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중차이는 염도에 따라서도 다르지만 온도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온도는 물의 밀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예시하신 G5는 침력이 0.16g으로 알고 있는데...감성돔 바늘 3~4호 무게와 비슷합니다...
위 정도관리 기준으로 테스트한다면 G5(0.16g)에서는 뜨고 G4(0.2g)에서는 잠기게 되겠네요..
자작하신다면 어떠한 소재로 만들고 규격불변의 G5 찌를 만들 수 있을까 의문시됩니다..
찌와 봉돌 부력표를 보면
1호찌는 금 한돈 부력 즉 3.75g으로 표기하죠
여기서 호수별로 부력을 보면 0.25g 을 가감 하며 부력 표기도 하지만
0.4g 을 가 감하며 부력 표기도 하더군요
위에 팔방찌님이 0.4g 을 가감 하시는 것 같아요
담은 염도에요
염도는 제가 수영장 설계 시공도 하는데 해수풀 이라고 들어보셧지요
해수 염도와 비스므리 하게 수영장 물을 만드는거에요
그래서 해수는 염도를 3% (도)로 마추시면 무리 없을것 같아요
(# = 염도 측정계는 인터에서 기미상궁 검색하면 나와요)
그럼 1호찌가 금 한돈 무게이고 거기서 - (빼기) 0.25g 이나 0.4g 을 빼면서
2B.B,g5,g4 이런식으로 계산하여 만들면 기준이겠지요
읔 ~~~
그런데 문제 생겼어요
저렇게 만들면 감성돔 3호 바늘만 달아도 가라앉는데 거기에 도래까지
ㅎㅎㅎ
그래서 0찌나 0a찌나 0c찌나 바늘을 달고 (새우 미끼도 비중이 존재]
물속으로 확 가라앉지 않게 제작 했겠죠
민물과 소금물(바닷물)의 비중차는 1: 1.031(1.02~1.04) 로 수숫점 2째자리의 미미한 차이로 구분하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정도관리의 기준은 표기부력에서는 뜨고 표기부력 보다 큰 침력에서는 잠기어야된다고 봅니다.
위 기준으로 설명한다면..
- 0 찌는 침력이 가하지 않는 상테에서는 뜨고 G2 정도의 침력이 가해지면 잠김
- G2 찌는 G2 침력을 부착하면 뜨고 B 정도의 침력을 부착하면 잠김
- B찌는 B 침력을 부착하면 뜨고 2B 정도의 침력에서는 잠김
* 위 정도관리에서 바늘이나 도래를 가하는 정도는 허용될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시중에는 0 찌라고 표기하고 2B~3B의 침력이 가해져도 잠기지 아니하고 심지어 1호찌에 2호 봉돌을 달아도 뜨고 2호찌에 3호 봉돌을 달아도 잠기지 않는 찌도 볼 수 있는데..
그러한 찌는 엉터리 규격표기라고 생각합니다..
비중차이는 염도에 따라서도 다르지만 온도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온도는 물의 밀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예시하신 G5는 침력이 0.16g으로 알고 있는데...감성돔 바늘 3~4호 무게와 비슷합니다...
위 정도관리 기준으로 테스트한다면 G5(0.16g)에서는 뜨고 G4(0.2g)에서는 잠기게 되겠네요..
자작하신다면 어떠한 소재로 만들고 규격불변의 G5 찌를 만들 수 있을까 의문시됩니다..
바다의 염도, 온도, 조류 기타 사항을 고려 한다고 해도 절대적 기준을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측정 가능하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 염도계록 측정하지 않고 상온에 1M 깊이의 원형 수조에 각기 다른 브랜드의 0,0a,00 찌를 넣어서 소금을 용해 했습니다.
여부력을 0로 봤을 때 담수에서 모두 가라 앉자있는 상태서 0a 찌가 중간 까지 뜰때 까지 소금 물을 용해 해 봤습니다
이 상태에서는 어는 브랜드 찌를 넣어도 0,0a,0C,00는 구분 가능했습니다
여부력을 고려하지 않는다는,,,,,근대 실전에는는 찌 여부력이 ,,,,,, 찌 만큼 봉돌로 테스트 해보심이 어떨련지요
찌 부력 + 여부력 만끔 줄에 달아서 테스터 해보심이 좋을듯합니다
찌와 봉돌 부력표를 보면
1호찌는 금 한돈 부력 즉 3.75g으로 표기하죠
여기서 호수별로 부력을 보면 0.25g 을 가감 하며 부력 표기도 하지만
0.4g 을 가 감하며 부력 표기도 하더군요
위에 팔방찌님이 0.4g 을 가감 하시는 것 같아요
담은 염도에요
염도는 제가 수영장 설계 시공도 하는데 해수풀 이라고 들어보셧지요
해수 염도와 비스므리 하게 수영장 물을 만드는거에요
그래서 해수는 염도를 3% (도)로 마추시면 무리 없을것 같아요
(# = 염도 측정계는 인터에서 기미상궁 검색하면 나와요)
그럼 1호찌가 금 한돈 무게이고 거기서 - (빼기) 0.25g 이나 0.4g 을 빼면서
2B.B,g5,g4 이런식으로 계산하여 만들면 기준이겠지요
읔 ~~~
그런데 문제 생겼어요
저렇게 만들면 감성돔 3호 바늘만 달아도 가라앉는데 거기에 도래까지
ㅎㅎㅎ
그래서 0찌나 0a찌나 0c찌나 바늘을 달고 (새우 미끼도 비중이 존재]
물속으로 확 가라앉지 않게 제작 했겠죠
온도는 물의 밀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예시하신 G5는 침력이 0.16g으로 알고 있는데...감성돔 바늘 3~4호 무게와 비슷합니다...
위 정도관리 기준으로 테스트한다면 G5(0.16g)에서는 뜨고 G4(0.2g)에서는 잠기게 되겠네요..
자작하신다면 어떠한 소재로 만들고 규격불변의 G5 찌를 만들 수 있을까 의문시됩니다..
찌는 규격의 일관성과 함께
부력의 불변성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1호찌는 금 한돈 부력 즉 3.75g으로 표기하죠
여기서 호수별로 부력을 보면 0.25g 을 가감 하며 부력 표기도 하지만
0.4g 을 가 감하며 부력 표기도 하더군요
위에 팔방찌님이 0.4g 을 가감 하시는 것 같아요
담은 염도에요
염도는 제가 수영장 설계 시공도 하는데 해수풀 이라고 들어보셧지요
해수 염도와 비스므리 하게 수영장 물을 만드는거에요
그래서 해수는 염도를 3% (도)로 마추시면 무리 없을것 같아요
(# = 염도 측정계는 인터에서 기미상궁 검색하면 나와요)
그럼 1호찌가 금 한돈 무게이고 거기서 - (빼기) 0.25g 이나 0.4g 을 빼면서
2B.B,g5,g4 이런식으로 계산하여 만들면 기준이겠지요
읔 ~~~
그런데 문제 생겼어요
저렇게 만들면 감성돔 3호 바늘만 달아도 가라앉는데 거기에 도래까지
ㅎㅎㅎ
그래서 0찌나 0a찌나 0c찌나 바늘을 달고 (새우 미끼도 비중이 존재]
물속으로 확 가라앉지 않게 제작 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