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대도 사람 가리나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몇년을 가지고있어도
참 어복이 없던 낚시대가 하나있는데요.
(니신 X4진 1.25-500입니다. ㅎㅎ ㅠ)
너무 어복이 없고 팔기에는 (니신은 똥값이라...)
감가가 큰거같아서 대마도민숙집에 가져다놨는데요.
얼마전
대마도에 함께간 동생 빌려줬더니 갯바위(바로옆)에서
참돔 65cm짜리를 쑥쑥 뽑아 올리네요. ㅋㅋㅋ
그러고는 "낚시대 좋네요" 라고
ㅋㅋㅋ 낚시대가 그동안 주인을 잘못만났나? 하는 생각 ...
사람가리는
어복지지리도 없는대는 어떻게하면좋을까요? ㅎㅎ




















이제는 미련없이 팔아버립니다 ㅋㅋㅋㅋㅋ
텐타클 거제가면 잡는데
고성통영 남해가면 꽝
린카이리미티드 1호 고성통영가면 잡는데 거제 남해 가면 꽝
아틀레타 0.6 지역상관없이 다 잡힘 영등철이라 쓰지를 못함
낚시인들보면 자기만의 징크스 하나씩 있는거같아요
어투1.25 이걸로 고기 잡아본 기억이 거의 없네요.
그래서 방출할까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어째 밉상대는 있긴하더군요.^^
감독을 과감히 교체해야 합니다
그래야
대상어종들이 축구에 미치듯 확 마 달려들지 않으까요?
전술없는 낚시대
전략없는 낚시대는
미련없이 독일 수리업체로 보내뿌야 되지 않으까요?
수리는 독일 업체들이 잘 한다는 소문도 들릴듯 말듯인거 같기도 하고........ㅋㅋ
물론 제가 낚시를 할줄 몰라서 그렇지만
유독 1호대 만 들면 날씨도 안좋아지고 어복은 심각하게 없습니다.
두루두루 사용하는데 희안하게 콜트잡은 날만 고기가 절 외면하네요 작년 3월에 에어로 델가드로 한번씩 손맛보고
다음주 콜트드니까 무입질.. 여름에 긴꼬리도 델가드들면 입질 콜트들면 무입질..이번 초등도 12월 초 델가드로 손맛
보고 그뒤로 콜트들었는데 어느덧5연꽝.. ㅠㅠㅠㅠ 콜트산지 1년되었는데 아직 얘만 고기다운
고기 걸어본적이 없어서 진정한 콜트의 손맛(?)을 모르고있습니다 ㅠㅠㅠㅠㅠ ㅋㅋ
저는 13파블 구레 하이드로 1.6호가 그런 장비였구요, 같은 대를
신품으로 두 대를 구입 해 본 최초의 대였지요.
처음 구입한 대가 어복이 없는 듯 하여 팔고, 신품으로 한대 더
구입을 했었는데 두번째 대도 마찬가지였죠.
그 이후 파블 하이드로는 아예 관심을 끊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