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첫 캐스팅 전에 바칸에 물 채우기 하지 않겠습니까?
매우 시급히 대상어를 획득해뿌는 바람에
매우 시급히 바칸물채움이 필요하지 않는 한
그냥 머 꼽아서 틀어 놓고 룰루랄라~하면서 낚시 하다 보면
바칸에 물이 뜨윽~상황일텐데요
두레박질 하게 될까요?APMS_LUCKY_TEXT
지난 겨울에 구입해서 올 4월까지 사용했습니다.
일단 사세요. 무조건 사세요.
1.가장 약한 세기로 했을때 한40분 넘게 걸려야 50리터 바칸 다 찹니다. 강으로 하면 30분정도?
근데 갯바위 도착해서 제일먼저 양수기 설치하고 채비하고 이것저것 정리하다보면 절반 찹니다.
채비 투척하고 바로 바칸에 담을만한 고기 나온다쳐도 절반 차있으면 아무 상관이 없겠죠?
2.청소
기존에 가지고 다니던 두레박을 사용해도 됩니다. (저는 발상에서 파는 접이용 두레박 샀습니다.)
접이용 두레박을 바칸에 띄워놓고 물 넘칠때되면 몇바가지씩 밑밥 흩어진 곳에 뿌리면서 합니다.
그럼 항상 깨긋한 환경에서 낚시를 하게 됩니다.
마칠때도 물은 항상 이빠이 차있으므로 남는물은 접이식 바가지로 청소하고 고기 살릴만한 물만 남기고
기포기 (기포기도 됩니다) 틀고 살려와서 집에서 회떠먹으면 됩니다.
3.배터리
중 으로 했을때 2박3일 낚시 가능합니다.
4,AS
처음 구매후 몇번 잘사용하다가 모터가 이상이있어 문의하니 바로 새걸로 바꿔주시네요.
네이버톡톡으로 대화로 상담도 잘되구요.
이제 이거 없이 두레박들고 다닐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사실려면 확 사셔서 편안히 낚시하시고 아니면 사지마세요.
한번사면 두번다시 두레박질 못합니다.
갯바위 도착해서 호스 빠트리고 작동시키고
나머지 채비나 정리같은거 하면 금방 차있어요
처음에 받을때는 풀파워로 최대 한 채워놓고 다 차면
최소 파워로 쫄쫄쫄 나오게 틀어놔요 껏다켜면 마중물 다시 뽑아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요
가득차게되면 바칸 망덮게 지퍼 닫아놓고 고기들어갈 정도만 열어둡니다 기포기 따로 켤 필요없이 계속 물이 공급되기에 고기도 싱싱하니 잘 살아있어요
지난 겨울에 구입해서 올 4월까지 사용했습니다.
일단 사세요. 무조건 사세요.
1.가장 약한 세기로 했을때 한40분 넘게 걸려야 50리터 바칸 다 찹니다. 강으로 하면 30분정도?
근데 갯바위 도착해서 제일먼저 양수기 설치하고 채비하고 이것저것 정리하다보면 절반 찹니다.
채비 투척하고 바로 바칸에 담을만한 고기 나온다쳐도 절반 차있으면 아무 상관이 없겠죠?
2.청소
기존에 가지고 다니던 두레박을 사용해도 됩니다. (저는 발상에서 파는 접이용 두레박 샀습니다.)
접이용 두레박을 바칸에 띄워놓고 물 넘칠때되면 몇바가지씩 밑밥 흩어진 곳에 뿌리면서 합니다.
그럼 항상 깨긋한 환경에서 낚시를 하게 됩니다.
마칠때도 물은 항상 이빠이 차있으므로 남는물은 접이식 바가지로 청소하고 고기 살릴만한 물만 남기고
기포기 (기포기도 됩니다) 틀고 살려와서 집에서 회떠먹으면 됩니다.
3.배터리
중 으로 했을때 2박3일 낚시 가능합니다.
4,AS
처음 구매후 몇번 잘사용하다가 모터가 이상이있어 문의하니 바로 새걸로 바꿔주시네요.
네이버톡톡으로 대화로 상담도 잘되구요.
이제 이거 없이 두레박들고 다닐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사실려면 확 사셔서 편안히 낚시하시고 아니면 사지마세요.
한번사면 두번다시 두레박질 못합니다.
와x즈 펀딩할때 구매해서 지금까지 쓰고있는 현실사용기입니다.
위에 분들이 잘적어주셨고 일단 이제품 제가 추자도
다무래미 야영자리 대략 10미터쯤 되는곳에서 실수로 떨어뜨렸습니다.
제품 문제없이 잘사용되었고 제품이 또 물에 뜨기때문에 잘 회수했습니다.
그리고 as문제도 굉장히 빠르고 잘처리됩니다.
양수기 사용하면서 제일 잘샀다고 느낄때가 철수 할타이밍인데 날물일때 두레박질이 너무 힘들어서 그전에 양수기로 바칸에 물 가득 담아놓고 그걸로 수시로 청소하고 철수할때 청소하기 수월합니다.
특히 영등철 손시려울때 너무 더워서 두레박질 힘들때 개인적으로 너무 좋더군요.
개인 취향 이겠지만 사용하시면 실보단 득이 많은 제품 같습니다.
첫 캐스팅 전에 바칸에 물 채우기 하지 않겠습니까?
매우 시급히 대상어를 획득해뿌는 바람에
매우 시급히 바칸물채움이 필요하지 않는 한
그냥 머 꼽아서 틀어 놓고 룰루랄라~하면서 낚시 하다 보면
바칸에 물이 뜨윽~상황일텐데요
두레박질 하게 될까요?APMS_LUCKY_TEXT
장점은 채비하다 보면 물차있고 낚시하다보면 물차있음 / 조금 덜 귀찮게 물고기를 싱싱하게 살려올수 있음
일단 사세요. 무조건 사세요.
1.가장 약한 세기로 했을때 한40분 넘게 걸려야 50리터 바칸 다 찹니다. 강으로 하면 30분정도?
근데 갯바위 도착해서 제일먼저 양수기 설치하고 채비하고 이것저것 정리하다보면 절반 찹니다.
채비 투척하고 바로 바칸에 담을만한 고기 나온다쳐도 절반 차있으면 아무 상관이 없겠죠?
2.청소
기존에 가지고 다니던 두레박을 사용해도 됩니다. (저는 발상에서 파는 접이용 두레박 샀습니다.)
접이용 두레박을 바칸에 띄워놓고 물 넘칠때되면 몇바가지씩 밑밥 흩어진 곳에 뿌리면서 합니다.
그럼 항상 깨긋한 환경에서 낚시를 하게 됩니다.
마칠때도 물은 항상 이빠이 차있으므로 남는물은 접이식 바가지로 청소하고 고기 살릴만한 물만 남기고
기포기 (기포기도 됩니다) 틀고 살려와서 집에서 회떠먹으면 됩니다.
3.배터리
중 으로 했을때 2박3일 낚시 가능합니다.
4,AS
처음 구매후 몇번 잘사용하다가 모터가 이상이있어 문의하니 바로 새걸로 바꿔주시네요.
네이버톡톡으로 대화로 상담도 잘되구요.
이제 이거 없이 두레박들고 다닐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사실려면 확 사셔서 편안히 낚시하시고 아니면 사지마세요.
한번사면 두번다시 두레박질 못합니다.
참 희안하게 낚시대는 비싼거 고민도없이 사는데 양수기는 고민만하다 안사게 되네요.
전자제품은 조금만 철지나면 싸고 좋은제품이 계속나올꺼같아서 일까요?
가끔가는 낚시인데
그까이꺼 ( 30만원아낀다생각하고 ㅋㅋㅋ)
알통 운동한다생각하고 두레박질 열씸히 하고있습니다. ㅋㅋ
갯바위는 고생할라고 가는거아닙니까? ㅎㅎㅎ
개인 취향의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상술을 극복하시길 ㅋㅋㅋㅋㅋㅋ
그럼 대물하세요~!APMS_LUCKY_TEXT
꽝칠때 마다 한번씩 현타 씨게 오는데 그냥 내 몸 움직여서 두레발질 하기로 마음 먹엇습니다ㅎㅎㅎ 안사기로 맘 먹으니 두레발질도 즐겁더군요ㅎㅎㄹAPMS_LUCKY_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