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에돔 생미끼 사용시 바늘은 몇호쓰시나요?
요즘 벵에낚시에 빠져사는데
저는 빵가루보다는 홍개비 크릴로 벵에낚시합니다
그런데 어제 벵에낚시갔다가 벵에5호 바늘에 홍개비썼는데
챔질후 빠지는게 좀 많다라구요 ㅠㅠ
미끼 크기에 따라 바늘 홋수를 올려야 하는가
싶기도 해서 인낚회원님들께 여쭈어 봅니다^^
▶낚시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코너입니다. |
요즘 벵에낚시에 빠져사는데
저는 빵가루보다는 홍개비 크릴로 벵에낚시합니다
그런데 어제 벵에낚시갔다가 벵에5호 바늘에 홍개비썼는데
챔질후 빠지는게 좀 많다라구요 ㅠㅠ
미끼 크기에 따라 바늘 홋수를 올려야 하는가
싶기도 해서 인낚회원님들께 여쭈어 봅니다^^
그것도 빠진다 싶으면 붕어바늘
목줄도 내리구요.
한때 요렇게 많이 했네요.
참고하세요APMS_LUCKY_TEXT
바늘 편하게 쓰고 목줄 튼튼히 해도
물놈은 잘 뭅니다.
과연 그게 관건일까요?
적절한 챔질 타이밍이 보다 더 우선할겁니다
확실하게 챔질 타이밍을 포착하고 챔질을 했는데도
안걸리거나 설걸린다 일 땐
생미끼 = 지렁이 라고 보고
대가리(청개비 경우) 떼고 해보셔야 할 필요가 있고요
오히려 챔질을 하지 않으시고
그냥 조금 빠른 속도로 채비를 당겨 봐야 할 필요가 있심다
바늘 크기(홋수)가 전혀 무관하진 않지만 그건 아마 미미한 비율일겁니다
감성돔의 경우는 챔질 타이밍에 따라 안창 걸림의 비율이 많은 편이지만
벵에돔의 경우는 안창걸림 보다 입 안 걸림 비율이 많은 이유가 바로 채미질 타이밍이며
또한 벵에돔 습성상 챔질 타이밍 정도의 미끼 흡입 경과 시간 때에는
완전 흡입이 이루어 지지 않는 경향이 많아서 그렇슴다
과연 바늘 크기(홋수)를 변경해서 극복될 것인가 란 것에 비중있게 고민할 필요가 있나???? 란 지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