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1리 다녀왔습니다
회원님들 코치하신대로 나름 충실히하였지만 뜬금없는
도다리한마리 잡고 집에왔습니다. 일요일에 또 도전
합니다. 목줄 목줄찌 준비했고 크릴을 넣지않은
빵가루로만 해볼 생각입니다. 저의 고군분투는 계속
됩니다 다시한번 코치해주신 회원님들 감사드려요
▶낚시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코너입니다. |
회원님들 코치하신대로 나름 충실히하였지만 뜬금없는
도다리한마리 잡고 집에왔습니다. 일요일에 또 도전
합니다. 목줄 목줄찌 준비했고 크릴을 넣지않은
빵가루로만 해볼 생각입니다. 저의 고군분투는 계속
됩니다 다시한번 코치해주신 회원님들 감사드려요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동조
그리고
동해안 쪽이시면
쪼매 멀리 공략
그 도다리는 미친 도다리가 아닐까.........
왠 뜬금없이 가가 그기서.....ㅋㅋ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터득할것이라 사료됩니다.
근데 정말 뜬금없네요....도다리... 그녀석이 떠서 물지않을거 같고
채비가 바닥을 찍었다는건데
찌위에 나루호도 매듭 걸었는지요?
응원합니다!!!
포항이군요,
시기적으로 요즘 수온이 안정되지않아 뱅에돔 낚시 잘 안됩니다.
영암1리도 좋은 포인트인데 6월말~11월까지 대보에서 감포권까지 뱅에돔 2~30cm는 아주 잘 되구요
영일만항~영덕까지 왠만한 방파제는 거의 뱅에 천국입니다.
무리하시지 말고 느긋하게 조금만 기다리시면 곧 뱅에 시즌이 옵니다.
포항 인근해안은 바닥 뱅에돔 낚시는 좀 어려워요.
조금만 기다리면 뱅에 시즌이 곧 옵니다.
채비의 예민성도 좋지만 동조에 우선을 두고 해 보세요.
안전하고 행복한 낚시가 되시길!!!
밖의 온도는 올라가지만 바다의 수온은 대류현상으로 인하여 냉수대가 들어오는중입니다
너무 급하게 마음 먹지 마시고 천천히 하나씩 연습하신다고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