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해스페셜 06호대 vs 아틀레타 04호대 어느게 손맛이 좀 더 느껴질까요?
보조대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주력대가 1호대라서
아틀 06호대는 1호대에 가깝지 않나 싶어서 04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아틀은 경기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성돔 대상어 뿐만 아니라
어떤 고기를 걸어도 조금 발버둥치는 느낌의 전달이 필요합니다. 물론 아주 작은고기는 느낌도 없겠지만요
숭어나 고등어를 걸어도 저항을 좀 느끼고 싶은 맘에 둘 중에서
그나마 손으로 전달이 잘 될 것 같은 녀석으로 고르고 싶습니다.
둘다 530 으로만 보고 있습니다.
0대 고민도 했었지만 속편하게 패스했습니다.









0.4호대는 고등어 따치 걸어도 뜰채 대는일이 생길수 있습니다