는거 본다면 너무 허탈할 겁니다 춥고 힘들여 가신건데 고기 얼굴은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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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분노의밑밥질 2023.12.27 21:19  
지난주 여뒤에서 대물 2마리 걸어 두방다 터트린 1인입니다.  터트리고 건져보니 원줄까지 다쓸려있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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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HoYaHoYa 2023.12.27 21:37  
1.5호대 정도 들고 한방에 띄우면 먹을확률이 높을듯요.
27 설계자 2023.12.27 23:34  
몇번을 같은포인트 같은지점 같은쓸림에 터지고보니 걸어도 못먹는 포인트는 포인트가 아니란 생각이 들더군요.
25 도미감 2023.12.28 01:12  
감성돔 낚시밑밥보리 .
이거 양면의 검 이랄까요 .  모든것은  연관 되어있다    보리든 채비에 봉돌 하나든
모두가 고유의 능력으로 연결되어  어느것을 얘기 하더라도 총론으로 연결됩니다 ..
그래서 뭔 얘기를 하던지 극히 일부의 내용 일수 밖에 없으니까  이걸론 안되니까
뜬구름 같은 말이 나오는거예요  원리나 이치로  이해하지 않으면 답이 없읍니다
(이분야에 1인자인  분이 계시지 요 어떯게든 표현이라도 하니까요 .)


보리가 감성돔에 미치는 영향 같은것도  같은겁니다  알지도 못하고 표현할 방법도 모릅니다
기본 원리로 모르니까 보리를 사용하면
알만 할걸로  보리는 잘 가라 않지요 ..밑밥에 대표적 특성이지요
낙시 채비로 보면 두가지의 상반된  방법
밑밥이 쌓이게 하라 . 장애물이 없는 위치에 움푹 들어간 지점 이런 곳이지요
오늘 안물면 내일 또가고 또내일 흔히 보는  속칭 동네 포인트 같은 느낌이..여기에는 보리가 순행이지요
반데의 경우에는
흘림 이라고도 하지요
모르는 곳에서 저 넓은 바다를 뒤질수도 없고 다음에 내릴 수도 없는 포인 트에는  어떡하든
채비를 더 멀리 더 넙게  가기위 채비도 가려는 성질 들로 합니다
이때에는 보리가 역행 이지요 . 채비는 가려는 성질로 하고 밑밥은 한곳에 앃아두고
원리로 안하니 고유의목적 인 잘가는 능력을 가진 채비를 잡아 끌고 와서 보리 자리에 갓 다 놓고  가는거
또 끌고오고  밑밥에는  모든 방법의 혼 합이라  가려는 성질을 가진 것도 있는데
이것과 반대이니 점점 악성으로 가는것이지요
원리와 이치로 실날 같은 것이라도 못 잡으면 수정은 절대 안됩니다
가려는 채비에  역행 하는것이 바늘 봉돌이 있지요
봉돌은 필요에 의해 달수도 안달수도 있지요 ..
바늘은  선택 할수 없읍니다 역행이지만 
이 역행의 성질을  이용하는갓이지요
바늘은 미끼 놀림을 위한것이다 ..  들었다 놨다  오르락 내리락...
55 검은바다 2023.12.28 01:31  
원줄을 무공사 튼튼한걸
써보세요.

거의 원줄이 쓸립니다.
25 도미감 2023.12.28 02:06  
영등철 낚시대
2호 깊은 수심에 대물 장애 가 없음 일반적인 최대한 의 자세
2.5호  2호와 달리 낙시 외적인 해초 등등의 장애가 있어 해초속에서 끄집어 내기 위해 사용
낙시자세 인체의 도움 배에나 팔이나 인체의 도움을 받음
3호 바위틈에 서 끄집어 내기위해  약간의 껍질 벗김으로 설계
낚시자세
지형지물을 이용함  즉 앉아서 바위같은데  의지하는자세 ..
3호 이상 3호까지가 손으로 사용하는 낚시 끝 .
3호~5호 보조장구가 필요 ..사용  장구는  인체와 자연이 아닌것이지요
5호~5호이상은 설비로  받힘틀 같은걸 사용함 

정상적 이라면 3호를 사용 함
사실 어느 수준 까지는  모르는게  좋을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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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클럽가는스님 2023.12.28 04:49  
낚시초보님, 호야님, 검은바다님 댓글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채비든 장비든 강하게 해라"
이게 첫번째로 가장 중요할것 같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단순하게 생각하세요
25 도미감 2023.12.28 05:09  
[@클럽가는스님] 감사요  .. 보리밑밥으로 연결
하나는 맞고 하나는 틀렸다 
강한 채비역시  하나는 맞고 하나는 틀렸다
강한 채비가 아니라도 낙시는 사람이 하는것이다
인위 적으로 변경할수도 있읍니다 ..이정도는  현경의 고수면..
절대고수니 화경의 고수니 하는것도 익숙하지만 안사용 되는것을 사용하니 새로운 뭔가도
보이는것 같은 느낌도 드시면  낙시실력에 도움이 되지요 .
단지 고수란 단어 만으로도 다른걸  보게 되니까요..
  마음과 몸이 편안한게 최고의 낙시이지요  또한 몸과 마음이편한게  최고의 조법이지요...
마음과몸 몸과 마음 은  하나는맞고  하나는 틀린것이다...
75 클럽가는스님 2023.12.28 06:07  
[@도미감] 도미감님이 저에게 댓글을 달아서
저도 댓글을 남깁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만 제가 가방끈이 짧고 난독증이 있어
도미감님이 어떤 말을 하시고자 하는지 
아주 심도 깊고 철학적(?)인 댓글을
전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25 도미감 2023.12.28 06:29  
[@클럽가는스님] 인위적으로  이해안해도 됩니다.
이사람도  초보 시절  저게되나  들어도 읽어도
그만인 시절도..
때가 되면  저절로 됩니다.
지금은 그냥보고  지나면 그만인게지요.
그때가되면  이기억도 납니다
사람으로 보면  20의 나 이에  60인생론 같은겁니다.
28 도라 2023.12.28 09:54  
[@클럽가는스님] ㅎㅎㅎㅎㅎㅎㅎㅎ
75 클럽가는스님 2023.12.28 14:54  
[@도라]
55 검은바다 2023.12.28 12:22  
[@클럽가는스님] +1
75 클럽가는스님 2023.12.28 14:53  
[@검은바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바늘에 당첨! 343점 적립되었습니다!

28 도라 2023.12.28 09:51  
분명히 "두미도" 라고 하셨습니다이
일단 타 곳과 달리 그곳 두미도의 특성은
감성돔이 확인되기 시작하면 평균 씨알이 굿~이다는 점입니다
그 낚시한 때가 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시기에 따라 감성돔이 힘을 쓰는게 조금은 다르니까요
자~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보입시다
전방에 큰 여가 있다
그 여 너머에서 입질을 받는다
우째야 묵겠노?
아마도요
복불복이 정답일겝니다
채비 백날 튼튼채비라며 2호 목줄 아니라
3호4호5호 들이대 봤자 일겁니다
근데요
그런 장소는요
목줄 보다 원줄 땡깡의 확율이 훨씬 높습죠
그래서 원줄도 안 해먹겠답시고 3호4호5호~~11.98747759호를 쓴다....
아니다 1200합사 1200호로 다가 마 쌧팅해가 쪼룬다 칩시다
튼튼채비 덕분에 강제집행을 해서 잘 먹겠습니다 라는 희망이 결실을 맺을리가.......별시리 일겝니다
강제집행???
글쎄요.....그 또한 말이 강제집행이지
두미도산 씨알급 걸어서 강제집행이라 ....결코 만만치 않을겝니다
강제집행을 녹록치 않게 하는 건 바로 전방 원투 거리 때문입니다
좀 가까운 거리에서는 그나마 덜 어렵지만 거리가 있어 버리면 사실상 강제집행도 잘 안쉽습니다
물론 뭐 그렇다 하더라도 시도를 해보긴 해봐야죠
전방의 그 큰 여 좌 끝 또는 우 끝 지점을 공략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란 말씀 같은데요
어쨌거나
좌끝 우끝을 노릴 수만 있다면
밑밥을 그쪽으로 투입해서 공략해 보시기를 권해봅니다
정리하자면
일단은 복불복이다
둘째는 뾰족수가 뭐랄게 있나 막 주 쌔리 마 잡아땡기내야죠  입니다
25 도미감 2023.12.29 10:36  
역시1인자 이십니다..
3호대로 누가 못잡나요 ..
다른걸로  한번 해보는  거지요..

들고  있는걸로  몸이편하면 최적의
자세이고
마음도 편하면 이보다  더 좋을수는 ....
6 김팀 2023.12.31 00:44  
경질대로 쑥쑥뽑는게 최고입니다 !!!!!
2 삼대장 2024.01.03 19:05  
여밭낚시는 봉돌 안쓰는게 기술이라 배웠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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